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새벽 2시 29분까지 열일…먹는 건 고작 초콜릿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늦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할 일 끝! 새벽 2:29분 당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초콜릿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무엇보다 사진에는 '2:29 AM'이라는 시간이 크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새벽 2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야 이날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친 것으로 보인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뒤 달콤한 초콜릿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새벽 2시 29분까지 열일…먹는 건 고작 초콜릿
특히 하트 모양 초콜릿과 함께 "당충전"이라고 적으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한 모습이다. 수학강사로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그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이후 방송 등을 통해 아내가 수학강사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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