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배우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 익숙했던 그가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고, 방송을 통해 가수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다만 '미스트롯4' 출연 이후 현재까지 눈에 띄는 트로트 가수 활동은 이어지지 않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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