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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갈 길 멀다…'결혼의 완성', 여전히 한 자릿수 시청률 [종합]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갈 길 멀다…'결혼의 완성', 여전히 한 자릿수 시청률 [종합]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의 시청률이 1.3%P 상승했다. 지난 19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7%(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5회보다 1.3%P 상승하는 수치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먼저 고세윤(이설 분)은 노만희(김대명 분)의 집에서 탈출해 밖으로 나오는 데 성공했지만 사방이 얼음판과 숲으로 둘러싸였다는 현실에 절망했다. 하지만 고세윤은 "사모님"을 부르는 소름 돋는 노만희의 목소리에 달리고 달려 도로까지 빠져나왔고, 차 한 대가 달려오자 "누가 절 죽이려고 해서요"라고 애원했다. 고세윤의 사정을 듣던 김경애(이상희 분)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라며 분노하는 척했지만, 갑자기 "죽여버려야 해요"라더니 고세윤을 향해 스프레이를 분사했다. 정신을 차린 고세윤은 의자에 묶여 있었고, 심지어 눈앞에 노만희가 서 있자 경악했다. 또한 고세윤은 노만희가 목을 조르기 시작한 순간, "여보 그만. 먼저 시작하면 어떡해"라며 김경애가 나타나자 충격에 휩싸였다. 더욱이 김경애가 "나 누군지 모르겠어?"라며 자신이 감금방 옆방에 있던 이선자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강태주는 환자 기록을 통해 허재일의 정보를 알아냈고, 차명희(조윤서 분)의 도움으로 병원에 출동한 경찰들을 따돌린 후 허재일의 주소지에

  • 박신양, 20년 간 갑상선 항진증·저하증 앓고 있었다…"말 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 ('플레이리스트')

    박신양, 20년 간 갑상선 항진증·저하증 앓고 있었다…"말 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 ('플레이리스트')

    배우 박신양이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으로 투병했던 과거를 전한다.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 첫 방송에서는 이석훈, 이준, 딘딘이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을 만난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았던 박신양의 등장에 3MC는 놀라워 한다. 이 가운데 박신양과 이준의 뜻밖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이준은 과거 MBC에서 박신양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를 꾸였다는 사실을 밝히고, 박신양 역시 당시 이준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첫 만남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플레이리스트 109'를 통해 다시 마주한다. 또한 박신양은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으로 20년 넘게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야기도 언급한다. 증상이 심했을 때는 말 몇 마디를 잇는 것조차 쉽지 않았고, 작품 촬영 중에도 좋지 않은 몸 상태를 견뎌야 했다고 한다. 현재는 많이 좋아졌지만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어 박신양은 힘들었던 시절 위로가 됐던 노래를 직접 선보인다. 또 자신의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한 '버팀송'을 MC들과 함께 부른다.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오는 2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결혼 못하면 김지민과 만나보자고" 허경환, 깜짝 일화 밝혔다…♥김준호도 동공 지진 ('최우수산')

    "결혼 못하면 김지민과 만나보자고" 허경환, 깜짝 일화 밝혔다…♥김준호도 동공 지진 ('최우수산')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최우수산'에 함께 출연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 9회에서는 김준호, 김지민이 일일 횟집에 도전한 최우'수산' 의 '개벤져스' 손님으로 출연했다.이날 최우'수산'을 찾은 김준호와 김지민은 유세윤표 소라무침을 시작으로 다양한 메뉴를 차례로 맛봤다. 평가를 부탁하는 유세윤의 말에 두 사람은 "식초 맛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 "소라가 차갑다" 등 솔직한 시식 평을 내놓으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김준호는 '새우' 이행시에 도전한 허경환이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는 파격 발언을 내뱉자 "우리 지민이?"라고 되물으며 질투했다. 이내 "(우리) 결혼한 지 1년 됐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KBS 공채 21기 개그우먼인 김지민이 1기수 후배 허경환과의 일화를 공개하자 그를 향해 장난스럽게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여기에 김준호와 김지민은 신봉선과 얽힌 에피소드까지 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과거 김지민과 허경환이 "50살까지 결혼하지 못하면 서로 만나보자"고 이야기했던 사실을 알게 됐고, 김영희가 당시 증인까지 섰다고 하자 놀라워 했다. 이에 김준호는 "왜 그런 이야기를 했지? 거의 뭐 약혼식을 했다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음주운전으로 불명예 은퇴했는데"…'이용규♥' 유하나, 한 달 만의 팬미팅에 '갑론을박'

