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폭염 때문에 은퇴식은 잠시 연기됐습니다. 아쉽지만, 더 안전하고 좋은 날 다시 만나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마지막 인사는 제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주장으로 활약했다.
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새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을 확정했다. 황재균은 tvN 스포츠·티빙 야구 해설위원도 맡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