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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최고 시청률 4.1%→화요 예능 1위였는데…5회 만에 종영 "잘 놀고 왔다" ('스님과 손님')[종합]

    최고 시청률 4.1%→화요 예능 1위였는데…5회 만에 종영 "잘 놀고 왔다" ('스님과 손님')[종합]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법륜스님에게 "스님이 저희를 며칠 동안 이끌어 주셨는데 작은 변화들이 느껴진다"라면서 스태프들을 위한 즉문즉설을 제안했다. 법륜스님은 흔쾌히 수락해 현장에서 즉문즉설이 이루어졌다. 먼저 '30대 캥거루족인데 부모님과 평생 같이 살고 싶다'는 스태프에게 법륜스님은 "생물학적으로는 만 14세, 사회적으로는 만 19세까지는 부모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그 이상은 부모로부터 떠나는 게 자연의 원리. 캥커루도 그때까지만 캥거루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법륜스님은 "19세가 넘어서 부모하고 같이 사는 것은 부모 자식 관계가 아니고 성인 간의 계약 관계다"라면서 부모님과 함께 살려면 그에 따른 역할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막내라 실수가 많아 힘들다'는 스태프에게는 '경험이 쌓여야 성장도 가능하다'고 답했고, '지난날의 잘못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이 편해지냐'는 질문에는 "왜 내가 잘못해놓고 쉽게 용서받으려고 할까. 그건 욕심 아닐까"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잘못을 했다면 자책 대신 배풂을 실천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후 법륜스님과 손님들은 '처음 마음을 낸 때가 곧 깨달음을 얻은 때다'라는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여정의 출발

  • 이상민, 룰라 캐스팅 비화 밝혔다…"춤춰보라고 해서 췄더니" ('아근진')[종합]

    이상민, 룰라 캐스팅 비화 밝혔다…"춤춰보라고 해서 췄더니" ('아근진')[종합]

    이상민이 아일릿을 향해 후배 사랑을 보였다.이상민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 영과 김예원, 아일릿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꽃거지 분장을 하고 스페셜 MC로 등장한 허경환에게 "항상 이렇게 초반에 긴장을 하니?"라며 웃어보였다. 현장의 시선이 티파니 영의 반려견 복자에게로 모이자 이상민은 "(허경환이) 복자한테 시선을 다 뺏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김예원에게 탁재훈과 허경환 중 한 명을 선택하라며 "(경환이가) 꼴은 거지 같아도 애는 착해요", "재훈이 형 밀리고 있다"며 은근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이후 아일릿이 등장했을 때는 이상민의 자상함이 빛나기도 했다. 그는 아일릿의 방문에 직접 하숙집 문을 열어주며 이들을 환대했다. 이어 그는 아일릿 원희가 길거리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하자 "나도 (사장님이) 춤춰보라고 해서 췄더니 '용솟음쳐서 하늘로 올라가는 춤'을 추라더라"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윤아가 타조 행동 모사 개인기를 선보이자 "최근에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칭찬했고, 아일릿 멤버들의 과거 사진을 보며 "태어났을 때부터 아이돌이 될 상"이라고 치켜세웠다. 한우를 건 하숙집 팀과 대 아일릿의 가사 받아쓰기 대결에서는 이상민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이상민은 아일릿의 히트곡 '마그네틱(Magnetic)'이 나오자 멍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자신의 소속 그룹이었던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가 출제되자 이상민은 뿌듯해했다. 헤매는 아일릿을 보던 그는 자신도 모르게 너무나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라이브 힌트를 건넸

  • S대 출신 엘리트라더니…고강용, 전현무 꺾고 '나혼산' 최고 시청률 6.5% 찍었다

    S대 출신 엘리트라더니…고강용, 전현무 꺾고 '나혼산' 최고 시청률 6.5% 찍었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6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문기영·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 '순무'와 함께 보내는 하루와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첫 반포장 이사 현장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채널 경쟁력 지표로 꼽히는 20~54세(2054) 시청률도 3.2%를 기록해 금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6월 둘째 주 주간 2054 예능 프로그램 정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출신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집에서 예상치 못한 '정전 신고식'을 치르는 장면이었다. 갑작스럽게 불이 꺼진 집 안에서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차단기를 찾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후 무사히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까지 이어졌다. 이에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를 기록했다.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으로 새 가족이 된 반려견 '순무'와 함께하는 하루를 공개했다. 부모님의 반려견 입양을 위해 직접 나섰던 그는 "결혼해서 손주를 안겨드렸어야 했는데, 이 녀석이 손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했다.'무버지'가 된 전현무는 쉬는 날에도 늦잠을 포기하고 '순무'의 식사를 챙기고 산책과 놀이를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성수동 나들이

