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의 남편 10기 상철이 증명사진을 찍고있다./SNS
22기 정숙의 남편 10기 상철이 증명사진을 찍고있다./SNS
22기 정숙과 남편 10기 상철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정숙은 SNS를 통해 남편 상철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의 한 대형 마트에서 증명사진 촬영에 나선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상철은 의자에 반듯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증명사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베이지색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에도 탄탄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숙은 "#토요일오운완하고서 #월마트에서 #흑구증명사진찍는날 #핸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운동을 마친 뒤 함께 장을 보러 갔다가 증명사진까지 찍는 평범한 주말 풍경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22기 정숙의 남편 10기 상철이 증명사진을 찍고있다./SNS
22기 정숙의 남편 10기 상철이 증명사진을 찍고있다./SNS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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