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포항을 방문한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딸 루희와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부터 여행지 곳곳을 둘러보는 일상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식사 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루희의 모습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식전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야네 역시 딸의 사랑스러운 행동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항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도 공개됐다. 루희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2월 출산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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