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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 이아영, 퇴사까지 감행하더니…작정하고 꾸민 미모

    ‘돌싱’ 이아영, 퇴사까지 감행하더니…작정하고 꾸민 미모

    ‘돌싱글즈’ 이아영이 재혼을 앞두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아영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식을 앞둔 그는 피부과를 퇴사한 이후 재혼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009년 이광수의 모기춤은 잊어라…2026년, 이마로 유리 깨는 빌런 등장[TEN피플]

    2009년 이광수의 모기춤은 잊어라…2026년, 이마로 유리 깨는 빌런 등장[TEN피플]

    2009년,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모기송을 부르며 모기춤을 추던 배우 이광수의 모습은 없다. 2026년, 그는 최악의 빌런으로서 '골드랜드'의 시작을 임팩트 있게 장식했다.디즈니플러스의 신작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김희주(박보영 분)를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았다.예능적인 캐릭터로 더 친숙한 이광수이지만 '골드랜드'에서는 얼굴을 갈아끼웠다. 박 이사가 등장할 때마다 극의 공기가 달라진다. 이번 화에서는 누구를 협박하고 누구를 죽일까,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현재 '골드랜드'는 4화까지 공개됐다. 이광수가 연기한 박 이사의 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매 회 가장 섬뜩한 장면은 빌런 박 이사가 만들어냈다. 텅 빈 눈동자에서 순간 번뜩이는 섬뜩한 눈빛과 내일이 없는 듯 쏟아내는 광기, 악마 같은 미소까지 박 이사를 표현해냈다. 치아에 투스잼을 끼워넣고 강렬한 비주얼로 변신한 그는 잔악무도함의 끝을 보여주며 악역의 신기원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1화와 2화에서는 이도경(이현욱 분), 김희주(박보영 분) 커플이 빼돌린 관을 되찾기 위해서 실시간으로 이들을 협박한다. 사람을 시켜 이도경을 차로 치이게 하고 머리를 다친 이도경의 상처를 짓누르며 관을 넘기라고 한다.연인 이도경의 부탁으로 관을 빼돌린 김희주 역시 박 이사의 살기 어린 모습을 목격한다. 박 이사는 김희주가 운전하는 밴에 뛰어 들어 앞 유리창을 머리로 내려

  •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배우 장기용, 차승원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돼지우리'가 2년째 편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돼지우리'는 지난해 1월께 촬영을 마쳤고 OTT를 통해 바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불발된 상황이다. 촬영이 끝난지 1년 4개월이 흘렀지만 작품을 내걸 플랫폼을 찾지 못한 상태다.작품 편성이 표류함에 따라 제작진은 작품의 퀄리티를 더 높이기 위해 CG 등을 포함한 후반 작업에 좀 더 공을 들이겠다는 입장이다. 제작진 측은 올해는 어렵다고 보고 내년 편성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후문이다.장기용과 차승원 등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편성이 지연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방송가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제작비 대비 기대 수익성을 비롯해 해외 판권 판매 가능성이 낮게 책정되는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려 편성 난항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돼지우리’는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장기용 분)가 기묘한 가족에게서 살아남고자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장기용 외에도 차승원, 박희순, 노정의, 김대명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신하균이 '돼지우리'에 특별출연하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된 웹툰 '스위트홈'의 김칸비 작가와 천범식 작가가 쓴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 '전,란'의 메가폰을 잡은 김상만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6살부터 작살 사냥 시작…우산살+노란 고무줄로 물고기 잡기('강철지구')

    6살부터 작살 사냥 시작…우산살+노란 고무줄로 물고기 잡기('강철지구')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작살의 해녀, 와와타토푸’ 편이 전파를 탄다.동티모르는 동남아시아의 산호 삼각지대 중심 해역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나라다. 그중에서도 가장 바다가 아름답다는 동티모르의 섬, ‘아타우로’에는 오리발도 산소통도 없이 맨몸으로 바다를 누비는 여인들이 있다는데. 동티모르의 해녀라 불리는 ‘와와타토푸’를 만나기 위해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이 아타우로섬 아다라 마을로 향한다.먼저 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에 도착한 강철탐험대는 한 경찰서 앞에서 악어 세 마리를 마주한다. 동티모르 사람들은 자신들을 악어의 후손이라 여기며 악어를 신성한 존재로 생각한다고. 악어와의 강렬한 만남을 뒤로한 채, 강철탐험대는 아다라 마을로 향해 동티모르의 해녀 ‘와와타토푸’ 다섯 명을 만난다. 이들의 잠수 장비는 수경과 작살이 전부다. 제주도의 해녀들보다 단출해 보인다. 그러나 평상복에 슬리퍼를 신고 바다로 향한 와와타토푸들이 단번에 사냥감을 명중시키는 놀라운 사냥 솜씨를 보여준다.사냥을 마치고 나온 와와타토푸 가운데, 막내인 12살 '메디'가 눈에 띈다. 어린 나이지만 마을에서 이름난 물고기 사냥꾼이다. 6살부터 작살 사냥을 하기 시작했다는데. 메디가 사용하는 장비 역시 우산살과 노란 고무줄로 만든 간단한 작살뿐이다.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중식여왕' 정지선→'중식마녀' 이문정, 방이동 한식 주점에 영업 지원('오픈런')

