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탄탄한 하체 근육을 자랑했다.

이상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Home sweet home, back in Calgary”라며 캐나다 캘거리에서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착용하고 빨간색 아우터를 걸친 채 캘거리의 거리를 걷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덕분에 오랜 선수 생활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이상화의 하체다. 현역 시절 세계 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만큼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가 여전히 탄탄하다. 은퇴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근육량과 건강미가 돋보인다.

이상화에게 캘거리는 더욱 특별한 곳이다. 그는 “모든 게 익숙하면서도 모든 게 새로웠던 이곳. 짧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 또 만나 Calgary”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화는 2019년 현역에서 은퇴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세계 정상에 올라 ‘빙속 여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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