    "음주운전으로 불명예 은퇴했는데"…'이용규♥' 유하나, 한 달 만의 팬미팅에 '갑론을박'

    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의 음주운전 은퇴 한 달 만에 첫 팬미팅을 예고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유하나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붕대로 감싼 손 사진을 공개하며 "인생 첫 팬미팅과 사인회를 앞두고 손을 찢어 먹다니"라고 밝혔다. 이어 "몇 바늘을 꿰맸는지 감도 안 온다. 통증 상당하지만"이라며 손 부상 소식을 전한 뒤, 치료를 도와준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유하나는 이번 주말 첫 팬미팅과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남편 이용규가 음주운전 사고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지 약 한 달 만에 행사가 열리면서 적절성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앞서 이용규는 지난달 경기 구리시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등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이 해지됐다. 이용규는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으로 은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팬미팅을 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유하나의 개인 활동과 남편의 잘못은 별개의 문제", "연좌제식 비난은 과하다"는 의견도 이어지며 온라인에서는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유하나는 2004년 영화 '나두야 간다'로 데뷔했으며, 2011년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슈돌' 승재 맞아?"…고지용 子 승재, 13살 되더니 못 알아보겠네

    "'슈돌' 승재 맞아?"…고지용 子 승재, 13살 되더니 못 알아보겠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지용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주말 맞이 일일 인턴. 청소기와 물걸레를 번갈아 들며 생각보다 꽤 성실하게 근무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급여는 엄마의 칭찬과 맛있는 저녁으로 지급 완료"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승재 군이 허양임의 병원에서 청소기와 물걸레를 들고 바닥 청소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맨발로 구석구석 청소를 하는 성실한 모습은 물론, 어린 시절보다 훌쩍 자란 키와 한층 의젓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승재 군은 2017년부터 약 2년간 아버지 고지용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뛰어난 언어 능력과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이후 지난해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음악 영재 교육을 받으며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한편 고지용은 2013년 허양임과 결혼해 2014년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고지용은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허양임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안티에이징 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인기 제대로 터졌다…송민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인기 제대로 터졌다…송민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트롯2' 최종 8위와 '현역가왕2'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는 박현빈이다. 박현빈은 지난 4월 첫 방송된 MBN '건강동창회-괜찮아? 괜찮아!'의 MC로 활약 중이다. 김원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중년들의 건강 고민을 나누고, 전문의들과 함께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3위에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절친 손빈아, 추혁진과 '트로트 92즈' 케미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자존심을 건 달리기 대결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의영, 남 부럽지 않은 인기…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남 부럽지 않은 인기…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SNS를 통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18년 제천박달가요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2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최근 MBN '전설의 사내'에서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출연해 장윤정의 '꽃'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하루와 함께 '전화 통신'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레트로 감성을 완성, 사랑스러운 복고풍 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3위에는 양지은이 이름을 올렸다. 양지은은 최근 SNS를 통해 행사 이동 중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약 1년 6개월 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석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지금은 남이 된 타인'과 '석양의 길목'을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됐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하성운이 또…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또…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었다. 그는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해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소회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아시아 솔로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7월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더보이즈 현재는 메종 21G와 협업한 한정판 향수 컬렉션 'Midnight Summer'를 오는 17일 공식 론칭한다. 팬들과 함께한 여름의 추억을 향으로 담아낸 이번 컬렉션에는 현재가 향의 방향성과 원료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또 기쁜 소식 전했다…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또 기쁜 소식 전했다…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K-PULSE 하노이 2026’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또한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매할 예정이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와 윤아가 차지했다. 유리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의 세 번째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8월 7일 방송되는 4회에서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소녀시대 윤아는 주얼리, 화장품, 보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며, 지난 5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특별출연을 앞두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준호, 개 배변패드 위에서 뭐하는 거야…♥김지민도 '경악'

