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키, 예능 하차한 후…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그룹 샤이니 키가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집에서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으로 주방에 선 키가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 모습이 올라왔다.
‘주사이모 논란’ 키, 예능 하차한 후…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키는 각종 채소와 조개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 요리에 나섰다.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푸짐하게 담은 그는 카메라 앞에서 직접 맛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활동 대신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소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주사이모 논란’ 키, 예능 하차한 후…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주사이모 논란’ 키, 예능 하차한 후…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특히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싸고 불거진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함께 이름이 오르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키가 지인의 추천으로 해당 인물이 근무하는 강남 소재 병원을 찾았으며 그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병원 방문이 어려울 때는 자택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사실도 인정했다. 논란 이후 키는 고정 출연하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모두 하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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