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제법 불러온 D라인을 드러낸 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다"며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 이제 3개월 남았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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