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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배우로서 우뚝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배우로서 우뚝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물오른 연기력을 자랑했다.지난달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미나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로 분했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이지만 맞벌이 부모님 아래 자라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캐릭터. 또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력으로 오해를 사기도 하는 인물이다.강미나는 ‘기리고’에서 이런 18살 소녀 나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여느 여학생처럼 짝사랑하는 남자아이 앞에서는 예뻐 보이고 싶은 순수한 모습과 다른 친구에게 관심을 빼앗길 때 느끼는 질투와 열등감, 불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과하지 않게 담백하게 연기해낸 것.특히 강미나는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로 갈아끼웠다. 그는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차 본닛 위에 올라가 창문을 깨부수고 귀신에 빙의, 두 인물을 넘나들며 극한의 혼란스럽고 두려운 표정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강미나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캐릭터를 눈빛 하나로 그려내는가 하면 울면서 웃거나,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다가도 돌연 독기 어린 표정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등 복잡 미묘한 연기 디테일들을 완벽히 표현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강미나를 비롯해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류예지 텐아시아

  • '심형탁子' 하루, 닭 뼈 뜯으며 옴뇸뇸뇸…옹알이만 하더니('슈돌')

    '심형탁子' 하루, 닭 뼈 뜯으며 옴뇸뇸뇸…옹알이만 하더니('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닭갈비 앞에서 옹알이를 한다.오늘(6일) 방송되는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하루가 인생 첫 닭갈비 앞에서 무아지경 닭 뼈 발골쇼를 선보인다.하루가 닭갈비 앞에서 표현력이 급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가 “아빠 이거 줘 봐”라며 닭갈비를 한시라도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심형탁이 “조금만 기다려. 지금 뜨거워”라고 말하자 하루는 “뜨.겁.구.나”라며 또박또박 따라해 MC 김종민과 랄랄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옹알이만 하던 하루가 아빠 말을 따라잡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닭갈비가 식을 때까지 기다리는 폭풍 성장한 면모를 보인다고.그런가 하면 하루는 인생 첫 닭 뼈 발골에 나선다. 아빠의 시범을 빤히 지켜보던 하루는 앙증맞은 두 손으로 닭 뼈를 야무지게 쥔 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특히 하루는 자그마한 입으로 하모니카를 불 듯 뼈를 따라 살만 쏙쏙 발라 먹는 모습을 보였다. 닭 뼈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하루는 “옴뇸뇸뇸” 소리를 내며 방긋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몸을 빙글빙글 돌리며 온몸으로 맛있음을 표현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무아지경으로 닭 뼈를 뜯던 하루는 무언가 생각난 듯 잠시 멈춘다. 하루는 마지막 남은 닭 뼈 하나를 선뜻 아빠 심형탁에게 건네 심형탁을 폭풍 감동시킨다. 효심이 폭발한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아들 낳아야겠다”라며 하루 같은 아이를 낳겠다고 목표를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소영, 의사 앞에서 오열…"완벽주의자, 강박이 많아"

    고소영, 의사 앞에서 오열…"완벽주의자, 강박이 많아"

    배우 고소영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진행하던 오열했다.지난 5일 공개된 고소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 받다 오열한 이유 (강박증, 가족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고소영은 이광민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만나 "강박이 좀 있고 걱정도 많다. 왜 이러는지 알면 좋을 것 같다"라며 "평소에 너무 생각이 많다. 너무 피곤하다. '나 왜 이런 성격이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이에 이광민 전문의는 "완벽주의자이다. 사소한 일에도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라며 "아이들이 자라서 시간적 여유가 많아질 수록 불안도가 높아진 것 같다"라고 진단했다.고소영은 "나를 위해서 즐기고 싶은데 아무도 못 하게 하는 사람 없는데도 그게 잘 안 된다"라며 "친구 같은 엄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응원해주는 엄마. 엄마는 우리를 위해서 다 희생하고 맞춰줬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도 어떤 부분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상담을 마친 고소영은 "속이 후련하다. 나라는 사람을 한 번 체크했으니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해무코스메틱 직원' 황희, 영업왕 놓치지 않아('은밀한감사')

    '해무코스메틱 직원' 황희, 영업왕 놓치지 않아('은밀한감사')

    배우 황희가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한다.황희가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출연, 흥행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황희는 '은밀한 감사' 5회 에피소드를 책임질 주인공 도민우로 분한다. 그가 연기할 도민우는 영업왕을 놓치지 않는 해무코스메틱 직원이자 해무그룹 감사실을 발칵 뒤집을 인물이다.한편, 황희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의로운 검사 그 자체가 되어 때로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때로는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바 있다. 이러한 황희 표 만능 연기력은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황희가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 5회는 오는 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마트서 알바’ 22기 정숙, 3번째 결혼 이후…미국 신혼집서 자기관리

