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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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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재, '15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하더니 확 달라졌다…"얼굴 좋아졌더라" ('형수다2')

    배성재, '15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하더니 확 달라졌다…"얼굴 좋아졌더라" ('형수다2')

    '형수다2'에서 아나운서 배성재(48)의 아내 김다영(33)이 활약한다.3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47회에는 김다영 SBS 전 아나운서와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출연한다.김다영은 배성재 아나운서와 결혼 1년 차 신혼부부다. 김남일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결혼 전과 후 얼굴이 완전히 달라졌다.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에 김 아나운서는 "표정 근육이 풀렸다고 하더라. 제가 봐도 얼굴이 리프팅이 된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며 웃어 보인다.뒤이어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범인이 살인을 자백했음에도 끝내 시신이 발견되지 않았던 사건을 소개한다. 1991년 8월, 사건은 강원도 태백의 한 파출소에 "남편이 며칠째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신고로부터 시작된다.실종자는 41세 이발사였다. 그는 실종 당일 "장사가 안 된다"며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으며, 영업을 마치고 사람들과 저녁까지 술을 마신 후 친형 집에 잠시 들렀다. 그는 다시 한번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이 자식들이 날 괴롭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뒤 연락이 끊긴다.경찰은 이를 강력사건으로 판단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탐문 수사 끝에 경찰은 실종 직전 이발사를 목격한 식당 주인을 찾아낸다. 주인은 만취 상태였던 이발사가 젊은 남성들과 어울렸고 마지막에는 그중 한 사람과 함께 가게를 나섰다고 증언한다.피해자가 상당한 현금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수사는 새 국면을 맞는다. 피해자와 술을 마셨던 이들은 광산에서 일하던 광부 2명으로, 경찰은 두 사람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 한혜진, 파격 변신했다가 '굴욕'…32만 원 들였는데 "이명화 같다"

    한혜진, 파격 변신했다가 '굴욕'…32만 원 들였는데 "이명화 같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프랑스 파리 현지 스타일링에 도전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프랑스 상류층 화장과 헤어스타일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프랑스 현지 스타일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아보기 위해 파리의 한 고급 미용실을 찾은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기대감도 잠시 스타일링이 시작되자 한혜진의 표정에는 불안감이 드리웠다. 헤어 디자이너가 매우 얇은 고데기를 꺼내 들자 그는 "고데기 굵기가 너무 얇다. 머리가 엄청 빠글빠글하게 나올 것 같다"며 긴장했다. 이후 강한 컬이 완성되자 제작진은 "이명화 머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메이크업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동양인의 올라간 눈매를 더욱 강조하고 광대 위쪽에 블러셔를 과감하게 올리자 한혜진은 "딱 예상했던 그대로 나오고 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특히 속눈썹 뷰러 없이 곧바로 마스카라를 하려는 모습을 본 그는 "여기 뷰러 없냐"고 물은 뒤 스태프에게 뷰러를 빌려 직접 속눈썹을 올리기도 했다.우여곡절 끝에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한혜진은 총 181유로(약 32만 원)를 결제하고 미용실을 나섰다. 이후 현지 스태프에게 "이게 정말 프렌치 스타일이 맞냐"고 묻자 스태프는 "파티를 많이 가보진 않아서 정통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다"고 답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유명세 내려놓으니 통했다…입소문 탄 셰프 예능, 또 최고 시청률 기록 ('언더커버 셰프')[종합]

    유명세 내려놓으니 통했다…입소문 탄 셰프 예능, 또 최고 시청률 기록 ('언더커버 셰프')[종합]

    '언더커버 셰프'가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회 2.3%로 출발한 뒤 최근 방송된 7회에서는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명 셰프의 이름값을 내려놓고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포맷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7회에서는 최종 미션까지 단 이틀을 남겨둔 위장 셰프 3인방 권성준, 샘 킴, 정지선의 더욱 치열해진 생존기가 그려졌다.먼저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사장의 제안으로 한국식 치킨을 직원 식사로 선보였다. 현지 직원들의 취향을 고려해 간장과 고추장 소스를 준비한 그는 서로 다른 입맛의 선배들은 물론, 전날 선보인 토마토 리소토에 냉정한 평가를 내렸던 사장 자매까지 만족시켰다.그러나 기쁨도 잠시였다. 50인 규모의 약혼식 연회가 시작되자 전날 메인 파트로 승급했던 권성준은 다시 애피타이저 담당 막내로 강등된 것. 직원 식사로 실력을 증명했지만 최종 미션을 앞두고 주방 내 위치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 됐다. 권성준이 남은 시간 안에 다시 올라설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은 직원 식사라는 새로운 평가대에 올랐다. 과거 미국 주방에서 유일한 동양인 막내로 일했던 그는 소심한 성격 탓에 화구 앞에 서기까지 무려 2년이 걸렸다고. 당시의 떨림을 여전히 기억하는 샘 킴은 밤새 고민한 끝에 자신의 필살기인 파스타로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샘 킴은 내륙 도시 파르마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선을 선택했다. 농어와 도미를 능숙하게 손질하자 선배들의 시선이 쏠렸

