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식 계좌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익 -3015만8358원(-28.68%)이 기록돼 있다. 적지 않은 손실 규모가 눈길을 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SNS
아옳이는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내 특기 :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심정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인플루언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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