    ‘마트서 알바’ 22기 정숙, 3번째 결혼 이후…미국 신혼집서 자기관리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과의 신혼집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최근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된 22기 정숙은 헬스장 대신 집에서 런닝머신을 뛰었다. 22기 정숙은 얼마 전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사갔다. 세 번째 남편인 10기 상철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뇌 체인지 가능한 유일한 의사…정이찬, 1년 동안 ‘닥터신’으로 활약

    뇌 체인지 가능한 유일한 의사…정이찬, 1년 동안 ‘닥터신’으로 활약

    배우 정이찬이 꾸안꾸 '남친룩'을 선보였다.소속사는 정이찬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게재했다. 이는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정이찬의 다양한 얼굴을 조명했다.공개된 화보 속 정이찬은 꾸밈없는 편안한 무드의 캐주얼 착장으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줘 설렘을 안겼다. 특히, 정이찬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디테일한 손끝까지, 일상의 소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포즈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솔한 인터뷰도 이어졌다. 자신의 매력으로 중저음의 목소리와 피아노 연주를 꼽은 정이찬은 어릴 적부터 즐겨온 농구 역시 자신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또한, 정이찬은 최근 종영한 '닥터신'에서 '신주신'으로 활약한 것에 대해 "뇌 체인지 수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천재 의사다. '잘 해내야 된다'라는 압박감도 있었지만, 캐스팅됐을 때 일단 너무 감사했고 기뻤다. '닥터신'과 '신주신'은 배우로서 평생 기억될 것 같다. 약 1년 동안 주신이로 살면서 애정이 많이 생겼다"라고 회상했다.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위플래쉬'의 드럼, '블랙 스완'의 춤처럼 무언가에 미쳐있는 역할을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 운동 등 어떤 것이든 한 가지 목표에 깊이 몰입해 살아가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올해 정이찬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은 '눈'이다. 정이찬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관객들에게 눈으로 '저 배우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라고 소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 이성민, 38만 소비자의 선택받은 배우

    이성민, 38만 소비자의 선택받은 배우

    배우 이성민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이성민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신스틸러)’ 부문을 수상했다. 데뷔 38년 차,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이성민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중의 무한한 신뢰는 물론, 시대가 요구하는 강력한 브랜드 가치까지 겸비한 ‘톱클래스’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년 경제, 인물,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충성도를 확보한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어워즈다. 약 38만여 명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이날 무대에 오른 이성민은 “처음 와보는 뜻깊은 자리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연기하며 살겠다”고 말했다.1987년 연극 ‘리투아니아’로 데뷔한 이성민은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미생’, ‘소년심판’,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리멤버’, ‘어쩔수가없다’ 등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이성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다.최근 이성민은 기존의 중후하고 친근한 ‘국민 아빠’ 이미지를 넘어, 예능까지 아우르는 트렌디한 행보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웹 예능 ‘풍향고2’

  • 김우빈,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배우

    김우빈,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배우

    배우 김우빈이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배우’로 뽑혔다.지난달 30일 김우빈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컨설팅 기관 브랜드키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인물·문화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OTT’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라는 엄격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소비자 조사를 거쳐 결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김우빈을 향한 대중의 굳건한 신뢰와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램프의 정령 ‘지니’를 연기해 대체 불가한 매력과 더욱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흥행과 높은 화제성을 점령한 김우빈. 설레는 로맨스와 코미디뿐만 아니라 전생과 현생을 잇는 애틋 절절한 감정선까지 폭넓은 연기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다시 쓰며 시청자들을 매혹한 바 있다.현재 김우빈은 특유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패션, 뷰티, 금융,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광고계 톱티어’로서 활약 중이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하며 모던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뽐내는가 하면 높은 신뢰도를 요구하는 금융 브랜드와 커피 및 외식 프랜차이즈 등 생활 밀착형 브랜드까지 섭렵했다.이처럼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에 이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OTT 부문 1위 차지를 통해 배우로서의 진정성과 광고 앰배서더로서의 파급력을 동시에 증명해 낸 김우빈은 올해 역시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김우빈은 차기작 촬영에 매진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

  • 김영희, 5성급 호텔서 럭셔리하네…10살 연하남도 물개 수영

    김영희, 5성급 호텔서 럭셔리하네…10살 연하남도 물개 수영

    개그우먼 김영희가 가족들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최근 김영희 가족은 연휴를 맞아 5성급 호텔을 방문했다. 이들은 호텔 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럭셔리한 휴식을 취했다.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6살 연상♥‘ 핱시 박지현, 엄마됐다…중국서 직접 전한 임신 근황

