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할 일 끝! 새벽 2:29분 당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초콜릿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무엇보다 사진에는 '2:29 AM'이라는 시간이 크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새벽 2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야 이날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친 것으로 보인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뒤 달콤한 초콜릿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이후 방송 등을 통해 아내가 수학강사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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