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비매너 논란 터질까…미술관서 신발 벗고 의자에 편하게 툭
배우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의 한 미술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 공간 한쪽 벤치에 앉아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화이트 셔츠와 블루 팬츠 차림의 손수아는 벽에 기대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벤치 위에 신발을 벗은 채 양말만 신은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이경실 딸, 비매너 논란 터질까…미술관서 신발 벗고 의자에 편하게 툭
해당 벤치는 관람객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용 휴식 공간인 만큼, 일부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을 아쉽게 바라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인으로서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다는 의견도 제기될 수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잠시 신발을 벗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뿐이라며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