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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jw00@tenasia.co.kr
  • '김부장' 소지섭, 알고보니 과거 장면은 CG였다…"내 힘만으론 안 돼"

    '김부장' 소지섭, 알고보니 과거 장면은 CG였다…"내 힘만으론 안 돼"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 CG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9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1~4회 코멘터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가 출연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윤경호는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화제가 됐던 소지섭과의 첫 만남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사실 과거 신이라고 해서 몸이 과거로 돌아가진 않지 않느냐"며 "진짜 옛날에 찍었으면 몸도 달라졌을 텐데 그런 부분은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제작진은 배우들에게 청년과 중년의 차이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물었다. 소지섭은 "연기적인 차이를 두기보다는 과거 신은 CG의 도움을 받았다"며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그러면서 "과거는 제 힘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다만 극 중 아이가 생기고 홀로 키우며 한국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경호는 "청년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청년처럼 보이던가요?"라고 제작진에게 되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유인나, '9살 연하' 황인엽도 반한 미모…"남자들의 이상형" ('유인라디오')

    유인나, '9살 연하' 황인엽도 반한 미모…"남자들의 이상형" ('유인라디오')

    배우 황인엽(35)이 선배 유인나(44)를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그대에게 라면을 드림 from.황인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인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인나, 고영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황인엽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유인라디오'를 좋아해서 너무 많이 봤다"며 유인나의 팬임을 밝혔다. 또한 그는 유인나가 과거 진행했던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시절부터 그의 목소리를 즐겨 들어왔다고 말했다.이어 횡인엽은 군 복무 시절 유인나의 인기도 언급했다. 그는 "군대에 가면 남자들밖에 없으니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며 "그때 선배님 인기가 정말 많았다. 남자들의 이상형이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군대 내무반에서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선배님이 광고 영상에서 춤추는 게 있었는데 고참들이 '유인나 광고는 넘기지 마'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인나는 "게스트분한테 역으로 훨씬 더 기쁨을 받고 칭찬받는 일이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백반기행' 허영만, 감사패 받았다…건강상 이유로 대리 수상

    '백반기행' 허영만, 감사패 받았다…건강상 이유로 대리 수상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감사패를 받았다.TV CHOSUN은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을 비롯한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인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허영만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말씀하셨다"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하셨다"고 전했다.한편 허영만은 최근 낙상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지난달 21일 방송을 끝으로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현빈, 벌크업한 듯한 팔 근육…♥손예진과 LA 휴가 중 포착

    현빈, 벌크업한 듯한 팔 근육…♥손예진과 LA 휴가 중 포착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8일 국내외 각종 SNS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이와 함께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둘러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고, 현빈은 민소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낸 현빈의 모습에 온라인에서는 "벌크업한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다.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일본 오키나와 여행 목격담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리조트에서 두 사람과 우연히 마주쳤다며 가족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부부의 아들을 두고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표현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성수♥박소윤, 결혼도 안 했는데 자식운부터…"아들 질투할 사주" ('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결혼도 안 했는데 자식운부터…"아들 질투할 사주" ('신랑수업2')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이 '사주 데이트'에 나선다.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유명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 등을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된다.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우리 어머니가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거기서 우리 궁합이 안 좋다고 해서 걱정을 하시더라"고 운을 뗀다. 이에 박소윤은 "나도 그 영상 봤다. 우리 결혼 안 된다던데"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사주를 보러 나선다.스튜디오 멘토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명리학자는 먼저 김성수의 사주를 풀이한다. 그는 "자기애와 인정 욕구가 강하다. 소위 말해 '자뻑' 스타일"이라고 분석한다. 이어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이 생기면 아내가 아들에게 잘해줄 것 아니냐. 그러면 아들도 질투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에 김성수는 "맞다. 아내가 나한테도 잘해줘야 한다"고 인정하고, 박소윤 역시 "진짜로 정확하다"며 감탄한다.사주 상담을 마친 두 사람은 '신랑수업'의 단골 타로술사이자 개그우먼 출신 송이지를 찾아간다. 김성수는 연애운과 결혼운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고 송이지는 그가 뽑은 카드를 바탕으로 타로 풀이를 이어간다. 하지만 명리학자 못지않은 '팩폭' 해석이 이어지면서 김성수는 또 한 번 진땀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그동안 '신랑수업'에서 많은 커플들이 타로점을 봤는데 방송으로 나가는 거라 웬만하면 좋은 말을 해준다"며 "그런데 이런 풀이는 처음"이라고 걱정을 내비친다.'신랑수업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

