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은밀한 감사’ 속 신혜선의 오피스룩이 화제다.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은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인아 표 오피스룩’으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더하고 있다.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테일러드 수트를 완성한 주인아의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 신혜선은 블랙과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 수트 셋업으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가 하면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린 디테일로 활동성과 프로페셔널함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빅 사이즈 레더 백을 매치, 실용성을 살리면서도 ‘원칙주의자’ 주인아의 성격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그는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수트에 모던한 시계로 포인트를 주며 지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신혜선은 이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인아’라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매회 설득력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그가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스타일링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신혜선과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브래드 피트의 북촌 목격담은 가짜뉴스였다.11일 정윤민은 자신의 계정에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라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글을 남겼다.이어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적었다.정윤민은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라며 "빵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앞서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낸 바 있다.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브래드 피트의 북촌 목격담이 화제다.배우 정윤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싸이가 CNN과의 대담에서 ‘흠뻑쇼’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첫 방송된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케이-에브리띵)’에 싸이가 출연했다.‘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았더. 총 4부작에 걸쳐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9일 이 프로그램의 K팝 부문 관련 대표 인터뷰이로 출연했다. K팝의 히스토리 및 최근 트렌드 등을 진단한 이 프로그램에서 싸이는 대니얼 대 김과 대화를 나눴다.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대성공을 발판으로 싸이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피네이션을 설립했고, 싸이의 연례 콘서트 ‘흠뻑쇼’ 시리즈는 한국 전체 공연 티켓 판매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흠뻑쇼’가 이제 한국에서 전설이 됐다. 한국 여름의 폭염 속에서 공연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나”는 대니얼 대 김의 질문에 싸이는 “한번 공연하면 4시간 정도 한다. 어릴 때 다른 사람이 행복해하면 저도 행복했다”면서 “제 콘서트는 행복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이어 싸이는 “2만 5000명 관객 앞에서 공연한다면 저로 인해 행복해하는 2만 5000개의 얼굴을 눈앞에서 보는 거잖나. 그때는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다”고 덧붙였다.K팝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족적을 남긴 ‘강남스타일’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에 대해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들과의 특별한 점심 이벤트를 앞뒀다.나나는 11일 써브라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개최되는 ‘NANA Lunch Meet & Greet’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색 배경 속 블레이저 재킷을 착용한 채 싱그러운 단발 스타일을 선보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이번 만남의 따뜻한 무드를 예고하고 있다.‘NANA Lunch Meet & Greet’은 팬들과 맛있는 한 끼를 함께하며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행사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함께 메인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NANA Lunch Meet & Greet’ 이벤트 참여권은 오늘(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된다.한편 나나의 ‘NANA Lunch Meet & Greet’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12시 진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차주완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팬미팅을 성료했다.차주완은 지난 10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차주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팬클럽 ‘찻잔’과 함께한 자리다. 친근하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차주완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도경수의 ‘Mars’를 부르며 팬미팅의 시작을 연 차주완은 이어진 ‘주완스타그램’ 코너에서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차주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객석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연 내내 분위기를 유쾌하게 리드했다.뿐만 아니라 차주완은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팬분들에게 모든 사랑을 다 드리고 싶다”라는 진심을 보였다. 이에 예능 ‘뭉쳐야 찬다’에서 실제 착용했던 장갑과 유니폼은 물론,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입었던 교복, 첫 팬미팅 당시 입었던 야구 점퍼 등 본인의 애장품을 선물로 준비했다.이어진 ‘피지컬 100선우’ 코너에서는 팬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은 선물을 챙겨주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랜덤 챌린지까지 능숙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연 마지막 곡으로는 너드 커넥션의 ‘그대만 있다면’을 선곡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차주완은 공연을 마무리하며 “항상 옆에 있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분들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라며, &ldqu
