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 김태술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하루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지내자~"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하나와 김태술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고, 김태술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부부 케미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에는 "3년 전~ 시작된 우리 인연"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묘 신혼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혼전임신→가정폭력으로 신고…서장훈, 사연자에 조언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물어보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55200.3.jpg)
![5.1%→3.9% 결국 시청률 추락했다…이재욱♥신예은, 답답한 전개 속 이별 위기까지 ('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5531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