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SNS
개그우먼 미자가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SNS
개그우먼 미자가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 진단 기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특수 촬영을 통해 드러난 얼굴 피부 상태가 담겼다.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던 기미와 색소 침착이 얼굴 전반에 빼곡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속기미 소름..."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관리 안 하면 끊임없이 올라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사진 속 피부 진단 결과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잠재성 색소들이 다수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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