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내외 각종 SNS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이와 함께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둘러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고, 현빈은 민소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낸 현빈의 모습에 온라인에서는 "벌크업한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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