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건강검진 결과 신체 나이가 30대로 측정됐다고 밝혔다.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했다.엄정화는 출연진과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탄수화물과 당분을 줄인 뒤 몸 상태가 확실히 좋아졌다"며 "피 검사와 신체 검사를 받을 때마다 신체 나이가 더 젊게 나오더라. 지난해 검사에서는 30대 초반으로 측정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식단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엄정화는 "요즘은 1일 1식을 하고 있고, 단백질과 비타민은 꼭 챙겨 먹는다. 아침에는 커피 대신 따뜻한 소금물을 마시고, 레몬티와 올리브유도 먹는다"며 "설탕과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이처럼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지금 하는 일을 오래 건강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오는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 황정언과 각별한 우애를 보여준다.오는 5일 방송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싱글즈는 황신혜의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의 개인전을 찾는다.황정언은 '세계구족화가협회' 소속으로, 30년 동안 입으로 그림을 그려온 작가다. 양정아는 작품에 담긴 진심과 오랜 시간 이어온 노력을 보며 눈물을 보인다. 현장에는 황신혜의 절친인 배우 최명길과 가수 겸 화가 김완선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한다.이어 황신혜, 황정언 남매의 일상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현실 남매다운 대화를 나누고 황정언은 "친해질수록 야단의 강도는 더 세질 것"이라며 황신혜의 솔직한 성격을 언급한다. 황신혜는 전신 마비인 동생의 곁을 지키며 옷매무새를 살피는 등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황정언이 구족화가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황신혜였다는 사실도 함께 전한다.황신혜 가족은 황정언이 사고를 당했던 당시를 떠올린다. 해병대에 입대할 만큼 건강했던 황정언은 29세에 사고로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어머니는 "눈물이 멈추는 약은 왜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는다. 황정언은 사고 후 입원해 있던 시절을 회상하며 "황신혜가 촬영이 없는 날이면 밤새 병실을 지키며 자신을 돌봐줬다"고 말한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이 가슴 아픈 이별 후 재회를 그렸다.최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3, 4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이별한 뒤 8년 만에 다시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4회 시청률은 13.9%(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연인이 된 김무진과 한규림은 양가의 반대에 부딪혔다. 딸의 남자친구가 찬 고가의 시계를 본 한석중(류승수 분)은 김무진을 재벌 2세로 오해하며 반겼지만 김무진이 짝퉁이라고 둘러대자 태도를 바꿔 두 사람의 만남을 반대했다. 한규림이 "무진 씨는 달라요"라며 끝까지 김무진을 감싸자 그는 죄책감을 느낀 끝에 아버지 묘소를 찾아 자신이 재벌 2세라는 사실을 털어놨다.이후 한규림은 홍옥선(진경 분)의 호출을 받고 회장실을 찾았지만 직접 만나지 못한 채 차 비서로부터 관계를 정리하라는 요구와 함께 돈봉투를 건네받았다. 이에 그는 "무진 씨를 좋아하는 마음을 값으로 매기라는 거잖아요. 천억 주세요"라고 맞서며 관계를 포기하지 않았다.홍옥선은 김무진에게 지금까지 누려온 모든 것을 포기하거나 한규림과 헤어지라고 압박했다. 김무진은 망설임 없이 한규림을 선택했고 집을 나온 뒤 일용직 현장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작업 도중 위에서 떨어진 자재를 피하지 못해 큰 사고를 당했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 소식을 들은 한규림은 김무진이 자신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결국 그는 이별의 대가로 1억 원을 요구하는 척하며 김무진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의식을 회복한 김무진은 한규림을 찾아갔지만 이미 그는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본인의 자녀 교육관을 밝혔다.지난 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추신수는 세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장남은 21살 대학생이고 야구를 하고 있다. 둘째 아들도 야구를 하고 있으며, 막내딸은 현재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자녀 교육 방식에 대해서는 "해줄 건 해주고 안 되는 건 확실하게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항상 결정은 아내와 같이 한다.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영자가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느냐"고 묻자 추신수는 "둘만의 문제로 싸운 건 기억이 안 난다. 대부분 아이들의 행동이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부딪히는 경우"라고 답했다.이어 추신수는 "딸은 확실히 다르긴 하다"며 딸과 아들을 대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내 분 유튜브를 보니까 아들을 대할 때는 목소리가 커지는데 딸은 친구처럼 대하더라"고 했고 추신수는 "딸이 사춘기라 예민한 시기인데 항상 안아준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이영자는 "요새 그런 딸이 어디 있냐"며 "딸에게 해준 가장 비싼 선물은 뭐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목걸이 같다. 그렇게 고가는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아들에게는 고가의 선물을 해준 적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추신수는 하원미와 2004년 결혼했다. 