  • 2회 만에 하락세…1%대 시청률 고전, 한의사→대기업 맞선녀도 안 통했다 ('합숙맞선2')[종합]

    2회 만에 하락세…1%대 시청률 고전, 한의사→대기업 맞선녀도 안 통했다 ('합숙맞선2')[종합]

    '합숙맞선2'가 맞선녀들의 자기소개를 공개했지만 시청률 반등에는 실패했다. 1회 1.8%를 기록했던 시청률은 2회 1.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하락하며 초반부터 고전하는 모습이다.지난 2일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맞선녀들의 스펙이 공개됐다.합숙 첫날밤 맞선남녀들의 비밀 호감 투표가 펼쳐졌다. 이인권과 안도윤은 서로를 선택하며 쌍방 호감을 확인했고,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받았던 강신우는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던 김다혜에게 1표를 받았다. 반면 첫인상 투표에서 자신을 선택한 양하윤을 외면하며 0표 굴욕을 안겼던 김동영은 결국 0표를 받았다. 이에 서장훈은 "동영씨가 하윤씨에게 무릎 꿇고 '아까 미쳤었습니다'라고 해야 마음 돌릴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양하윤은 자신에게 겉옷을 벗어준 권예찬에게 마음을 돌렸고, 권예찬은 양하윤과 최정윤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에 등극했다. 이강현은 문성모를 선택했지만 문성모는 최정윤을 택하며 결국 이강현은 0표를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최정윤은 권예찬과 문성모의 선택을 받으며 2표를 획득, 맞선남녀들의 마음이 얽히고설키기 시작했다.투표 이후 맞선남녀들의 대화에서도 미묘한 엇갈림이 이어졌다. 권예찬은 자신에게 대화를 신청한 이강현, 최정윤 사이에서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다. 강신우는 김다혜에게 "여기서 이성적으로 느껴지는 건 다혜 씨뿐"이라며 직진남의 면모를 보임과 동시에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게 말을 이어가는 배려심까지 발휘했다.다음날 아침 맞선녀 자기소개 시간이 찾아왔다. 맞선녀의 엄마가 직접 딸을

  • 월드컵 탈락 충격 속 막 내렸다…안정환 앞세운 '티키타카쇼', 12회 만에 종영

    월드컵 탈락 충격 속 막 내렸다…안정환 앞세운 '티키타카쇼', 12회 만에 종영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12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해 제작된 축구 예능이었지만 월드컵 예선 탈락 충격 속 기대했던 특수는 누리지 못한 채 종영하게 됐다.지난 2일 공개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마지막 회에서는 '축덕 대토론'을 주제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기성용, 김재환, 넉살, 송해나, 양상국, 조나단이 출연했다.양상국은 "축구에 3천만 원까지 썼다"며 경기 직관을 위해 유럽 9개의 구장을 방문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넉살이 "나는 새벽에 해외 축구 중계를 챙겨본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하품을 쏟아내며 "졸리다. 저는 원래 유럽 시간에 맞춰 생활한다"고 받아쳤다.본격적인 '축덕 대토론'에서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조나단은 축구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인 메시와 호날두 중 한 명을 골라야 하는 난제에서 메시를 선택했다. 수아레즈의 핵 이빨과 지단의 박치기 중 무엇이 더 아플 것 같은지 골라야 하는 질문에 넉살은 "아픈 거랑 당하고 싶은 거랑 생각이 다르다"며 "지단한테 박치기 당하면 기운 받는 건데"라고 말했다.'11명 모두 안정환인 팀'과 '11명 모두 기성용인 팀' 중 하나를 고르는 상황에서 기성용은 소신 있게 자신을 선택했다. 기성용이 "공격이 강하면 승리하지만 수비가 강하면 우승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이유를 설명하자 안정환은 "그러니까 네가 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티키타카쇼'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해

