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세 배우’ 이연과 ‘4차원 긍정 여왕’ 최강희가 각자의 방식으로 봄을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먼저 전도연, 이정은, 공효진, 아이유 등 연예계 ‘언니 콜렉터’로 유명한 이연의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의 꿈을 심어준 분”이라며 눈시울까지 적신 이연은 최강희 주연의 ‘애자’가 인생영화라고 했다. “이 작품이 추구하는 연기 방향의 씨앗이 됐고, 강희 선배처럼 연기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최강희도 이연의 손을 수줍게 잡으며 새로운 인연에 화답했다. 그러나 두 배우의 힐링 일상은 극과 극으로 달랐다. 힘이 넘치는 ‘파워 EEE’연의 영상은 인왕산에서 시작됐다. 서울 인근 산은 거의 다 섭렵했다는 등산 마니아이자, 초등학교 육상 선수 출신 이연은 휘파람을 불며 가파른 계단도 거침없이 올랐다. 이어 축지법을 사용하듯 재빠르게 하산했다. 그 사이 등산인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도심 속 유황온천에서 개운하게 목욕을 즐긴 뒤, 곧장 백반집에서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고,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했다. 동갑내기 매니저 신은별은 제보대로, “최근 MBC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으로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여전히 외향적으로 자유분방하게 다닌다”는 파워 친화력의 소유자였다. 휴식기에도 무작정 놀지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유람의 솔로 탈출을 위해 나선 서인국, 이시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서인국과 이시언이 배유람의 집을 찾았다. 얼마 전, 배유람은 먼지와 잡동사니로 가득한 9평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서인국과 이시언은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의 연애를 위해서는 집 청소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기꺼이 냉장고 정리를 자처했다. 냉장고에서 발견된 찌든 때와 곰팡이로 얼룩진 반찬들에 이시언은 “이거 똥 아니냐”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탄식이 쏟아져 나왔고, 급기야 배유람 母는 “저거 보면 여자가 오겠냐”라며 한숨만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남친룩 장인’ 서인국은 배유람의 스타일 변신에도 직접 나섰다. 평소 운동복만 입는 배유람을 위해 맞춤형 데이트룩을 준비해 온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인국의 손길이 닿자 배유람은 한층 멀끔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스페셜 MC 이동휘도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깔끔하다”라며 인정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 이들은 같은 소속사인 배우 태원석, 강미나를 만나 회포를 풀었다. 태원석은 “이시언을 보면 결혼하고 싶어진다”라며 결혼을 자극받은 이시언 부부의 에피소드를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6월 출산을 앞둔 이시언은 모든 술자리를 포기하는가 하면, 입덧하는 아내를 위해 한겨울에 ‘이것’까지 구해줬다고 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
배우 김동규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입체적 열연을 펼쳤다.김동규는 매주 금요일 공개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따뜻한 무림여고 국어 선생님 윤동주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극 중 윤동주는 자신만의 필살기인 다정함으로 무림여고를 아우르고 있다. 룸메이트이자 직장 동료인 가우수(차학연 분), 노다주(김재현 분), 정기전(손정혁 분)은 물론 학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현실뿐만 아니라 웹소설 ‘우린 친구였어‘에서도 열연은 이어졌다. 여의주(김향기 분)가 쓰는 소설 속 삼각관계의 중심이자 주인공 ‘최윤’으로 등장한 윤동주는 현실의 모습과 사뭇 다른 스타일링에 지키고 싶은 눈빛으로 웃음과 몰입도를 동시에 보인다.김동규는 현실과 소설을 오가는 열연으로 무림여고에 없어서는 안 될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진심이 묻어나는 섬세한 대사와 따뜻한 눈빛으로 인물의 성격을 돋보이게 만들어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했다.특히 지난 7화에서 가우수와 교장 선생님의 팽팽한 대화 중 윤동주가 조건으로 내세워져 미묘한 긴장감을 유발, 윤동주의 감춰진 서사에 더욱 궁금증을 커지게 만들었다.한편,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현무가 소속사를 옮길까.오늘(1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스페셜 MC 김태균이 출격해 양준혁과 자존심이 걸린 야구 신경전을 펼친다. 김태균은 누적연봉 200억을 기록했던 한화의 영구결번 레전드. 또한 김태균보다 선배인 양준혁은 삼성의 연승을 이끌며 야구 인기의 토대를 만든 삼성 영구결번 레전드다.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김태균과 달리 양준혁은 현재 방어 양식업에 매진하며 연매출 30억의 방신으로 거듭나고 있다.이 가운데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의 CEO가 되었다며, 현재 6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고 밝힌다. 이에 더해 “전현무를 섭외하고 싶다. 전현무가 온다면 빚이라도 내겠다”라고 호기롭게 외쳐 전현무의 눈을 동그랗게 만든다고. 박명수는 전현무를 향해 “김태균에게 갈거에요?”라고 물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그런가 하면 김태균은 양준혁을 향해 “양준혁 선배는 하체가 부실하다”라고 돌직구 발언을 던진 후 “현재의 실력이라면 현무 형이 더 야구를 잘할 것”라고 덧붙인다. 방어에 죽고 못사는 방신에서 순식간에 삼성 영구 결번 레전드 양신으로 돌별한 양준혁은 “전현무와 내가 비교가 되냐?”라고 버럭 했다는 후문이어서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자극시킨 김태균과 양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의 말빨 대결 승자는 누구였을지 야구가 아닌 방송계 영구결번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또한, 김태균의 영입 제의에 전현무는 어떤 답변을 했을지 이번주 ‘사당귀’에서 공개된다.