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준 / 사진=텐아시아 DB
송민준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송민준이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트롯2' 최종 8위와 '현역가왕2'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위는 박현빈이다. 박현빈은 지난 4월 첫 방송된 MBN '건강동창회-괜찮아? 괜찮아!'의 MC로 활약 중이다. 김원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중년들의 건강 고민을 나누고, 전문의들과 함께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

3위에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절친 손빈아, 추혁진과 '트로트 92즈' 케미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자존심을 건 달리기 대결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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