    김준호, 개 배변패드 위에서 뭐하는 거야…♥김지민도 '경악'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김지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어느 날부터 낯선 모습의 오빠가 이상했는데… 소름!! 쥐가 발톱 먹고 오빠로 둔갑한 거였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새벽에 이상한 소리에 소름 돋은 썰'이라는 자막과 함께 한밤중 거실을 둘러보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이상한 소리가 난다. 집에 불도 켜져 있다"며 소리의 근원을 찾아 나섰고, 방 안에서 뜻밖의 장면을 목격했다.영상 속 김준호는 새벽 1시, 칫솔을 입에 문 채 바닥에 반려동물 배변패드를 여러 장 펼쳐놓고 양반다리로 앉아 발톱을 깎고 있었다. 황당해한 김지민이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묻자 김준호는 "어차피 버릴 거니까"라며 배변패드 위에서 발톱을 깎는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본 누리꾼들도 "현실 부부라 더 웃기다", "발톱 치우기 귀찮아서 그런 듯", "김준호다운 발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영상이 공개된 뒤 김준호는 해당 게시물에 "저도 연예인입니다. 빤스(팬티) 노출은 복수하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받아쳤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기세 무섭다…'넷플릭스 1위→시청률 2배 상승' 정해인, 이번엔 ♥하영과 핑크빛 호흡 ('이런 엿같은 사랑')

    기세 무섭다…'넷플릭스 1위→시청률 2배 상승' 정해인, 이번엔 ♥하영과 핑크빛 호흡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다. 정해인은 앞서 출연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최고 시청률 8.5%(최저 4.0%)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끈 바 있다. 또한 정해인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D.P.'는 한국을 비롯, 태국과 베트남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 했었던 바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과 하영, 허성태의 신선한 만남이 시선을 끌고 있다. 먼저, 정해인은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이자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장태하'를 연기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장태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복싱 체육관에서 포착된 장태하의 해맑은 미소가 보인다. 이와 달리,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 스타일과 완벽한 블랙 수트핏 여기에 어딘가로 향하는 그의 눈빛이 보인다.장태하를 '순애남의 정석'이라고 표현한 정해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있고, 때로는 서툴고 뚝딱거리는 반전 매력도 가진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헝그리 복서, 조직의 본부장까지 각각의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과 태도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고은새를 다시 만난 이후, 고은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갈등하는 과정들을 디테일하게 담아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밝혔다.하영이 연기하는 '고은새'는 모든 기억을 잃고 성치 않은 몸으로  

  • '이상민 입장' 이상민, 새 출발 알렸다…표절 논란도 웃음으로 승화

    '이상민 입장' 이상민, 새 출발 알렸다…표절 논란도 웃음으로 승화

    이상민이 '232 프로젝트'의 종료와 함께 '이상민 입장' 채널 개편을 알렸다.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상민 입장'에서는 이상민과 소희의 깜짝 무대가 공개됐다. 기존의 '232 프로젝트' 데뷔조 선발을 마친 이상민은 채널명을 '이상민 입장'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첫 콘텐츠를 선보였다.'이상민 입장'은 이상민이 대중 앞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는 직관적인 의미와 함께 그의 개인적 견해를 솔직하게 담아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공개된 1분 영상에서는 이상민과 소희의 인연이 담긴 '오마츠리맘보' 무대가 펼쳐졌다. 해당 곡은 과거 이상민이 속한 그룹 룰라의 '천상유애' 표절 논란으로 화제가 되었고, 소희가 방송에서 해당 무대를 선보여 '이상민 저격 해프닝'이라는 상황이 되기도 했다.그러나 이번 영상에서 소희가 부르는 '오마츠리맘보'에 맞춰 직접 춤을 추는 이상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의 의혹을 유쾌하게 승화시킨 두 사람의 만남은 특유의 B급 감성과 웃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시에 과거 이상민의 '음악의 신' 감성을 기대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이상민 입장'이 앞으로 어떤 개성 넘치는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학폭 의혹' 송하윤, 2년 3개월 만에 입 열었다…"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공식] '학폭 의혹' 송하윤, 2년 3개월 만에 입 열었다…"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배우 송하윤 측이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며 최근 제기된 '무혐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16일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공식 입장을 통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에 대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 사건이 지난 6월 16일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법무법인 지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월 A씨에 대해 한 차례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송하윤 측의 이의신청 이후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약 3개월간의 추가 수사 끝에 기존 판단을 변경해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송하윤 측은 최근 A씨가 주장한 '무혐의'와 관련해서도 "보완수사 이전 불송치 결정 당시 수사결과 통지서를 근거로 한 주장"이라며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이후 경찰이 재수사를 진행한 결과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형사사법포털(KICS)에 기재된 '기존 송치 결정 유지' 문구에 대해서도 "보완수사 결과 기존 송치 결정을 유지했다는 의미일 뿐, 과거 불송치 판단을 유지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이어 "A씨는 근거 없는 루머를 제기한 데 이어 수사 절차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른 정보를 유포하며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수사 절차를 왜곡해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송하윤 역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필요 이상의 언론 대응이나 여론전을 원하지 않았고 지금도 검찰의 최종 판단을 차분히