추신수는 2024년 프로야구 현역 생활을 마쳤으며 현재는 SSG 랜더스 구단 프런트에서 선수 육성과 운영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서장훈이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지난 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권채원이 출연했다. 걸그룹 활동을 마친 뒤 배우로 전향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힌 그는 "항상 뭔가 애매한 포지션이었던 것 같다. 뮤지컬에도 도전하게 됐는데 배우로서는 더 이상 애매한 포지션이 되고 싶지 않다"며 고민을 털어놨다.서장훈은 연기 연습을 얼마나 하는지 물었고, 권채원은 "현재 일주일에 1~2차례 연기 레슨을 받고 있으며 평일에는 혼자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기를 잘 모르는데 혼자 연습해 봤자 무슨 소용이겠느냐"며 "우리나라에 죽기 살기로 연습하는 배우 지망생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고 말했다.이어 자신의 농구 선수 시절을 예로 들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경기 전에 슛 연습을 많이 하고 들어가면 경기 동안 긴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연습이 부족하면 매순간이 불안하다"며 "연기도 똑같다. 연습을 많이 하고 그러면 나중에 너의 연기가 빛을 발할 거다. 그래야 애매해지지 않는다"고 조언했다.두 사람은 권채원을 향한 응원도 전했다. 이수근은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잘 안 나와서 스스로 애매하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고, 서장훈 역시 "데뷔 후 9년이라는 시간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아니다. 그때의 경험과 감정이 좋은 배우가 되는 데에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고은류예지 기자: 김고은은 청룡의 상징색을 떠올리게 하는 푸른 드레스를 선택했다. 마치 대상 수상자가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듯한 선택이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루 컬러는 김고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올림머리를 더해 단아한 동양 미인의 매력을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오롯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드레스 밑단은 시스루 디테일로 마무리해 답답함을 덜어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소재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박주원 기자: 파스텔톤 하늘색 드레스가 한여름 시상식에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밑단에는 시스루 소재를 더해 무게감을 덜어내고 움직일 때마다 가벼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어깨를 감싸는 드레스 디자인 탓에 포토타임 때 볼하트 포즈에는 실패했지만, 대신 매끈한 어깨선과 목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에 허리 라인만 절제되게 강조해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대상 수상자의 품격과도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박의진 기자: 톤 다운된 블루 드레스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 드레스 안에 여러 가지 소재의 천이 쓰이면서 나타나는 질감 변화가 보는 재미를 더했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과거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놓는다.오는 4일 방송하는 MBC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석훈, 이준, 딘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차지연은 딘딘을 보자마자 "어쩜 이렇게 미남이세요?"라고 말한다. 이어 "실물이 훨씬 낫다", "피부 결도 너무 좋다" 등 칭찬을 이어간다. 이에 이준도 "박서준 닮았다"고 거들자 딘딘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차지연과 이석훈의 오랜 인연도 공개된다. 차지연은 두 사람이 데뷔 전인 2004년 보컬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힌다. 당시 이석훈에 대해 "머리도 단발로 길었고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이었다"고 설명한 차지연은 뛰어난 가창력과 쉽게 잊히지 않는 존재감을 기억했다며 22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전한다.이와 함께 차지연은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아픔과 생활고로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또 자신을 버티게 해준 버팀송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플레이리스트 109'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스모킹 건'에서 상계동 세 모자 살인 방화 사건을 다룬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는 서울 상계동에서 일어난 살인 방화 사건을 살펴본다.2002년 7월 13일 새벽 1시 30분쯤 상계동의 한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불길을 대부분 진압했지만 안방에서는 35세 여성과 10살, 6살 두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팀은 누군가 이들을 살해한 뒤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낸 것으로 판단했으나 범인을 특정할 단서는 확보하지 못했다.안방에서 세 사람의 시신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수사팀은 범인이 피해자들과 면식이 있는 인물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피해자 주변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였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이후 장기 미제수사팀이 사건을 다시 들여다봤지만 끝내 범인을 검거하지 못했다. 사건 발생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사건을 접한 안현모는 "범인이 엄마와 두 아들을 죽인 방법이 매우 잔인하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지혜는 "범인의 행동이 천인공노할 짓"이라며 "유력한 용의자에게 알리바이가 있어서 답답하다"고 말했다.아울러 방송에는 강윤석 前 서울청 강력계 장기미제수사팀 반장이 출연해 사건의 타임라인과 재수사 과정을 설명한다. 박근우 손해사정사 대표는 피해자들의 보험 가입 내역과 사건 이후 드러난 용의자의 보험 사기 정황을 짚는다. 서문수철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 화재조사팀 팀장은 당시 화재 현장을 분석하며 지연 연소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스모킹 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박