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러브라인을 펼친다.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10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달콤한 밤샘 야근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의 아픈 과거가 나왔다. 어머니 밑에서 홀로 자라야 했던 주인아는 세상의 모진 시선을 견뎌내며 살아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크로키 모델로 단상에 서면 홀가분하다던 말의 의미를 비로소 이해하게 됐다는 주인아. 그 쓸쓸한 고백에 노기준은 많이 외로웠을 것 같다며 위로를 건넸다. 여기에 취한 노기준의 집 앞에서 마주한 주인아와 박아정(홍화연 분)의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주인아와 노기준의 감정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무 광고모델’ 특혜 의혹 조사에 한창인 노기준을 돕기 위해 나선 주인아의 눈빛에 남모를 애정이 담겨있다. 그런 주인아를 향한 노기준의 잔망스러운 애교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밀착 눈맞춤은 설렘을 배가한다. 좁혀진 거리만큼이나 깊어진 감정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이목을 집중시킨다.주인아 앞에 무릎을 꿇은 노기준의 모습도 포착됐다. 다친 주인아의 상처를 치료하는 노기준의 얼굴에는 걱정과 속상함이 한가득이다. 노기준의 다정한 손길을 바라보는 주인아 역시 복잡한 심경이 역력하다. 키스 이후 혼란과 망설임 사이를 오가던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될지, 노기준이 자신을 밀어내는 이유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을까.‘은밀한 감사’ 제작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아홉 멤버의 빈틈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1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콘셉트 포토 A버전 단체컷을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오아이는 이국적인 무드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를 뽐내고 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여유로움이 묻어난 멤버들의 표정과 깊은 눈빛에서는 지난 10년의 시간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멤버들의 결속력을 엿볼 수 있다. 아이오아이는 이번 신보를 통해 다시 이어지는 찬란한 순간들을 완성도 높게 풀어낸다. 멤버 전소미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갑자기'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예고 없이 밀려드는 그리움의 파동을 신스팝(Synth-pop) 사운드로 구현한 곡이다. 몽환적인 아웃트로와 짙은 감정선이 어우러진다.다수의 수록곡 역시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아이오아이의 음악적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한편 독보적인 비주얼 시너지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I.O.I : LOOP'를 발매한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아시아 투어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사당귀’에서 정지선이 한화 이글스 찐팬 가족임을 보여준다.오늘(1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이 시아버지부터 남편 이용우, 아들 이우형까지 3대째 한화 이글스 찐팬임을 인증하며 첫 시구 도전에 나선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구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정지선의 공이 눈 앞에서 뚝 떨어지자 남편과 아들은 ‘정지선 공 길게 던지기’ 연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 가운데 정지선 남편이 “팔을 뒤로 뺐다가 던져”, “앞을 봐야지 왜 자꾸 위를 봐”라며 잔소리 폭탄을 날리자 정지선의 분노 게이지가 올라온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정지선의 실력에 결국 남편은 “당신 몸에는 운동이 없다”며 돌직구를 날려 부부 싸움으로 증폭될 위기에 처한다.정지선은 “운전 배울 때도 너무 화가 났었다”라며 과거 잊을 수 없었던 부부 싸움을 고백한다고.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자 키173cm, 발 300mm를 자랑하는 피지컬 천재 아들 우형이 “엄마 이렇게 해보세요”라며 특훈에 나선다. 그러나 아들 우형마저 “계속 연습해도 안 나아지는게 신기하다”며 직설 모드를 켜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선은 “잔소리하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라며 힘들어한다.그런가 하면 정지선의 인기가 대전까지 뜨겁자 아들 우형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시구 연습에서 진땀을 흘렸던 엄마가 한 걸음 뗄 때마다 사진 요청이 몰려오는 것. 우형은 “엄마가 대전에서도 먹힐지 몰랐어”라며 어느새 ‘연반인(연예인+일반인)’이 된 엄마를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속옷 원정대를 결성한다.오늘(10일)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새 속옷을 얻기 위해 의기투합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앞서 최우식은 정유미, 박서준과 달리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에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나게 되면서 내내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런 상황 속 최우식이 속옷 구매를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속옷 원정대가 탄생한다. 세 사람이 야심한 밤 속옷 파밍을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특히 최우식은 제작진에게 “속옷 정도는 (구매하게) 해줘야 한다. 이러다 병 걸린다”라며 속옷 흥정을 시도한다. 이때 정유미와 호락호락하지 않은 제작진이 빨래를 제안하자 건조 시간을 언급하며 “그동안 (속옷 없이) 완전 나체로 자냐”라며 절규했다는 후문. 속옷 한 장을 두고 제작진과 언쟁을 벌인 최우식은 과연 긍정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자신들의 납치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 라이브 방송을 뒤늦게 시청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중 박서준은 나영석 PD와 구독자 5,000명에게 그대로 속아 넘어가는 자기 모습을 보며 “진짜 바보들 같다”라고 헛웃음을 지었다고.한편, 동대구를 떠나 다음 목적지로 남원을 택한 세 사람은 박서준의 지인이 남원에 집을 가지고 있어 해당 집을 무료로 이용할 계획을 세운다. 숙소 비용을 아끼면 여행 경비 부담이 한결 줄어드는 만큼 박서준의 지인 찬스로 하루 사이에 인생 역전할 수 있을까. 더불어 ‘리
