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은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을 비롯한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인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한편 허영만은 최근 낙상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지난달 21일 방송을 끝으로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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