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놈들 지겹다고…20기 정숙, 영호와 파혼 후 “인생 목표는 부동산”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정숙에게 "언니 결혼할 생각 없죠? 인생 목표가 궁금해"라고 질문했다.
남자놈들 지겹다고…20기 정숙, 영호와 파혼 후 “인생 목표는 부동산”
이에 정숙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나도 너무너무 까다로워"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인생 목표는 부동산..?"이라고 덧붙인 뒤 "남자놈들 지겨워짐"이라고 유쾌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숙은 20기 영호와 2025년 5월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파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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