‘조선의 사랑꾼’에서 강수지♥김국진, 인순이♥인순이 남편의 부부 동반 골프 대결이 예고된다.1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와 함께 라운딩에 나선다. 대결 상대는 '국민 디바' 인순이와 현역 골프 교수인 그의 남편으로, 두 부부 사이의 막상막하 승부가 예고됐다. 본격적인 대결에 들어가기 전, 강수지와 인순이는 퍼팅 연습을 위해 연습용 그린 위에 올랐다. 김국진은 "느낌대로 쳐보겠다"라며 감성 퍼팅(?)을 선보인 강수지에게 다정한 코칭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강수지는 "여보, 공 좀 1m마다 차례대로 갖다 놓아라"라며 짜증을 냈다. 이어 웃으며 서성이는 김국진에게 "빨리 갖다 놓고 비켜!"라며 ‘테토녀’ 면모로 폭소를 유발했다. 연습 도중 강수지가 난도 높은 롱퍼팅을 단번에 성공시키자, 이를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사이에서도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승부욕을 드러내는 강수지의 모습에, 인순이의 남편은 "지금 약간 '우리 이길 수 있겠다'라며 들떠 있지 않냐. 하지만 퍼팅 감각이 자기가 더 좋다"며 아내 인순이의 긴장을 풀어줬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강수지는 "이런 대화도 하셨냐"며 뒤늦게 놀라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현역 골프 교수인 남편의 세심한 코칭으로 완벽한 자세를 갖춰가는 인순이, 그리고 골프 마니아 남편 김국진을 휘두르며 카리스마를 뿜는 강수지의 골프 맞대결이 예고된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11일 오후 10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
장동민이 몰락한다.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 2회에서는 대둔산에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제2회 최우수자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장동민이 수난 시대를 맞이한다.입으로 바람을 불어 공을 움직이는 ‘폐활량 입 축구’ 게임에서 유세윤과 허경환, 장동민과 양세형이 팀을 이뤄 맞붙는다. 특히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입냄새와 차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각종 반칙 플레이가 난무하며 게임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게다가 장동민은 51도의 경사를 자랑하는 스릴 넘치는 절벽 위 삼선계단의 유경험자로서 그 공포를 잘 알고 있음에도 극강의 공포를 다시 경험한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삼선계단의 위력에 비명을 질러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까.또 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도토리가 걸린 대둔산 퀴즈에도 도전한다. 장동민은 지니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반전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고 해 본방송 시청 욕구를 끌어올린다.팽팽한 정상 쟁탈전 속, 제2회 최우수자를 차지할 주인공은 오늘(10일) 저녁 6시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에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그리스에 이어 체코로 떠났다.최근 결혼식을 올린 17기 영숙은 현재 신혼여행 중이다. 그는 그리스로 떠났고 얼마 전 체코에 도착했다.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차지연이 김호영을 칭찬했다.최근 그는 "한 달 전 4월 8일 그 주 '렘피카' 공연이 4회였을 때 급성 후두염, 기관지염, 그리고 감기가 갑자기 찾아왔다"며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고 얼굴까지 벌에 쏘인 것처럼 심하게 부어 있었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런 몸 상태로 무대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컸다"고 했다.그런 자신에게 김호영이 큰 힘이 되어줬다는 차지연은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너는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고 잘 해낼 거다. 겁내지 말고 너 자신을 믿어라'고 말해줬다"며 "그 말 덕분에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칭했다.또한 "한 달이 지난 오늘 다시 비슷한 증상이 찾아왔지만 약속된 무대에 책임감을 가지고 설 것"이라며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를 접한 김호영은 댓글을 통해 "어머나 나한테 왜 이러세요ㅎㅎㅎㅎ 당신이 제일 몰라. 본인의 수행 능력을"이라고 부끄러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차량 쇼핑을 하고 있다.최근 22기 옥순은 남편 경수와 함께 새 차를 뽑기 위해 차량 전시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가족 차량으로 카니발을 뽑을 예정이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환승연애’ 이나연이 하와이로 떠났다.최근 이나연은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흰색 비키니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한다.한편 40억 자취집을 공개한 이나연은 최근 2300만원 목걸이와 4800만원 명품시계를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이아영이 재혼을 앞두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아영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식을 앞둔 그는 피부과를 퇴사한 이후 재혼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