'응답하라 1988'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오는 7일 방송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다.공개된 예고편에는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시절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MC 장항준은 최성원에게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난 걸 봤다"고 말했다. 이에 최성원은 "2016년도에 아팠고 재발됐다. 너무 힘들었다. 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라며 눈물을 보였다.최성원의 곁을 지켰던 임철수와 박해수도 당시를 떠올렸다. 임철수는 "심각하게 놀랐다. 그날 걷다가 많이 울었다"고 말했고 박해수는 "더 좋게, 건강하게 완쾌될 거라는 믿음도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최성원은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 분)의 남동생 노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같은 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은 뒤 2017년 2월 활동을 재개했지만, 2020년 동료 배우를 통해 그의 백혈병 재발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최성원은 2022년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특별출연하며 3년 만에 복귀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1박 2일'이 4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옆동네 해외 바캉스'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6.0%를 기록했다. 334회 7.4%를 시작으로 6.6%, 6.4%, 6.3%에 이어 이번 회차까지 6.0%를 기록하며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멤버들은 바캉스 복장으로 오프닝에 등장한 뒤 코용택 팀(김종민·이용진·이기택)과 준문철 팀(문세윤·이준·딘딘)으로 나뉘어 마일리지 적립 미션을 시작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저녁 식사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목적지는 영국 콘셉트의 테마 정원이었다. 멤버들은 '캐리어 컬링' 미션에 도전했고, 딘딘의 캐리어만 마일리지존에 들어가면서 준문철 팀이 500마일리지를 먼저 확보했다. 이어 두 팀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콘셉트로 한 가평 빠지에서 '서머 물놀이 패키지' 미션을 펼쳤다. 준문철 팀은 1라운드를 내줬지만 2라운드 '수상 고싸움'과 3라운드 '깃발 이어 달리기'를 연달아 따내며 최종 승리를 거뒀다. 세 사람은 7000마일리지와 함께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점심 메뉴는 초대형 '샹들리에 바비큐'였다. 문세윤, 이준, 딘딘은 바비큐를 즐겼고,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제작진에게 "이거 못 참겠는데? 야외 취침할 테니까 먹게 해 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태국 치앙마이 콘셉트의 숲속 카페로 이동해 '입술로 말해요' 미션에 도전했다. 이준과 딘딘의 활약으로 준문철 팀은 다시 승리하며 5000
하성운, 코르티스, BTS, 플레이브, 세븐틴, 앤더블,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에이티즈, 알파드라이브원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7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7월 투표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은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하성운이 K팝 보이 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은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9일 열리는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에서 워너원 멤버들과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워너원은 2017년 이후 9년 만에 케이콘 무대에 오르며,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을 제외한 9명이 무대에 오른다.2위에는 그룹 코르티스가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메인 무대인 'T-모바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0분간 총 11곡을 선보였다.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코르티스는 오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6개 도시를 도는 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풋 유어 폰 다운)에 나선다.3위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다. BTS는 지난달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
