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팔뚝만한 子, 물속에서 꼬물꼬물…곧 CF 들어올 듯한 비주얼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과 특별한 첫 수영을 즐겼다.

곽튜브는 최근 어린 아들과 함께 야외 수영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아빠랑 첫 야외 수영"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물에 들어가 아들의 튜브를 잡아주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곽튜브의 아들은 아기 전용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물 위에 떠 있다. 조그마한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아빠 곁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곽튜브 역시 아들에게서 손을 떼지 않고 곁을 지키며 든든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아들과 함께하는 첫 야외 수영인 만큼 곽튜브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모습이다. 여행 크리에이터로 세계 곳곳을 누비던 그가 이제는 아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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