    '중식여왕' 정지선→'중식마녀' 이문정, 방이동 한식 주점에 영업 지원('오픈런')

    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중식 셰프 정지선, 이문정이 새롭게 합류한다.이날 방송에서 셰프 군단은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식 주점을 찾아 영업 지원에 나선다. 특히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일식 장호준 셰프까지 함께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셰프 군단을 선보인다.본격적인 영업 준비에 돌입한 셰프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엄청난 양의 채소 손질이었다는데. 마치 작은 밭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재료의 양에 셰프들은 개인 칼까지 총동원하며 썰기 작업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숨 막히는 썰기 지옥에 이어, 셰프 군단은 2030 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전’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을 비빔 메뉴 개발 미션이 주어진다. 이들은 직접 마트에서 재료를 고르며 메뉴 구상에 열정을 쏟아냈다고. 그러나 하나의 주방 아래 세 명의 헤드 셰프가 모이게 되며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정지선, 장호준 두 동갑내기 셰프는 ‘파전 찍먹 소스’ 개발을 두고 경쟁에 나선다는데. 붉은빛의 정지선 셰프표 소스와 초록빛의 장호준 셰프표 소스 중 사장님의 선택을 받은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또 야심 차게 신메뉴 개발을 마친 셰프 군단 앞에 ‘찐’ 애주가 시식단이 등장한다. “아무리 셰프님이어도 제 입맛은 못 속입니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예고한 시식단에 중식 여제 정지선, 이문정 셰프마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과연 셰프 군단은 깐깐한 애주가들의 합격을 끌어낼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

  • '오매진' 신동미, 국장님의 카리스마

    '오매진' 신동미, 국장님의 카리스마

    배우 신동미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범접불가 포스를 지닌 히트홈쇼핑의 수장으로 변신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는 방송 사고에 준하는 돌발 상황을 일으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해 동현기(신동미 분) 국장이 서슬 퍼런 질책을 쏟아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동현기는 독단적으로 판매 중단을 결정한 담예진에게 "쇼호스트는 온에어 되는 그 순간부터 단 1초도 판매가 아닌 것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며 쇼호스트로서의 기본 소양을 매섭게 꾸짖었다. 특히 "고객을 핑계로 숨은 건 아니고? 당장 나가. 넌 여기 설 자격 없어"라고 소리쳤다.이 장면에서 신동미는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동현기’라는 인물의 프로페셔널함과 냉철함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단순히 분노를 터뜨리는 것이 아니라, 업(業)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리더로서의 엄격함을 담아낸 그의 아우라는 안방극장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했다.동현기의 반전 매력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이후 진행된 임원 회의에서 제품 테스트 재진행을 주장하며, 담예진을 ‘별종’이라 비난하는 상무가 들으라는 듯 “별종이라는 건, 협력사가 원하는 대로 달달 읊는 애들이랑 근본적으로 다르단 뜻”이라며 담예진의 소신을 감싸는 듯한 묵직한 발언을 던졌다. 신동미는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실력 있는 인재를 알아보고 신뢰하는 입체적인 서사를 탁월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신동미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를 통해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

  •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나나는 오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다.8일 정오 써브라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NANA Lunch Meet & Greet’ 티저 포스터에는 먹음직스럽고 풍성한 음식들이 가득 담겨 있다. 또 ‘Coming soon’, ‘See you there’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NANA Lunch Meet & Greet’을 통해 나나는 팬들과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을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전망이다.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12시에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권은 5월 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5월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처럼 나나의 팬 사랑은 꾸준히 이어져왔다.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의 피지컬 버전 발매 기념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포스트잇 Q&A, 포토타임은 물론 챌린지까지 직접 선보였다. 특히 행사 후에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패딩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도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재명, 소년 가장이었네…여동생 국악 합숙 비용 지원해줘('금타는')

    최재명, 소년 가장이었네…여동생 국악 합숙 비용 지원해줘('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어버이날 특집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가 찾아온다.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전파를 탄다. 가족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황금별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막강한 메기 싱어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최재명은 여동생 최보길과 함께 김태곤의 '망부석' 무대를 꾸민다. 최재명은 과거 군 적금을 모아 여동생의 국악 합숙 비용을 지원해 준 것은 물론, 오래 입은 한복 대신 새 한복까지 직접 마련해준 사연을 공개한다.무엇보다 무대가 시작되자 오빠 못지않은 여동생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현장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출연진들은 "최재명이 뒷바라지하는 이유가 있다"라며 입을 모아 칭찬한다. 음악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국악 남매'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오유진은 남진의 '둥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이 오유진만을 위한 댄서 군단으로 깜짝 변신한다. 오빠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서 펼쳐질 오유진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어버이날 특집답게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모녀 메기 싱어'까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한다. 예상 밖의 정체에 출연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미자 엄마’ 전성애, 44사이즈 인증…달라붙는 니트에도 굴욕없어