  • 입소문 제대로 터졌다…시청률 2.4%→4.6% '언더커버 셰프', 최종 미션 앞두고 위기

    입소문 제대로 터졌다…시청률 2.4%→4.6% '언더커버 셰프', 최종 미션 앞두고 위기

    '언더커버 셰프'가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 2.4%로 출발해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인 4.6%를 기록한 가운데, 최종 미션을 앞두고 또 한 번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9일 방송되는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8회에서는 위장 취업 4일 차에 접어든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더욱 치열해진 생존기가 그려진다.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위장 취업 중인 샘 킴은 생면존을 거쳐 '넘버투' 자리까지 올랐다. 지난주 생선 파스타로 호평을 받으며 화구존 승급을 기대했지만 예상과 달리 음식이 나가기 전 최종 점검을 맡는 패스존 업무를 지시한다. 샘 킴은 27년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스존 업무를 빈틈없이 소화하고 이를 지켜본 메인 셰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중국 청두에서 활약 중인 정지선은 단독 불판 담당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무려 11개 메뉴를 익혀야 하는 상황에서 낯선 조리법과 현지 주방의 엄격한 기준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앞서 한식 요리로 엇갈린 평가를 받았던 그는 직원 식사 재도전에 나서며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은 50명의 단체 손님을 상대하는 대규모 영업에 투입된다. 화구 파트 승급을 기대했지만 다시 막내존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 가운데, 10시간 넘게 이어지는 영업과 쏟아지는 주문 속에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최종 미션을 앞두고 승급과 강등을 오가는 예측 불허의 상황을 마주한다. 과연 이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자신만의 신메뉴를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언더커버 셰프'

  • '47세' 성시경, 알고보니 에스파 찐팬이었다…"아저씨가 아이돌 좋아하다니" ('만날텐데')

    '47세' 성시경, 알고보니 에스파 찐팬이었다…"아저씨가 아이돌 좋아하다니" ('만날텐데')

    가수 성시경(47)이 그룹 에스파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을 통해 공개된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가수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직접 평양냉면을 만들어 대접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존박은 최근 화제를 모은 걸그룹 커버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둘이서 에스파 같은 쇠 맛 아이돌 커버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성시경은 "난 에스파를 너무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내가 너무 싫다"며 "아저씨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걸 보면서 '난 안 그래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에스파는 음악이 너무 매력적이고 멤버들도 너무 잘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이를 들은 존박은 카리나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카리나와 방송을 여러 번 해봤는데 진짜 착하다"고 말했다. 이어 존박이 카리나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자 성시경은 "알았다. 그만 얘기해라. 진짜 괜찮다"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신지, 개구장애 진단받았다…"턱이 점점 뒤로 밀려" ('어떠신지')

    신지, 개구장애 진단받았다…"턱이 점점 뒤로 밀려" ('어떠신지')

    가수 신지가 오랫동안 앓아온 턱관절 질환을 고백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자기야.... 그동안 나한테 뭘 먹였던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받는 모습이 담겼다.제작진은 침 치료를 받던 신지에게 "턱관절도 안 좋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신지는 "턱이 너무 갈려 가지고 한쪽에 턱 연골이 없다"며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 치료를 받았는데 잘 안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입이 점점 안으로 말려 들어가고 있다. 잠결에 이를 갈면서 턱이 뒤로 밀려 나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의사는 곧바로 신지의 턱 상태를 살폈다. 그는 "개구장애가 있다. 턱관절에 문제가 있으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에 신지는 "예전에 수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라"며 "그렇게 되면 활동을 못 하지 않나. 결국 수술을 포기했었다"고 밝혔다.이후 도수치료를 받은 신지는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전문가다 보니 아픈 데를 딱딱 만져주시더라"며 "예전에 도수치료를 한창 받으러 다닐 때는 이상형이 도수치료 전문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4세' 신지, '뼈말라' 되더니 건강 적신호…"신체 나이 50대 수준" ('어떠신지')

    '44세' 신지, '뼈말라' 되더니 건강 적신호…"신체 나이 50대 수준" ('어떠신지')

    가수 신지(44)가 한의원 검사에서 신체 나이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자기야.... 그동안 나한테 뭘 먹였던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받는 모습이 담겼다.검사 결과 신지는 근육 부족과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한의사는 "근육량이 아예 없다. 인바디 점수가 나오지 않을 정도"라며 "실제 나이는 40대지만 몸 상태는 거의 50대 수준이다"고 설명했다.이어 "체중은 50kg대 초반은 유지해야 한다. 근육량은 12kg 정도 늘리자"며 "마른 비만을 개선하기 위해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스트레스 지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의사는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 긴장성 통증이 나타나는 단계"라며 심신 안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후 급격한 체중 감량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몸이 안 좋아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내 키가 164cm인데 몸무게가 43kg까지도 갔다. 잘 먹는데도 그랬다"고 밝힌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17kg 감량' 김민하, '뼈말라' 논란에 소신 발언…"정형화된 아름다움 아냐"

    '17kg 감량' 김민하, '뼈말라' 논란에 소신 발언…"정형화된 아름다움 아냐"

    배우 김민하가 자신을 둘러싼 외모 평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8일 BBC뉴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민하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김민하는 자신의 외모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나의 외모에 매우 만족한다"고 웃으며 답했다.그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제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며 "저는 다음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맡은 역할에 따라 몸이나 외모를 바꿀 준비가 항상 돼 있다"며 "외모는 제 일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정형화된 아름다움 같은 걸 위해서가 아니다"고 소신 발언했다.최근 김민하는 이전보다 한층 야윈 이른바 '뼈말라'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앙상해진 모습에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김민하는 최근 다른 인터뷰에서 "총 17kg을 감량했다"며 "약 2년에 걸쳐 체중을 줄였고 모두 역할을 위해 진행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김민하는 넷플릭스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그는 극 중 시한부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뮤지컬 1세대' 최정원, 김호영 위로했다…"성장하는 과정" ('투머치')

