산들이 3개월 만에 20kg가 쪘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C
산들이 3개월 만에 20kg가 쪘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C
B1A4 멤버 산들이 3개월 만에 20kg가 쪘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70회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배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가수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들이 3개월 만에 20kg가 쪘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C
산들이 3개월 만에 20kg가 쪘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C
이날 산들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해본 적이 있다며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 내가 어디까지 살이 찔 수 있을지 궁금했다”며 “끼니마다 2~3인분씩 먹기 시작했다. 3개월 만에 20㎏이 늘었다”고 말했다. 최고 몸무게는 90kg까지 나갔다고 덧붙였다.

당시 먹었던 음식을 묻자 그는 “마라샹궈는 야채가 많으니까 먹으면서 고추기름 샐러드라고 생각했다. 피자 원푸드 식단도 해봤는데, 일주일 만에 3㎏이 늘더라”고 밝혔다.

과일도 좋아한다는 산들은 “참외를 한 번에 10개씩 먹기도 한다”며 “과일 깎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하나 먹으면서 다음 과일을 깎는다”고 설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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