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주책돌싱…2022년 이혼 후 인생 바뀌었다, 상해서 럭셔리 데이트
유튜버 아옳이(김민영)가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중국 상하이 여행을 즐겼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행하는 릴스 찍어봤어요"라며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책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아옳이와 김형배의 모습이 담겼다. 상하이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옳이는 김형배에게 안긴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등 연애 중인 행복감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아옳이=주책돌싱…2022년 이혼 후 인생 바뀌었다, 상해서 럭셔리 데이트
아옳이=주책돌싱…2022년 이혼 후 인생 바뀌었다, 상해서 럭셔리 데이트
특히 아옳이는 자신의 이혼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주책돌싱'이라는 표현까지 직접 사용하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사랑과 함께 여행지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옳이는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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