  • "억 소리 나게 번다" 자신했는데, 0표 굴욕…이강현 "뭐가 문제였지?" ('합숙맞선2')

    "억 소리 나게 번다" 자신했는데, 0표 굴욕…이강현 "뭐가 문제였지?" ('합숙맞선2')

    '합숙맞선2'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 가운데, 억대 연봉을 언급했던 이강현이 또 한 번 선택을 받지 못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2'(이하 '합숙맞선2')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남성 출연자 어머니들의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2일 차 아침에는 어머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한의사부터 S전자 회사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며 맞선남들과 어머니들의 관심을 모았다.네 번째 순서로 나선 이강현은 1997년생으로 국제예술대학교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했다. 현재는 6년 차 프리랜서 쇼호스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의 어머니는 "효심이 깊고 책임감 있는 큰딸"이라고 소개하며 "큰사위는 약사, 작은사위는 목사"라고 덧붙였다.이강현은 자신의 수입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는 "남자가 저보다 덜 벌어도 괜찮으냐"는 질문에 "제가 억 소리 나게 버니까 못 버셔도 괜찮다"고 답했다.하지만 남성 출연자 어머니들의 데이트 선택에서는 단 한 표도 얻지 못했다. 이틀 연속 0표를 받은 이강현은 "뭐가 문제였지? 프리랜서여서 불편하셨을까?"라며 선택을 받지 못한 이유를 궁금해했다.또 다른 0표녀는 안도윤이었다. 1999년생인 안도윤은 대기업 S전자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탄탄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단 한 표도 얻지 못하자 MC들도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거주지가 동탄이라 장거리가 되고, 나이도 너무 어리다"며 이유를 추측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

  • 1시간 만에 매출 230만 원…김용빈, 일당백 판매사원 등극 ('편스토랑')

    1시간 만에 매출 230만 원…김용빈, 일당백 판매사원 등극 ('편스토랑')

    가수 김용빈이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으로 활약한다.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절친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두 사람은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방문한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용빈을 위해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선물했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정육점을 찾은 것.프로그램을 통해 요리에 재미를 붙였다는 김용빈은 한층 늘어난 요리 실력을 뽐낸다. 그는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위해 직접 요리까지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두 사람은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으로도 나선다. 김용빈이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들었고, 한 시간 만에 정육점이 가득 찰 정도로 북적인다. 두 사람은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팬 서비스를 펼치는 것은 물론 고기 판매에도 적극 나선다.이를 지켜본 출연진은 "알바비 받아야겠다", "일당백 아르바이트생"이라며 감탄한다. 특히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한 시간 만에 약 2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지선, 은퇴한 父에 라이브 카페 차려줬다…"가정 평화를 위해" ('그래쪄')

    김지선, 은퇴한 父에 라이브 카페 차려줬다…"가정 평화를 위해" ('그래쪄')

    김지선이 황혼 이혼을 고민하는 사연에 공감하며 자신의 친정 부모님이 겪었던 갈등을 털어놨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남은 인생이라도 따로 살고 싶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개그우먼 김지선과 김효진은 황혼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결혼 30년 차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사연자는 은퇴 후 하루 종일 집에 머물면서 집안일은 돕지 않은 채 잔소리만 늘어놓는 남편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를 듣던 김지선은 "우리 아버지와 엄마의 모습이 살짝 보였다"며 친정 부모님의 이야기를 시작했다.김지선은 "아버지가 은퇴하신 뒤 엄마가 밥을 하려고 쌀을 미리 씻어 달라고 부탁했더니 '나 은퇴했다고 무시하는 거냐'며 난리가 났다"고 회상했다. 이에 어머니는 "내가 그렇게 잘못 한 거냐"며 황당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고.결국 김지선은 특별한 결단을 내렸고 이내 가정의 평화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를 밖으로 내보내야 엄마가 살겠더라"며 "아버지께 소일거리를 만들어 드리려고 광명시에 라이브 카페를 차려드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한혜진, 새 출발 알렸다…한가인·고소영 이어 유튜브 도전

