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얼굴을 알린 배우 서혜원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약 4개월 만이다.서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기 옷과 인형이 담긴 상자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상자 안에 놓인 쪽지에는 "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축하 메시지가 적혀 있어 임신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렸다.댓글창에는 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이에 서혜원은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는 답글을 달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서혜원은 앞서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렸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며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적었다.한편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지리산',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는 '나의 완벽한 비서'로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 덱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방송인 겸 배우 덱스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7월 14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업로드된 게시물이다.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한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올블랙 슈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덱스는 지난 6월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덱스101'의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중단 소식을 알리며 "작년부터 이 직업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피의 게임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또한 그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영화 '타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도 넓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김혜수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혜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출연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특히 김혜수가 숏단발을 한 채 극 중 남편인 배우 김지훈과 웨딩 사진을 찍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과거 시간대를 표현하기 위해 긴 머리가 아닌 짧은 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쓴 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자아냈다.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극 중 자신의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웨딩 사진 속 화려한 모습과 달리, 편안한 옷차림으로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수는 극 중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미술대회에서 입선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박한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하고 미술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 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며 "말도 안 되는 결과에 어안이 벙벙하다"고 밝혔다.처음으로 자신의 작품이 전시장에 걸린 벅찬 마음도 내비쳤다. 그는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 있는 게 말이 안 되는 광경이었다"며 "다른 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 만한 거죠?"라고 말했다.박한별이 이번 대회에 선보인 작품의 제목은 '내 안의 정원'이다.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완성했다. 올해 6회를 맞은 '2026 중앙회화대전'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회화 공모전으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가린다. 본선에 오른 작품들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 전시된다.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코미디언 김정렬이 아내와 이혼 후 술을 끊었다고 고백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코미디언 황기순과 김정렬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MC 김주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김주하는 김정렬과 아내의 별거설을 언급했다. 이에 김정렬은 "내가 술을 먹고 실수를 많이 하다 보니 아내가 '도저히 못 살겠다'며 먼저 별거를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후 다시 돌아왔지만 내 술버릇이 고쳐지지 않아 두 번째 별거를 시작했다. 그렇게 두 번에 걸쳐 13년간 별거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김정렬은 현재 아내와 이혼한 상태라고 방송 최초로 고백했다. 그는 "별거하는 중에 아내가 '이렇게 사는 건 사는 것도 아니니 헤어지자'고 말하더라"며 합의 이혼을 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어 "이혼하고도 약 3개월 동안 술을 마셨다"며 "현재는 금주에 성공했다. 1년 10개월 동안 금주를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정렬은 이혼 후에도 아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문세윤이 "아직까지 아내 분이랑 사이가 좋지 않느냐"고 묻자 김정렬은 "헤어질 때 사이좋게 헤어지기로 약속했다. 지금도 서로 잘 챙겨주는 사이"라고 답했다.그러면서 술을 끊게 된 계기도 털어놨다. 김정렬은 "술을 46년 동안 마셨다. 거의 중독 수준이었다. 그런데 술을 먹다 보니 사람도 잃고, 돈도 잃고, 건강도 잃고, 가정도 흔들리더라"며 "불현듯 모든 걸 다 잃었다는 생각이 들어 술을 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김설현이 꾸준한 식단 관리 끝에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에는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김설현은 화보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딱 1~2kg이 6개월 동안 너무 안 빠지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감량에 성공했다며 "이렇게 적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한 게 연습생 때 이후로 10년도 넘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김설현의 다이어트 일등 공신은 달걀이었다. 