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단독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주헌은 최근 단독 유튜브 채널 ‘이주헌 JOOHONEY’를 오픈하고 두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영상은 '우리 주헌이는요'라는 주제로 주헌의 어머니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주헌에 대해 소개하는 나레이션이 담겼다. '센스와 파이팅이 넘치는 아들', '귀엽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매력적인 아이', '열정 강하고 애교도 많고 무대를 때려 부순다'는 애정 어린 평가와 함께 주헌의 다양한 일상이 공개되어 앞으로 이어질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는 주헌과 제작진의 첫 만남을 담았다. 자신의 단골 맛집으로 제작진들을 초대한 주헌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유튜브 오픈을 맞이해 아이스 브레이킹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저는 팀워크가 항상 중요한데, 제작진분들과의 케미가 있어야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주헌은 제작진과 식사를 하며 향후 콘텐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그는 “제 유튜브에서는 헤어, 메이크업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히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여행 콘텐츠에 대한 바람도 전하며, 축구를 좋아하는 만큼 영국 런던을 방문해 현지 경기를 관람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전매특허인 ‘다그닥 게임’을 응용한 콘텐츠 제작 계획을 밝히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기대를 모았다.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는 배우 김영옥을 꼽았다. 주헌은 “몬스타엑스 공연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는 영옥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저도 울컥했다”며 진심 어린 마
배우 조우리가 시골 마을의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다.오늘(28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조우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조우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조우리는 덕풍마을의 유일무이 커피 공급처인 ‘문카페’의 사장 문애라 역을 맡았다. 문애라는 전교 1등과 전교 회장 등 좋은 건 놓쳐본 적 없는 재원으로 남다른 자존심 때문에 까칠해 보이지만 속내는 따뜻한 캐릭터다. 덕풍마을의 깍쟁이 사장님으로 분한 조우리가 마을 사람들과 빚어낼 케미스트리는 극의 풍성한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특히 조우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찰진 사투리 연기를 펼치며 도회적 이미지를 뽐내던 이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을 조우리의 매력 넘치는 연기는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조우리는 ‘그놈이 그놈이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마녀의 법정’, ‘태양의 후예’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발휘해 온 조우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어떤 얼굴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진다.한편, 조우리가 출연하는 ‘오늘도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바닷가로 여행을 다녀왔다.최근 21기 옥순은 바닷가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뽐냈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까나리 먹방으로 생선 먹방계의 최강자에 등극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정우가 생애 첫 까나리 먹방으로 ‘까나리 벌칙계의 권위자’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정우는 조식 뷔페에서 까나리를 발견하자마자 정우는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남다른 생선 사랑을 드러내 할아버지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정우는 까나리, 고등어 등 생선을 접시 가득 담으며 설렘을 드러낸다.이어 정우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까나리 먹방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침없이 까나리를 한 마리 집은 정우는 양이 적다고 느낀 듯 두 마리를 한 젓가락에 집어 오물오물 먹방을 시작한다. 특히 정우는 까나리로 면치기 스킬을 뽐내며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까나리를 흡입해 생선 먹방 최강자에 등극한다고.이어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를 척 치켜세우는 정우의 모습에 까나리 액젓 맛을 잘 아는 MC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뜨고, 왕할머니는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생선 먹방 최강자로 거듭난 정우의 까나리 먹방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영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합류한다.김영재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을 확정 짓고,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김영재는 극을 한층 풍성하게 채울 담석경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가 연기할 담석경은 30년 주부 내공이 깃든 문화센터 요리교실 강사이자 담예진(채원빈 분) 밖에 모르는 다정한 아빠다.특히 언제나 딸의 집에 들러 냉장고를 가득 채워줄 만큼, 진한 부성애로 가득 찬 담석경의 서사는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김영재가 채원빈과 함께 그려갈 따뜻한 부녀 케미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앞서 김영재는 여러 전작들을 통해 밀도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때로는 든든한 선배로, 때로는 비틀린 욕망을 숨긴 빌런으로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관록의 존재감을 뽐내왔다. 