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

조민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생일날 아들을 낳은 엄마는 아기 돌 때부터 삼신상을 차렸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조민아는 아들 강호의 생일을 기념해 올해도 삼신상을 준비했다. 그는 "올해가 벌써 7번째 삼신상입니다"라며 "어제 퇴근 길에 장 봐와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동 트기 전 차린 삼신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SNS
이어 "우리 강호, 앞으로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아껴주고 지켜주세요"라며 간절한 바람을 적었다. 기도하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삼신상 7번째", "#우리아들건강하게자라게해주세요", "#엄마생일 #아들생일 #우리가족생일"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같은 그룹 멤버 이지현 역시 댓글을 통해 "생일축하해~~~ 강호 또 갖고 싶은 거 없어?? 보내보내 이모가 쏜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조민아는 현재 보험설계사로 근무 중이다. 최근 22번째 보험왕 MVP를 차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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