    '뮤지컬 1세대' 최정원, 김호영 위로했다…"성장하는 과정" ('투머치')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후배 김호영을 향해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에는 '오늘 저녁은 수원 통닭이닭. 찐친 최정원 선배와 치킨 먹으며 토크 한사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정원이 출연해 김호영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김호영은 과거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과 '렘피카' 연습을 병행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인생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번아웃을 느꼈다"고 털어놨다.이를 들은 최정원은 "호영이가 가끔 투덜댈 수는 있지만 내 눈에는 행복해 보인다"며 "지금은 성장하는 과정이고 남들보다 더 앞서가려는 욕심이 있는데 그 욕심도 아름답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어 "공연의 퀄리티를 끌어올릴 수 있는 건 호영이의 노력 덕분"이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한편 최근 김호영과 옥주현의 과거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불거졌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언급하며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고 밝히면서다.'옥장판' 논란은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싼 인맥 캐스팅 의혹 속에서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 이후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제작사는 인맥 캐스팅 의혹을 부인했다.논란이 확산하자 당시 최정원, 남경주, 박칼린 등 뮤지컬계 선배들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배우들이 캐스팅 문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자제를 촉구했다. 이후

  • '10월 출산' 고우리, D라인에도 여전한 아이돌 몸매…초음파 사진 들고 활짝

    '10월 출산' 고우리, D라인에도 여전한 아이돌 몸매…초음파 사진 들고 활짝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만삭에 가까워진 근황을 공개했다.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제법 불러온 D라인을 드러낸 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다"며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 이제 3개월 남았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앞서 고우리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며 "태명은 복덩이"라고 밝혀 출연진의 축하를 받았다.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정신과 가야 하나?"…황정음, 이별곡 부르다 돌연 눈물

    "정신과 가야 하나?"…황정음, 이별곡 부르다 돌연 눈물

    배우 황정음이 보컬 레슨을 받던 중 눈물을 쏟았다.8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노래 부르다 사연 있는 여자 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보컬 레슨을 받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오랜만에 황정음을 만난 보컬 트레이너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정음은 "좀 힘들었어서"라고 답하며 그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에둘러 전했다.보컬 트레이너가 "일은 잘 해결됐냐"고 묻자 황정음은 "아직도 계속 힘들긴 한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어느 정도 정리됐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그 일들을 해결하며 지내다 보니 가득 찼던 에너지가 다 소진됐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이후 황정음은 이별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끝내 노래를 마무리하지 못한 그는 "가사가 너무 슬퍼서 울었다. 저 가사가 너무 이해가 된다"며 "정신과 상담을 가야 하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지만,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본인이 지분을 보유한 기획사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해 가상자산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지연수,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 황당한 루머에…"신기한 세상"

    지연수,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 황당한 루머에…"신기한 세상"

    방송인 지연수가 자신을 둘러싼 재혼 루머를 일축했다.지연수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카메라를 신기한 듯 만져보는 아들 민수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사진과 함께 "이쁜 내 아기 민수. 카메라가 신기한 초4. 월요일 오후 6시 '연수롭다' 업로드됩니다.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통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는 한편 아들을 향한 애정도 표현했다.이 가운데 한 누리꾼의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누리꾼은 "한 포털 사이트 인물 정보에 지연수가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고 제보했다. 이에 지연수는 "한 번도 못 본 사람이랑 결혼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세상이다"라고 답글을 남겨 재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를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그는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들을 위해 낮 시간대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문세윤, 딘딘 첫인상 얼마나 별로였길래…"지금은 사람 돼" ('알딸참')

    문세윤, 딘딘 첫인상 얼마나 별로였길래…"지금은 사람 돼" ('알딸참')

    가수 딘딘이 '1박 2일' 합류 초반 문세윤과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놨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무개념 졸업식, 딘딘 이미지 떡상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허경환, 뮤지, 안재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가수 뮤지는 문세윤이 '1박 2일' 합류 초반 딘딘 때문에 고민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문세윤이 '1박 2일'에 합류한 뒤 나에게 전화를 한 적이 있다"며 "세윤이가 '형, 딘딘이랑 친하죠? 가끔 정도가 지나칠 때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고 말했다. 이어 "따끔하게 이야기해도 딘딘은 기분 나빠할 친구가 아니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딘딘은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세윤이 형은 '1박 2일'을 처음 시작할 때 강호동 형 같은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형이 진행을 하면 내가 계속 안 따라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형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했고 나는 '지금 새벽 2시인데 무슨 힘을 내냐'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런 부분이 형에게는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고 부연했다.이후 문세윤에게 직접 전화 연결을 해 당시 심경을 물었다. 그는 "처음에는 정말 꼴 보기 싫었다. 특히 '쇼미더머니' 속 모습이 별로였다"고 농담하면서도 "지금은 사람이 됐다"며 현재는 돈독한 사이임을 보여줬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