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부부의 미국 여행 목격담이 공개됐다. / 사진=SNS 갈무리
손예진, 현빈 부부의 미국 여행 목격담이 공개됐다. / 사진=SNS 갈무리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국내외 각종 SNS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이와 함께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둘러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고, 현빈은 민소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낸 현빈의 모습에 온라인에서는 "벌크업한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최근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일본 오키나와 목격담이 화제를 모았다. / 사진=SNS 갈무리
최근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일본 오키나와 목격담이 화제를 모았다. / 사진=SNS 갈무리
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일본 오키나와 여행 목격담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리조트에서 두 사람과 우연히 마주쳤다며 가족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부부의 아들을 두고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표현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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