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 조민아, 보험설계사 일이 힘든가…쥬얼리 때도 없던 성대결절까지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난조 속에서도 자신의 일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삶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쳐가고 이뤄내며 성장함의 연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최근 한 달 동안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달째 또 앓고 있는 이석증과 태어나 처음 만난 성대결절. 컨디션 난조"라면서도 "이겨내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의실로 보이는 공간이 담겼다. 이석증에 성대결절까지 겹치며 컨디션이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신의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민아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았다. 그는 "풍파 많은 삶 속,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 속에서 내가 한결같이 든든하게 내 편이다. 그것만으로도 행복의 이유는 이미 충분한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현재의 나를 격려하고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며 매일을 즐거이 살아내자"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한 달째 계속된 이석증에 처음 겪는 성대결절까지 찾아왔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험설계사로도 활동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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