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계정에 다양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태연은 브랜드 M사의 퍼프소매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

가슴 부분의 잔잔한 셔링 디테일이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 프릴 느낌의 캡소매가 팔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더불어 하단에 브랜드 로고 자개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SNS
한편, 태연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태연이 샤이니 민호에게 축구를 배우는 영상이 포착되기도. 민호는 태연에게 직접 축구 기본기를 지도했고, 태연은 패스와 드리블 등을 소화했다. 민호는 "실전에서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놀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태연은 "나 '골때녀'도 가능하겠냐"고 물었고, 민호는 "그분들은 어마어마한 분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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