이러한 그의 호연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안방극장에 무공해 재미와 힐링을 전할 색다른 모습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한편, 김영재가 캐스팅된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는 오는 29일 밤 9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신성이 KBS1 ‘아침마당’에 깜짝 손님으로 출연해 ‘찐친’ 가수 장민호와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가수 장민호와 아나운서 김대호가 ‘호호 형제’로 출연한 가운데, 신성이 방송 도중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을 향한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날 신성은 자신의 히트곡 ‘얼큰한 당신’을 열창하며 화려하게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특히 ‘아침마당’의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둔 대기록과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라는 이력을 전하며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방송에서 신성은 이날의 주인공인 장민호에 대해 “첫 모습부터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았는데, 겉모습만 멋진 게 아니라 속은 더 깊고 멋진 형”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같은 조로 편성되어 연습과 공연을 함께 했는데, 항상 동생들의 밥을 잘 챙겨줬다. 역시 미남이 미담이 많더라”라며 “명절마다 만나는 친척 형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존재”라고 밝혀 ‘찐 케미’를 입증했다.또한 신성은 “8년의 힘든 무명 시절을 보내왔는데, 장민호 형이 ‘버티는 자가 승자다. 계속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라고 격려해준 말이 큰 힘이 됐다”라며 진심 어린 ‘샤라웃’을 보냈다. 더불어 신성은 ‘동안 비결이 무엇인지?’라는 시청자들의 기습 질문에 “메이크업을 잘 받은 것도 있고, 최근 경연을 준비하면서 힘이 들어 살이 많이 빠졌
배우 우다비가 청량한 비주얼과 열정적인 에너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새 소속사 와 전속 계약을 맺은 우다비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며 새로운 행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어썸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 속 우다비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구부터 관중석에서의 열성적인 응원까지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로 현장을 물들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처럼 화사한 미모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는 우다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한 우다비는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얼굴을 알린 후, 2024년 tvN ‘정년이’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의 든든한 동료이자 절친 홍주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어 2025년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으로 분해 사랑 앞에 솔직한 직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우다비는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탄탄한 필모그래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는 우다비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채원빈이 당차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첫 방송 이후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TV쇼 글로벌 2위(2026. 04. 22. 기준)로 힘찬 출발을 알린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포기를 모르는 탑 쇼호스트 담예진 캐릭터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채원빈이 작품 속 활기를 더하고 있다.극 중 담예진(채원빈 분)은 첫 등장부터 도심의 초고층 빌딩 유리창 청소 현장에서 홈쇼핑 이원 생중계를 감행하는 파격 행보를 선보였다.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는 상황에서도 일을 먼저 생각하는 담예진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렇듯 엄청난 실행력과 직진력을 자랑하는 담예진의 진면모는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났다. 프라임타임 방송을 빼앗기자마자 국장실을 찾아가고 레뚜알과의 미팅에서 서에릭(김범 분)의 제안에 역제안으로 응수하는 장면에서는 어디서도 밀리지 않는 당당함이 돋보였다.그 과정에서 얽히게 된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는 범상치 않은 앙숙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처음 만난 논길에서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던 것도 잠시, 매튜 리가 자신이 찾던 버섯 농장과 관련이 있는 것을 알게 되자 다급히 자세를 낮추며 간절한 태도를 보인 것.그럼에도 좀처럼 철벽을 풀지 않는 매튜 리에게 포기하지 않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접근하고 있는 상황. 매튜 리에게 급기야 집 무단침입으로 오해까지 받게 되는 상황 속 엿보이는 의외의 허당미(美)는 코믹함을 배가시켰다.이렇게 발랄하고 씩씩한 담예진이지만 그녀의 내면 안에는 생방송 실패로 인한 오랜 트라우마가 자리 잡고 있었다. 일에 바빠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매일 수면제를