그는 "저녁 전까지 배고프면 삶은 계란만 먹는다"며 "지금까지 적어도 150알은 먹었을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루에 많게는 12개까지 먹기도 했다는 김설현은 최근 소스 없이도 식감이 쫀득하고 탱글한 달걀을 발견했다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한편 김설현은 연이어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와 디즈니+ '상남자'에도 출연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코스모폴리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니는 편집장 윌라 베넷과 연애를 주제로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았다.제니는 독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첫 데이트에서 가장 큰 '레드 플래그(경고 신호)'로 "못생긴 신발"을 꼽았다. 이어 SNS 상태는 업데이트하면서 정작 답장은 늦게 하는 남자에 대해서는 "모든 게 잘못됐다. 우리는 남자로부터 존중과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연락 스타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윌라가 "먼저 연락을 하는 편이냐"고 묻자 제니는 "나는 먼저 연락을 안 한다. 내가 두 번이나 먼저 연락을 한다는 건 아주 응급 상황이라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제니는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신뢰와 자기 사랑을 강조했다. 질투심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정말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우선시해야 한다"며 "신뢰는 관계의 중요한 토대"라고 조언했다.인터뷰 도중 다소 짓궂은 질문도 나왔다. 윌라가 "매력적인 동거인과 살아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제니는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여기까지만 하자"고 웃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코미디언 오지헌이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지난 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오지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아내 박상미와 함께 출연해 유년기부터 지금까지의 인생사를 털어놨다.오지헌은 "90년대 초반 아버지가 유명한 한국사 강사였다. 당시 압구정 집 한 채가 2000만~3000만원이었는데 아버지 월수입이 5000만원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마당과 수영장이 있는 100평대 규모의 집에서 살았다. 아버지에게 따로 운전기사도 있었다"고 설명했다.경제적으로 유복했지만 가정생활은 마냥 행복하지 않았다고. 오지헌은 "아버지는 일 때문에 가정이 항상 뒷전이셨다. 결국 고3 때 부모님 사이가 안 좋아져 이혼하셨다"며 "이혼 후에는 아버지와 살게 됐다. 우울감으로 인해 성적이 크게 떨어졌고 아버지의 성적 압박도 커져서 힘들었다. 그래서 수능을 치른 뒤 집을 나왔다"고 고백했다.이후 그는 대학교 학비를 벌기 위해 참가한 성대모사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을 받았고,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데뷔한 지 8년이 지났을 무렵에는 아버지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다고. 오지헌은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이었다. 이후 아버지와 다시 만나게 됐다"며 "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이가 들면서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방송인 홍석천이 자녀들을 입양할 당시의 심정을 떠올리며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홍석천에게 오디세이 아이맥스 명당 자리에 대해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석천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용주는 홍석천의 딸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홍석천은 과거 이혼한 친누나의 아들과 딸을 입양해 아빠로서 두 자녀를 키워오고 있다. 그는 입양 당시를 회상하며 "아이들에게 아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진짜는 아니더라도 정말 좋은 아빠가 되어주고 싶었다"며 "누나와 상의를 했고, 누나는 엄청 고마워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자녀들이 자신을 낯설게 느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은 많이 혼란스러웠을 거다. 원래 삼촌이었던 사람이 아빠가 되는 거니까"라며 "그래서 내가 '너희들 삼촌이 돈 많은 거 알고 있지? 좋은 아파트에 좋은 차도 있고, 내가 죽으면 다 너희 거야'라고 말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농담이고 아이들이 진짜 행복해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결혼을 앞둔 딸의 상견례를 마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상견례 때 너무 긴장되더라. 사돈 어르신들은 날 항상 TV에서 보셨을 거고 나에 대한 이미지도 있으실 거 아니냐"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이어 홍석천은 "처가가 '톱게이의 사돈'이 되는 게 진짜 죄송스러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사돈은 그를 반갑게 맞았다고. 그는 "진짜 좋으신 분들이더라. 사돈어른이 '남자 셋 여자 셋&
배우 오윤아(45)가 일본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오윤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긴 다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특히 도쿄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통창 너머로 화려한 도심의 야경이 펼쳐진 가운데 오윤아의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11년 만에 재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윤아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밝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이종혁의 차남 이준수가 글로벌 OTT 예능의 고정 출연자로 발탁됐다. 최근 장남 이탁수가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 데 이어 이준수 역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서는 모양새다. 다만 아직 '이종혁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개인으로서 보여준 활약이 많지 않은 만큼, 이번 행보는 그의 방송 경쟁력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디즈니+는 지난 6일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의 공개 일정과 출연진 13인을 공개했다. 오는 9월 공개 예정인 '술래게임'은 추격 서바이벌 예능으로, 웨이브 '피의 게임' 시리즈를 탄생시킨 현정환 PD가 연출을 맡았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육준서, 박지민 등 저마다 자신의 영역에서 활약해온 인물들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준수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이준수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젠 날 따라와',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지만, 대부분 아버지 이종혁이나 형 이탁수와 함께한 가족 예능이거나 일회성 출연에 그쳤다.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10준수'도 운영 중이지만 영상 업로드 주기가 1년 이상으로 길어 꾸준한 크리에이터 활동을 이어왔다고 보기도 어렵다. 