    ‘16살 연상♥‘ 핱시 박지현, 엄마됐다…중국서 직접 전한 임신 근황

    ‘하트시그널’ 박지현이 임신했다.최근 박지현은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중국 상해에서 여행하고 있는 그는 베이비문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여러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려대 연구교수’ 17기 영숙, 결혼 후 그리스로…행복한 신혼여행

    ‘고려대 연구교수’ 17기 영숙, 결혼 후 그리스로…행복한 신혼여행

    '나는 SOLO' 17기 영숙이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최근 17기 영숙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그리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故 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 만에…남편, 향년 80세로 별세

    故 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 만에…남편, 향년 80세로 별세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4일 유족에 따르면 정창규 씨는 당뇨 합병증으로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2024년 10월 아내인 김수미를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이다.고인은 1974년 김수미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김수미는 생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이들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김수미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서효림과 결혼했다.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9시 40분,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속보] 故김수미 남편,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80세

    [속보] 故김수미 남편,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80세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4일 유족에 따르면 정창규 씨는 당뇨 합병증으로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솔지 향해 "예쁘다"…日 유다이, 무대 시작하자마자 기립('한일가왕전')

    솔지 향해 "예쁘다"…日 유다이, 무대 시작하자마자 기립('한일가왕전')

    솔지가 36점 최저점 굴욕 안긴 일본 가왕 본 이노우에를 상대로 대한민국의 1승을 위해 사활을 건다.솔지는 오는 5일 방송되는 ‘2026 한일가왕전’ 4회 오프닝부터 휘황찬란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무대 위 솔지의 모습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솔지 반짝이 입은 거 보니까 오늘 뒤집어 놓겠다”라며 솔지가 핑크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대변신 무대를 펼쳐 모두를 전율하게 했던 ‘현역가왕3’ 경연 당시를 되짚는다.솔지는 한일 양국의 승부를 결정지을 최후의 본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에서 본선 1차전 참패를 당한 본 이노우에와 재대결에 나선다. 특히 본 이노우에가 “지금까지 무패다. 이대로 승리의 여신이 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지자 “승리가 쉽진 않을 것”이라며 응수해 현장의 열기를 드높인다. 고난도 록 발라드 곡인 소찬휘의 ‘티어스’를 선곡한 솔지는 “본과의 재대결을 칼을 갈며 기다렸다. 때가 왔다. 꼭 한국을 승리로 이끌어 보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낸다.이후 솔지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고음역대를 소화하면서도 격렬한 칼각 댄스까지 구사하는, 원조 K-아이돌의 위엄을 뽐낸다. 대결 상대자인 일본 가왕 본이 특유의 카리스마와 퇴폐미를 폭발시킨 무대로 환호성을 이끈 가운데 과연 솔지는 참패를 설욕하고 대한민국에 1승을 안길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그런가 하면 ‘한일가왕전’ 예선전 첫 만남부터 솔지를 향해 “예쁘다”라며 최애 호감을 표해왔던 유다이는 본선 3차전 솔지의 무대가 시작하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립을 하시더라고요?”라는 신

  • 2AM 창민, '트로트' 오디션 TOP10에 들어…작곡가 신곡 미션으로 경쟁('무명전설')

    2AM 창민, '트로트' 오디션 TOP10에 들어…작곡가 신곡 미션으로 경쟁('무명전설')

    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마침내 전설의 주인공을 가린다.‘무명전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될 11회에서는 결승 1차전이 공개된다. 이번 결승 1차전은 TOP10(성리, 이창민, 하루, 이대환, 정연호, 황윤성, 이루네, 박민수, 김태웅, 장한별)이 모두 신곡을 선보이는 ‘히트곡 미션'이 진행된다. 최고의 작곡가들이 TOP10을 위해 만든 신곡으로 펼쳐지는 이번 미션은 시청자와 팬들의 참여를 통해 히트곡을 완성해 가는 방식으로, 도전자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최종 우승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에 제작진은 결승 무대에 앞서 4일부터 6일까지 TOP10 도전자의 히트곡 미션 무대를 담은 영상을 차례대로 선공개했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이대환, 장한별, 황윤성의 신곡 무대는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이들이 다져온 탄탄한 캐릭터와 개성을 완벽하게 녹여내며 기대감을 보였다.가장 먼저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대환은 신곡 ‘아름다운 사람’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웅장한 전주와 아름다운 멜로디 위로 펼쳐진 그의 깨끗하고 깊은 음색은 단 1분 분량의 영상이지만 TOP10의 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는지 증명했다.이어 신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로 무대를 채운 장한별은 특유의 안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로 대중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반면 이날 공개된 선공개 영상 중 유일한 댄스곡으로 승부수를 띄운 황윤성의 무대도 단연 돋보였다. 화려한 핑크빛 의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황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