(주)스킨앤플러스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세인트프랑(SaintFran)’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배우 박민영을 선정했다.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내 남편과 결혼해줘’, ‘퍼펙트 글로우’, ‘세이렌’ 등 수년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한민국을 넘어 이미 글로벌에서 K-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뷰티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센세이셔널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세인트프랑의 만남은 최적의 조합이라는 평가.특히 포토그래퍼 오아랑 실장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는 세인트프랑의 기초부터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맞춰 박민영 배우만의 무결점 피부와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세인트프랑과 박민영 배우가 함께한 광고 컷과 현장 스케치 영상은 세인트프랑 온라인 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세인트프랑 관계자는 “이미 글로벌에서 믿보배로 사랑받고 있는 박민영 배우와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을 넘어 미국과 중남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세인트프랑의 만남은 좋은 시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뮤즈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민영 배우는 “세인트프랑의 뮤즈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세인트프랑과 함께 하는 여정을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99명의 사내 중 단 한 명의 전설을 가리기 위한 대장정이 마침표를 찍기까지 이틀을 남긴 가운데, 결승전에 진출한 TOP 10 고유 번호가 공개됐다.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13일 대망의 최종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영광의 우승자와 TOP 7이 탄생한다.13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은 인생 명곡 미션으로 꾸며진다. 긴 무명 시절을 견디며, 또는 힘든 시간을 버텨오며 이 자리에 선 10명의 도전자가 자신들의 삶을 녹여낸 곡으로 진행된다.이번 결승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청자들의 참여도다. 제작진에 따르면 결승 총점 5,000점 중 무려 64%에 달하는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배정됐다. 세부적으로는 실시간 문자 투표(2,000점), 결승 1차전 국민 투표(400점)와 신곡 영상 스트리밍(300점), 신곡 음원 점수(300점), 온라인 응원 투표(200점)가 합산되어 우승자가 가려진다.무엇보다 배점이 가장 큰 실시간 문자 투표가 우승의 향방을 가를 예정이다.‘무명전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TOP 10의 고유 번호는 0번 이대환, 1번 김태웅, 2번 박민수, 3번 이창민, 4번 정연호, 5번 하루, 6번 장한별, 7번 황윤성, 8번 이루네, 9번 성리 순이다.특히 지난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 이후 집계된 순위는 TOP 10뿐만 아니라 이들을 응원하는 시청자까지 긴장감을 극에 달하게 한다. 1위 성리(859점)를 필두로 이루네(800점), 황윤성(799점)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최하위 10위 이대환(749점)과의 격차는 단 110점에 불과한 만큼, 이들의 순위는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이다.결승 1차전 방송 종료 직후 공개된 신곡 무대 영상과 음원에 대한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올빽 미모를 선보였다.최근 21기 옥순은 따뜻한 봄날씨를 맞아 외출했다. 그녀는 잔머리를 용납하지 않은 채 머리를 바짝 끌어묶었다. 올빽 머리에도 살아남은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자녀 이엘 양의 돌잔치를 진행했다.최근 이수민, 원혁 부부는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들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귀빈들을 접대했다.한편 2023년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임신 후 제왕절개 끝에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출산 4개월 만에 85kg에서 59kg까지 약 26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이서진의 연극을 관람했다.최근 이주영은 이서진이 출연하는 연극 ‘바냐삼촌’을 보러갔다. 이주영은 절친한 삼촌인 이서진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이서진은 ‘바냐삼촌’을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최선정은 남편, 아들, 딸, 반려견과 가족사진을 남겼다. 아이들은 부모와 똑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한다.한편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최선정은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 박지현이 중국에 머물고 있다.최근 박지현은 중국에서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중국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한창이다. 더불어 쇼핑몰 사업을 하며 옷을 홍보하고 있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태균, 뮤지가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20주년을 맞은 컬투쇼 주역들의 성공적인 토크 마실을 선보였다.지난 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4회는 20년간 대한민국 오후를 책임진 김태균과 13년간 그 곁을 지킨 스페셜 DJ 뮤지는 요절복통 사연부터 감동적인 효심 스토리까지,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저격했다.먼저 김태균과 뮤지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C 문세윤과 조째즈 역시 ‘컬투쇼’ 가족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2015년부터, 조째즈는 최근 ‘컬투쇼’와 함께하고 있다고 전한 것. 특히 조째즈와 데뷔전부터 친분이 있던 뮤지는 조째즈에게 6일 전에 전화를 했을 당시 조째즈가 녹화 중이라 다시 전화를 한다고 했지만 오늘 녹화장에서 만났다며 “변하는 과정”이라는 짓궂은 장난을 쳤다. 이에 조째즈는 무릎을 꿇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톰과 제리 케미를 발발했다.김태균은 ‘컬투쇼’를 진행하는 20년간 지각은 0회, 불참은 4번만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어머니의 사망, 아들의 출생, 코로나19 확진 외 자리를 비우지 않았던 김태균이 야구 마니아라서 놓칠 수 없었던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MC건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던 것. 하지만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생중계 댓글 창에 “컬투쇼 생방이 난리가 났어요” “빨리 가보세요”라는 제보가 이어졌던 아찔한 경험을 토로했다.또한 김태균은 2013~2019년 컬투쇼를 함께 했던 뮤지가 2019~2023년까지 경쟁 프로그램인&n
‘살림남’ 박서진이 특별한 하루를 만들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파티를 준비하는 박서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비 사위, 며느리(?)가 등장했다.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계획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바로 지난 ‘살림남’ 미팅 특집에서 동생 효정과 최종 커플이 됐던 추혁진을 집으로 초대한 것. 추혁진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한 효정은 박서진을 흔들었던 요요미를 초대하며 반격에 나섰다. ‘살림남’에서 한차례 박서진의 마음을 거절했던 요요미가 나타나자 그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생일 파티 준비에 돌입, 어머니가 좋아할 만한 이벤트를 고민하며 팀을 나눴다. ‘미용 팀’ 효정과 요요미는 어머니와 함께 미용실로 향했다. 박서진과 추혁진은 ‘요리 팀’을 맡아 생일상을 준비했다. 특히 어머니는 효정과 요요미의 손길 아래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여기에 추혁진이 아버지의 다리를 정성껏 마사지해주는 모습까지 이어지자, 아버지는 먼저 세상을 떠난 셋째 아들이 떠오른다며 울컥한 마음을 보였다. 반면 주방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박서진은 생애 첫 미역국 끓이기에 도전했지만 미역 양 조절에 실패하며 ‘미역 폭탄’ 사태를 일으켰다. 충격적인(?) 맛에 말을 잇지 못하는 박서진과 이를 수습하려는 추혁진의 모습은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