    ‘미자 엄마’ 전성애, 44사이즈 인증…달라붙는 니트에도 굴욕없어

    배우 장광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미자의 어머니인 전성애 씨가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최근 미자는 모친인 전성애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애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홈쇼핑 건물 앞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전성애는 몸에 달라붙는 니트를 입고도 군살 부각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4기 옥순, 방송 때와는 다른 이미지…라방 속 비주얼 보니

    24기 옥순, 방송 때와는 다른 이미지…라방 속 비주얼 보니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최근 24기 옥순은 라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그는 방송에 출연했을 때보다 더 어른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24기 옥순은 '나는 솔로'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김사랑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 변혜진, 코 재수술 했다더니…이제 4주차, 붓기가 없네

    ‘돌싱’ 변혜진, 코 재수술 했다더니…이제 4주차, 붓기가 없네

    '돌싱글즈3' 변혜진이 코 재수술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변혜진은 코 재수술 4주차가 되었음을 알렸다. 성형 붓기가 많이 빠진 모습이다.앞서 변혜진은 "코라도 신세경이 되자. 석회화 잘 없애주세요. 코 10년 넘으신 분들은 CT 꼭 찍어보세요!"라고 적었다.한편 변혜진은 2024년부터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공개열애를 해오고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 이아영, 변호사랑 재혼 앞뒀는데…모친, 의료사고 당해

    ’돌싱‘ 이아영, 변호사랑 재혼 앞뒀는데…모친, 의료사고 당해

    ‘돌싱글즈’ 이아영의 모친이 피부과 의료사고를 당했다.최근 이아영은 모친이 피부과에서 받은 시술로 인해 얼굴에 흉터가 생겼음을 알렸다. 이아영은 현재 남자친구인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 준비 중이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형돈, 하와이 생활 청산 앞두고…아내 보러 자주 놀러가네

    정형돈, 하와이 생활 청산 앞두고…아내 보러 자주 놀러가네

    방송인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황금같은 휴가를 보냈다.최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남편의 근황을 알렸다. 정형돈은 하와이에서 화려한 무지개 빛깔의 음료를 쳐다보며 너스레를 떨고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추성훈♥' 야노시호, 남대문시장서 모델 워킹…곧바로 런웨이 모드('편스토랑')

    '추성훈♥' 야노시호, 남대문시장서 모델 워킹…곧바로 런웨이 모드('편스토랑')

    추성훈의 아내인 톱모델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런웨이로 만든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변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찾는다. 이곳에서 야노시호는 걷기만 해도 포스가 철철 넘치는 톱모델의 아우라를 발산하는 한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입맛까지 보여준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트레이드마크인 유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남대문시장에 나타났다. 촬영 당일은 일본의 ‘부부의 날’. 야노시호는 ‘부부의 날’을 맞아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남편 추성훈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는 후문이다.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에 뜨자 모든 시선이 야노시호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야노시호를 알아보며 반가워한 것. “사랑이 잘 있어요?’라며 야노시호에게 국민 조카 사랑이의 안부를 묻기도. 야노시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상인들, 시장 방문객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보답했다. ‘편스토랑’MC 붐 지배인 “역시 국민 외국인 며느리이시다”라고 하자 야노시호는 한국말로 “너무 감사하다”며 시장에서 받은 감동을 표했다.이와 함께 야노시호의 남대문시장 쇼핑이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시장을 거니는 것만으로 톱모델의 아우라를 풍기며 남대문 시장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든 것. 쇼핑에 신난 야노시호는 특유의 왈가닥 웃음을 발사하며 즉석 워킹을 선보이기도.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톱 모델은 다르다&r

  •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대학교수와 결혼한 배우 윤기원이 투병 중 사망한 아버지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 윤기원은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가수 성대현, 가수 김혜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건강 고민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윤기원은 "차도 연식이 지나면 상태가 안 좋아지듯이 나이가 드니 잔고장이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기원은 2022년 고혈압 진단을 받아 약을 먹던 중 2024년에는 고지혈증, 2025년에는 당뇨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작년보다 체중을 10kg 정도 뺐다"며 관리에 돌입했음을 전했다.그러나 그에게 '당뇨'는 여전히 큰 걱정거리 중 하나였다. 윤기원은 "아버지께서 당뇨 합병증으로 10년 고생하시다가 2022년에 작고하셨다"라며 가족력을 밝혔다. 이어 그는 "2016년 제가 대학로서 공연할 때 오셔서, 저 때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몸 상태가 한 해, 한 해 지나며 거동이 불편해지셨다. 당뇨병성 족부 질환까지 생겨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아버지를 생각해서 족부 절단이 아닌 치료를 선택했는데 괜히 그것 때문에 돌아가셨나 싶다"라고 후회 섞인 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내분비외과 전문의 원희관은 가족력이 있을 경우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렸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예지도 대사 이상 질환을 동반할 경우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4배 증가한다고 밝혔다. 가족력도 있고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윤기원은 당뇨병 고위험군에 해당했다. 그러나 그는 "혈당 관리를 하는데 조금은 막 사는 편이다. 너무 방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