또한 별도의 소속사나 정식 데뷔 소식 역시 알려진 바 없어 현재까지 이준수 개인으로서 쌓아온 활동 이력은 많지 않다.다만 연예계 활동에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다. 이준수는 지난해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배우가 꿈이라고 밝히며 형 이탁수와 함께 독백 연기를 선보이는 등 연기를 향한 열정을 내비쳤다. 최근에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전공 26학번으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하지원은 영화 '비광' 행사에, 하영은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정은채는 SBS '재벌X형사'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하지원류예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완벽한 몸매 관리가 돋보이는 원숄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블랙 원숄더 의상을 선택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탄탄한 바디라인이다. 매끈한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 군살 없는 팔 라인이 원숄더 디자인과 어우러져 건강미를 한층 부각했다. 오랜 시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김지원 기자: 하지원은 블랙 컬러의 원숄더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비대칭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액세서리는 귀걸이, 손목시계 정도만 착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냈다. 헤어 역시 단정하게 묶은 뒤 얼굴 양옆으로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 블랙 컬러와 어깨선만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었다.박주원 기자: 원 오프숄더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톱으로 직각 어깨와 탄탄한 팔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비대칭으로 흐르는 프릴 디테일은 상체에 입체감을 더했다.다만 상의부터 팬츠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데다 눈에 띄는 패턴이나 액세서리마저 없어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다소 심심하게 느껴졌
'결혼의 완성'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남궁민이 사건의 배후에 한 발 더 다가간다.오는 8일과 9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11, 12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와 최치웅(우지현 분)의 대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병원 복도에서 마주 선 모습이 담겼다.앞서 10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 분)에게 목을 졸리던 최치웅이 "나 말고 누가 네 아내를 살려줄 수 있는데?"라고 말하면서 사건의 배후에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강태주를 살해하려는 최치웅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남은 회차에서 밝혀질 예정이다.우리함께병원에는 경찰들이 등장한다. 병원 로비에 있는 고세윤(이설 분) 앞에 성전 경찰서 팀장 장도식(이석 분)을 비롯한 경찰들이 찾아온다. 고세윤이 장도식의 이야기를 듣는 사이 경찰들은 주변을 살핀다. 강태주는 2층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차명희(조윤서 분)와 최치웅의 만남도 포착됐다. 차명희는 최치웅을 향해 분노를 드러내며 대치한다. 차명희를 둘러싼 의문은 앞선 방송에서 더욱 커졌다. 10회에서 차명희가 하정수(전광진 분)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김경애(이상희 분)와 알고 지낸 사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차명희가 도주하려던 순간 노만희가 나타나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라고 말을 건네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의문을 남겼다.'결혼의 완성'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조여정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불륜은 문제도 아니라는 이들의 진짜 문제는?! (feat. '지금 불륜' 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김혜수, 조여정, 김재철, 김지훈이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조여정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케이크, 짜장면, 피자 같은 나쁜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운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혜수는 "그런 걸 먹고 나면 스스로한테 '벌 줘야겠다'고 표현하더라"며 안타까워했다.이에 조여정은 "현장에 가면 간식차 같은 게 많이 온다. 그런 걸 먹으면 제가 어떻게 될지 아니까 부들부들 떨면서 먹는다"고 웃었다. 그는 "당일에 촬영이 끝나고 아무리 피곤해도 버피테스트를 100개, 200개라도 하는 거다. 그래도 부족하면 다음 날 오전에 수영을 하고 촬영장에 향했다"고 덧붙였다.조여정은 자신에게 엄격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남들한테는 관대한데 나한테는 되게 못됐다"며 "내가 정한 걸 못 지키면 직무유기 같다. 그래서 고행길을 자처한다"고 털어놨다.한편 조여정의 신체 프로필은 키 163cm, 몸무게 45kg으로 알려졌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는 지난해 방송인 김숙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라면은 1년에 한 번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김혜수(55)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불륜은 문제도 아니라는 이들의 진짜 문제는?! (feat. '지금 불륜' 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김혜수, 조여정, 김재철, 김지훈이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배우들은 드라마 제목을 패러디해 각자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에 김혜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니다. 저는 제 연애가 문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여정은 "현실적인 고민이다. 저도 (제 연애가) 안 괜찮다"고 공감했고, 김재철은 "선배님이 이런 얘기하는 걸 처음 본다"고 놀라워했다.김혜수는 연애보다 동료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다고 했다. 그는 "언제부터인가 동료들이나 동성 친구들하고 수다 떠는 재미가 들렸다. 그래서 사실은 연애를 안 하는 게 아쉽진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제 나이를 생각하면 보시는 분들이 '얘 무슨 연애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연애는 죽을 때까지 가능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제작진은 "근데 전국민이 김혜수의 연애를 원하고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혜수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아니 그럼 원하지만 마시고,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않느냐"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