블랙핑크, 아이브, 아이들, 아이유, 트와이스, 프로미스나인, 유니스, 에스파, 하츠투하츠, 니쥬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7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7월 투표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멤버들이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서도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멤버 제니는 지난달 24일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했으며,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버드 라이트(Bud Light) 스테이지의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쳤다.2위는 그룹 아이브가 차지했다. 아이브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북미 일정에 돌입했다. 북미 8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까지 월드투어를 이어오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3위는 그룹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지난달 6일 미니 9집 'We made'(위 메이드)를 발매했다. 이번 앨
아일릿, 우즈, 리센느, 예나, 한로로, AKMU, 아이오아이, 임영웅, 영탁, 박서진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7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7월 투표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그룹 아일릿이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기획한 아일릿은 최근 신곡 'It's Me'와 각종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첫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을 펼쳐 약 6만 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2위에는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최근 영화 '남벌'(감독 이모개) 합류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뛰어난 활 솜씨를 지닌 궁수 '첫놈' 역을 맡아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과 호흡을 맞춘다.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인정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3위는 그룹 리센느다.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거제 야호' 밈을 만들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리메이크 싱글 'Pret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아는 형님'을 잠정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아이돌 최초, 컨트롤 디스전에 참여할 뻔한 우주대스타 김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희철과 유튜버 장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래퍼 스윙스와 이야기를 나눴다.스윙스는 김희철에게 JTBC '아는 형님'을 하차한 이유를 물었다. 앞서 김희철은 건강상의 이유로 11년간 함께한 '아는 형님'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김희철은 바쁜 스케줄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들었다. 그는 "'아는 형님' 녹화일이 매주 목요일이다. 작년 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 당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공연을 하면 목요일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나 때문에 녹화를 한 번에 2주 분량씩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하차를 결심하게 된 또 다른 배경으로 강호동의 방송 철학을 언급했다. 그는 "호동이 형 마인드는 늘 시청자가 1번이다"며 "내가 피곤하건 다리가 부러지건 감기건 중요한 건 시청자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호동이 형을 만나면서 마인드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 걸 배웠는데 정작 나는 프로답지 못했다. 비행기를 타야 해서 녹화도 흐지부지되고, 해외를 계속 오가다 보니 게스트가 오면 예전처럼 활기찬 모습도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제작진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연애전쟁'에 출연한 심규덕이 촬영 당시 연예인 패널들의 비판을 받으며 공황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에는 '심규덕♡이아영 연애전쟁 방송 그 후, 인스타 무물 Q&A (니덕내탓)'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JTBC 예능 '연애전쟁' 출연 이후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지금은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심규덕은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은 훨씬 더 커졌는데 이 상태로 결혼식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회복기가 필요하다. 이런 심리 상태는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아영이 "나는 미뤄도 좋다고 본다"고 하자 심규덕은 "그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이어 심규덕은 '연애전쟁'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내가 좋아하던 연예인들이 나를 비난하니까 공황이 왔다. 어지럽고 호흡이 가빠지더라"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큰 압박을 받았다고 말했다.앞서 심규덕은 이아영과 '연애전쟁'에 출연해 재혼을 앞둔 커플의 갈등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생활비와 자신의 수입을 반복해서 언급하는 것은 물론 이아영을 깎아내리는 발언까지 이어가 연예인 패널들의 비판을 받았다. 특히 서장훈은 "도대체 얼마나 벌길래 그렇게 까부냐"며 경제력을 앞세운 심규덕의 태도를 강하게 꼬집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