  • "얄미울 수도 있는데"…신정환, 이런 사람이었나? 채리나가 밝힌 반전 미담 ('닭터신')

    "얄미울 수도 있는데"…신정환, 이런 사람이었나? 채리나가 밝힌 반전 미담 ('닭터신')

    가수 채리나가 신정환과의 일화를 전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드디어 나왔다. 신정환이 꼼짝 못 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채리나는 신정환과의 30년 가까운 인연을 돌아보며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채리나는 "신정환 씨가 돌 10개를 맞는다고 하면 하나 정도는 대신 맞아줄 수 있다"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이에 신정환은 "1995년에 채리나라는 이름을 내가 지어줬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본명인 박현주 대신 '채리나'라는 이름을 쓰게 된 건 오빠 덕분"이라며 활동명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또 채리나는 신정환의 군 입대로 자신이 룰라에 합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어린 나이였으니 내가 들어와 같은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보면 얄미울 수도 있었을 텐데, 오빠는 앙골라 파병을 다녀오면서도 내 선물을 사다 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내가 액세서리를 좋아할 때라 여러 선물을 사 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상아로 만든 물건이라 불법이었다. 이 오빠는 습관이다. 습관성 불법"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당황한 신정환은 "다른 사람 것은 몰라도 리나 것은 정말 많이 사다 줬다"고 말했고, 채리나 역시 "진짜 따뜻한 사람이다. 충분히 배 아플 수도 있었는데도 세심하게 계속 챙겨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채리나는 신정환이 힘든 시기를 겪을 때도 곁을 지켰다며 "로열티를 달라고 하는데, 그동안 내가 신경 쓰고 챙긴 걸로 퉁치면 되지 않겠냐"고 재치 있게 받아쳐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흑백요리사 18초 만에 광탈했는데…알고보니 연매출 270억 반찬왕이었다 ('백만장자')[종합]

    흑백요리사 18초 만에 광탈했는데…알고보니 연매출 270억 반찬왕이었다 ('백만장자')[종합]

    만 28세에 연 매출 270억 원을 달성한 민요한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짧은 분량으로 출연했던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내 아들 삼고 싶은 반찬 가게 백만장자' 민요한 편으로 꾸며졌다. 민요한은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어린 만 28세로, 프로그램 '최연소 백만장자' 타이틀을 경신했다. 전국에 57개의 반찬 가게를 운영 중이며, 연 매출은 27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0여 가지의 국민 반찬이 만들어지는 공장 내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밥도둑 베스트3'도 소개됐다. 1위는 메추리알 장조림, 2위는 진미채, 3위는 미역줄기라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18초 분량으로 출연했던 비화도 털어놨다. 시즌1에 흑수저 셰프로 참가했던 민요한은 백종원에게 "밥이 질어유~"라는 심사평을 받고 아쉽게 탈락했다고 한다. 이어 2021년부터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황광희와 호흡을 맞춘 사실도 전해졌다. 민요한은 부모님이 운영하던 작은 함바 식당의 방 한 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고,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꿈을 지원했다. 미안함에 아버지가 매달 일정 금액의 용돈을 주자, 민요한은 그 돈을 모아 세계 각지로 요리 여행을 떠났다. 또 집 안에는 아들을 위한 전용 주방을 따로 마련해 줬고, 가족의 보름치 생활비인 70만 원을 들여 미슐랭 셰프의 디너쇼를 보내주기도 했다. 아버지의 응원 속에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한 민요한은 고등학교 졸업 후 세계&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