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무대인사 레츠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작품에 출연한 황정민은 최근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를 통해 "온라인 게시물 작성자는 자신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주장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