배우 왕지원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8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은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다.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왕지원과 함께하게 돼 기쁜 마음이다”라며 “배우 왕지원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왕지원은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선 후 섬세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상속자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구필수는 없다’ 등을 비롯해 영화 ‘원라인’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풍부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왕지원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이어갈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는 배우 기현우, 김명준, 오수정, 이규한, 이서율, 조은서, 하수호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이아영이 꼬꼬마 신랑을 공개했다.최근 이아영은 재혼 준비를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며 사진을 남겼다. 옆에는 남자친구인 변호사 심규덕이 함께했다. 심규덕은 이아영보다 작은 키로 꼬마 신랑임을 인증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 갈등 속에서도 근황을 알렸다.최근 서유리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샤랄라한 모습을 게재했다. 여기에 검정색 양말을 신고 포인트를 줬다.앞서 서유리의 남자친구는 최 PD가 합의금을 지급할 의사를 유지해 왔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의사 표시와 실제 약속 이행은 전혀 다른 영역"이라며 "세 번째 약속 자리에서 끝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관성을 강조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또 최 PD가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며 소통을 차단한 점을 언급하며 "변제 일정과 방식은 채무자가 먼저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채권자가 판단하는 것"이라며 "대리인 선임 통지도 없이 이 순서를 뒤집은 채 차단을 정당화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또 "꾸준히 새 곡 등 작업 활동과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하면서 통신비조차 감당하지 못한다는 해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능력 부족이라는 표현은 결국 약속을 회피하는 것을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서유리의 남자친구는 "해당 채무의 상대는 한때 가족이었던 사람"이라며 "법의 무게 이전에 인간적인 도리로 닫아둔 연락처를 다시 열고 약속의 자리에 앉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다. 남자답게 갚으라"고 강조했다.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 문제로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이나연이 남자친구 남희두에게 까르띠에 팔찌를 선물받았다.27일 이나연은 생일을 맞이해 남자친구에게 명품 팔찌, 케이크, 꽃다발 등을 선물받은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생일파티를 즐겼다.한편 40억 자취집을 공개한 이나연은 최근 2300만원 목걸이와 4800만원 명품시계를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이소라가 성형수술을 한 후 근황을 알렸다.최근 이소라는 코, 가슴 등 성형을 하고 나서 SNS 공구를 하며 지내는 모습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소라는 소주를 마시며 봄 나들이에 나선 모습.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서현우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 합류한다.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범죄와의 전쟁’, ‘공작’, ‘수리남’ 등을 통해 현대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쳐온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서현우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인 ‘박철웅’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탄탄하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통해 격동의 시대 권력의 핵심 속 참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최근 서현우는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검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역대급 악역'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고, 이어 ENA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해 거물급 제작자로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천의 얼굴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특히 이번 작품은 손석구(노태우 역), 하정우(전두환 역), 지창욱(허학성 역), 현봉식(정호중 역)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현우는 쟁쟁한 배우들과의 앙상블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박철웅’을 완성하며 다시 한번 연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일본여행을 갔지만 불면증에 시달렸다.최근 20기 정숙은 "조용히 후쿠오카에 와있었어요! 오늘 돌아갑니당. 한국에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서 어떻게 저떻게 왔는데 처음 이틀간은 계속 토를 하고 잠에 들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둘째 날 저녁엔, 이제와는 좀 다르게 살아볼까 내가 틀린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마지막 날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어떻게 자지? 햇다가 침착맨 삼국지 들으며 기절했네요. 이번에도 도원결의를 넘기지 못했다..."라고 적었다.이어 "계속해서 힘들어하는 저를 옆에서 따뜻하게 돌봐주는 친구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네요. 지금 옆에서 쿨쿨(소리가 남 ㄹㅇ) 자고있는데 너라도 잘자서 다행이다라며 몇초간 바라보는데 이런 순간들이 사랑이 아닐까 싶고 아찌랑 루비가 왜 맨날 날 쳐다보고 있는지 알 것 같고. 오만과 편견 명대사 아세요? 30대 초에 진짜 공감했었던 말인데 잊고 지냈어요. 난 오만하다.. 를 인정하는 여행이였던것 같아요.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