    한혜진, 새 출발 알렸다…한가인·고소영 이어 유튜브 도전

    배우 한혜진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가인, 고소영, 이민정 등 여배우들이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가운데, 한혜진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혜진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yejin Han'을 공식 개설하고 첫 게시물로 '안녕하세요, 한혜진입니다. 내일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형부인 배우 김강우와 이야기를 나누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유튜브를 시작해 99만 구독자를 보유한 김강우는 "유튜브 오픈 언제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이번 주 금요일"이라고 답했다.특히 그는 "걱정이다. 재밌게 봐주셔야 할 텐데 긴장된다"며 첫 영상 공개를 앞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에 김강우는 "1편을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응원했다.또 한혜진은 채널 소개글을 통해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들을 천천히 담아보려 한다"고 채널 운영 취지를 밝혔다.이어 "첫 영상은 7월 3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이후에는 격주 금요일 오전 10시 새로운 일상으로 찾아뵙겠다"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배너는 딸 시온이가 직접 제작했다"고 밝혔다.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7월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올해 결혼 13주년을 맞은 한혜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기성용과의 추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축하글을 올리며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

  • 안대 쓴 채 결박됐다…극한의 생존 경쟁 예고한 韓 서바이벌 예능 ('피의게임X')

    안대 쓴 채 결박됐다…극한의 생존 경쟁 예고한 韓 서바이벌 예능 ('피의게임X')

    '피의 게임X'가 극한의 생존 경쟁을 예고한다.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 선공개 영상을 2일 공개했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 속에서 두뇌와 피지컬을 겸비한 플레이어들이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공개된 영상에는 플레이어 20명이 처음으로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비를 맞은 채 의자에 결박된 상태로 안대를 벗은 플레이어들은 각 팀의 전력을 가늠했다.세 시즌 연속 출전한 홍진호는 "일단 사람이 너무 많고 생각지도 못한 멤버들이 있어서 놀랐다. 전반적으로 빡세진 느낌"이라며 긴장감을 내비쳤다. 반면 11년 만에 서바이벌 예능으로 돌아온 이상민은 "이 정도면 우승한다. 내가 크게 뒤처지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서출구는 루키 팀을 향해 "'실례지만 누구세요?' 하는 수준이더라. 어쩌다 여기에 왔나"라고 농담 섞인 견제를 건넸다. 이어 '솔로지옥3'에서 인연을 맺었던 최혜선과 이관희의 재회도 눈길을 끈다. 최혜선은 안대를 벗지 못하는 플레이어를 도와줬고 그 상대가 이관희인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모은다.첫 미션은 팀전으로 진행되는 의자 탈출 게임이다. 가장 먼저 탈출한 네 팀만 '피의 저택'에 입성하며 최하위 팀은 '잔해팀'이 돼 생존 경쟁을 이어간다. 이후 저택에 입성한 팀들은 팀 자금을 결정한 뒤 본격적인 '머니 챌린지'에 돌입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피의 게임X' 1, 2화는 오는 3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장윤정은 무슨 죄…또다시 터진 '절연' 친모 리스크, "현재 소재 불명" [종합]

    장윤정은 무슨 죄…또다시 터진 '절연' 친모 리스크, "현재 소재 불명" [종합]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현재 친모의 소재 불명으로 경찰 수사가 중지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 씨를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60대 여성 제보자는 육 씨가 자신을 장윤정의 친모라고 소개하며 "장윤정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권유했다고 밝혔다.그는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장윤정과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 등을 보여줘 이를 믿고 수천만 원을 투자금 명목으로 건넸다고 주장했다. 이후 약속한 시점이 지나도 돈을 돌려받지 못하자 제보자의 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이 과정에서 비슷한 피해를 주장하는 또 다른 고소인도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제보자 측은 "이번 사건은 장윤정과 무관하며 장윤정에게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면서도 "육 씨가 장윤정의 이름을 내세워 추가 피해자를 만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제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윤정 측 역시 "십수 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을 나눈 적이 없으며 모친이 주장한 메시지나 연락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혹과 선을 그었다.이 가운데 육 씨는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박지훈 변호사는 "지난 4월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됐지만 생활 반응이 확인되지 않아 소재 불명으로 수사가 중지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망에 이르렀을 가능성도 있고 다른 명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휴대전화나 카드 사용 흔적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은 이례적&

  • '김지민♥' 김준호, 2세 계획으로 절주한다더니…고량주 원샷 후 "안주 없나"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2세 계획으로 절주한다더니…고량주 원샷 후 "안주 없나" ('독박투어')

