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네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지는 반려견 쿠키에게 개인기를 가르치던 중 최근 손가락 부상을 입은 사실을 털어놨다.
신지는 "손가락 마디에 염증이 생겨 2주 동안 엄지를 아예 쓰면 안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처음에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관절 쪽 염증이 심해져 결국 주사 치료를 받았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영상에서 문원은 아픈 신지를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뜨거운 물로 마사지를 해주는 등 살뜰히 간호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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