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옥순이 남편 15기 광수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SNS
15기 옥순이 남편 15기 광수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SNS
15기 옥순이 남편 15기 광수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15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남편 15기 광수, 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 일상이 담겼다. 옥순은 "20개월+5개월 아기들과 행복한 육아일상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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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옥순은 둘째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광수는 아내와 아이를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통통한 볼살이 돋보이는 둘째 역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부의 달달한 순간도 공개됐다.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얼굴을 맞댄 옥순과 광수는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 변함없는 부부애가 느껴진다.

한편 두 사람은 2024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15기 광수는 지난 2월 개인 채널 '송용규 변호사 TV'를 통해 둘째 득녀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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