    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으로 절주 중임에도 중국 고량주 시음에 나선다. 지난해 7월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는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 중 고량주 회사가 운영하는 호텔을 찾는다.유세윤은 "오늘 예약한 곳은 중국 고량주 회사에서 만든 호텔"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숙소에 도착한 김대희는 호텔 이름 끝에 '주점'이 붙은 것을 보고 의아해하고, 유세윤은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주막처럼 술도 마시고 머물다 가는 곳을 주점이라고 한다"고 설명한다.이후 멤버들은 직원의 안내를 받아 고량주 시음에 나선다. 직원은 고량주의 역사와 함께 진짜 술과 가짜 술을 구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유심히 듣던 김대희는 손바닥에 고량주를 덜어 비빈 뒤 얼굴에 바르는 엉뚱한 피부 관리를 선보인다.직원은 술을 입안에 머금고 풍미를 느껴보라고 권하고, 2세 계획으로 절주 중인 김준호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고량주를 단숨에 들이킨다. 이어 "짬뽕이나 탕수육 같은 안주 없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신지, 염증으로 퉁퉁 부은 손가락…"♥문원에게 말 안 해 혼났다" ('어떠신지')

    신지, 염증으로 퉁퉁 부은 손가락…"♥문원에게 말 안 해 혼났다" ('어떠신지')

    가수 신지가 손가락 마디 염증으로 인해 엄지손가락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근황을 전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네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지는 반려견 쿠키에게 개인기를 가르치던 중 최근 손가락 부상을 입은 사실을 털어놨다.신지는 "손가락 마디에 염증이 생겨 2주 동안 엄지를 아예 쓰면 안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처음에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관절 쪽 염증이 심해져 결국 주사 치료를 받았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병원을 찾기 전날까지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다는 그는 "글씨를 쓰거나 사인을 할 때, 무언가를 뜯을 때도 계속 너무 아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결국 뒤늦게 신지의 상태를 알게 된 남편 문원은 퉁퉁 부어오른 손가락을 보고 "왜 말 안 했냐"며 걱정 어린 꾸중을 했다고.영상에서 문원은 아픈 신지를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뜨거운 물로 마사지를 해주는 등 살뜰히 간호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모르는 사람과 키스하더라"…홍진경, 뉴욕서 뜻밖의 경험한 사연 ('집 나간')

    "모르는 사람과 키스하더라"…홍진경, 뉴욕서 뜻밖의 경험한 사연 ('집 나간')

    방송인 홍진경과 정선희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즐기며 현지의 키스 문화를 경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정선희와 홍진경이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카페에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홍진경은 과거 정선희와 뉴욕 타임스퀘어를 찾았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지금은 아마 안 그럴 텐데, 새해로 넘어가는 카운트다운 때 옆에 있는 사람과 키스를 하는 문화가 있었다"며 "그날은 나도 꼭 키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갔다"고 회상했다.이를 들은 정선희는 "당시 진경이의 말을 듣고 같이 갔던 언니들이 가글 같은 걸 사더라"며 "그전에 삼겹살과 마늘을 먹었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한국 망신을 시키면 안 된다는 생각에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나는 당시 일행 중 썸을 타던 사람이 있었다"며 "카운트다운 직후 그 사람과 뽀뽀를 했는데 아무도 진경이를 부르지 않아 입이 댓발 나왔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최악의 빌런"…덱스·장동민 빠진 '피의 게임X', 스케일 더 커졌다 [종합]

    "최악의 빌런"…덱스·장동민 빠진 '피의 게임X', 스케일 더 커졌다 [종합]

    '피의 게임' 시리즈가 전 시즌 출연진과 세계관을 대통합한 '피의 게임X'로 돌아온다. 다만 덱스, 장동민, 김선태(충주맨) 등 시리즈를 대표했던 출연진이 빠진 가운데, 한층 커진 스케일에 걸맞은 서바이벌 본연의 재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채영 PD를 비롯해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이진형, 현성주, 하승진, 윤비, 홍진호, 서출구, 허성범, 김경훈, 강지후, 김남희, 김유현, 이관희, 곽범, 신승용, 최연청이 참석했다.'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 지능과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전 시즌 출연진은 물론 서바이벌 경험이 없는 신규 참가자들까지 한데 모아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이상민은 '더 지니어스' 시리즈 이후 11년 만에 서바이벌 예능으로 찾아온다. 오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그는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잊고 있던 본능이 깨어나더라. 출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더 지니어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경훈도 언급했다. 두 사람은 당시 끊임없는 배신과 견제로 얽히며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바 있다. 이상민은 김경훈에 대해 "11년이 지났으니 어른이 됐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만나 보니 달라진 게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현재 관계를 묻는 질문에 이상민은 "무탈하지 않다"고 답한 반면, 김경훈은 "너무 좋다"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함께 출연하지 못한 장동민에 대한 아쉬움도 보였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