  • 임영웅,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첩첩산중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무계획·무공해 산골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계곡에 발을 담그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함께 반려견 시월이의 동행이 담겨 기대를 높였으며, 선공개 영상에서는 여행 준비 과정과 소탈한 일상, '현실 아들' 같은 매력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산골총각 영웅'은 오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2위는 가수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은 자신의 SNS에 "상큼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머스크 향이 더해져 손을 씻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네이비 셔츠와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핸드워시 제품을 두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부드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

  • 유재석, '왕사남' 장항준관 설립 추진 위원장 됐다…"장하다 장항준관 생겨야" ('해피투게더')

    유재석, '왕사남' 장항준관 설립 추진 위원장 됐다…"장하다 장항준관 생겨야" ('해피투게더')

    방송인 유재석이 장항준관을 설립하자고 이야기한다,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방송됐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지난 13일 공개한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 0회차 영상에서는 유재석이 '장하다 장항준관' 설립 추진 위원장으로 나섰다.유재석은 "영화 '왕사남' 이후에 극장이 살아났다. 이쯤 되면 장항준관 하나 생겨야 돼"라더니 "'장하다 장항준관' 어때?"라며 작명까지 나선다. 이에 장항준은 한술 더 떠 "그 관은 CG가 잘 안된 영화들만 틀어야지"라며 자신의 이름을 딴 영화관의 운영 수칙을 직접 제안하며 화제의 '호랑이 CG'를 셀프 디스로 승화했다.여기에 윤종신이 "시사 때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 장르구나' 싶었다. 나중에 단종이 웃기는 줄 알았다"라며 화제의 장면을 거론한다. 이에 장항준은 "개봉일이 당겨져서 그런 거야"라며 아쉬움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그래서 잘 됐잖아"라며 '거장 달래기'에 돌입한다. 유재석의 인정에 어깨가 으쓱해진 장항준은 "유지태를 한명회로 캐스팅한 게 혁신적이었다. 캐스팅도 연출력이야"라며 자신의 안목을 자화자찬 한다.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 김명수, 강민아와 ♥핑크빛 호흡 맞춘다…톱스타와 상담가의 만남 ('공감세포')

    김명수, 강민아와 ♥핑크빛 호흡 맞춘다…톱스타와 상담가의 만남 ('공감세포')

    김명수와 강민아가 '공감세포'에서 호흡을 맞춘다.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16일 '공감세포' 측은 김명수(차은환 역), 강민아(유지안 역)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심리 상담가 차은환 역의 김명수는 댄디한 수트 차림과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포스터 속 '직업이 얄궂게 또 상담사라 마냥 지나칠 수 없으니까'라는 문구로 그의 프로페셔널함과 선한 심성을 알 수 있다. 자신의 감정까지 뒤로한 채 타인의 감정을 돌보던 그가 유지안과의 감정 전이를 겪으며 어떻게 변화해 갈지 '공감세포'에 대한 시선이 쏠린다.톱스타 유지안을 연기하는 강민아는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너희는 참 좋겠다. 매 순간 아름다운 나를 볼 수 있잖아'라는 카피는 유지안 특유의 자기애를 재치 있게 드러낸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자란 탓에 조금은 자기중심적인 그녀가 차은환으로부터 진정한 감정을 배우며 완성해 갈 예정이다. 접점이라고는 보이지 않던 이들이 '감정 전이'라는 현상에 휘말리며 그려나갈 달콤살벌한 로맨스가 기대된다.한편,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의영,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31일 창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레이스 커튼이 드리워진 큰 창가 앞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다. 허리 부분의 진주 장식과 긴 웨이브 헤어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창밖의 화분과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이 차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2위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들을 소개하며 꾸준한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무대와 온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3위는 가수 김태연이 차지했다. 김태연은 지난 1일 방송된 가요무대의 2026 FIFA 월드컵 특집에 출연해 '뱃노래'와 '잦은 뱃노래' 무대를 선보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4세부터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해 7세에 미국 카네기홀 최연소 공연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국악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 김정은, '라스' 안 나간 이유 있었다…삭발까지 감행한 사연 공개

    김정은, '라스' 안 나간 이유 있었다…삭발까지 감행한 사연 공개

    배우 김정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숏폼 열풍과 함께 돌아온 K-국민배우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그동안 제작진의 여러 섭외 제안을 고사해 왔다는 그는 이번 '숏폼의 연인' 특집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히며, "웃기는 게 최고"라고 느끼게 된 요즘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이다. 김정은은 이날 '라디오스타' 제작진의 남다른 섭외 히스토리부터 공개한다. 그는 과거 여러 특집으로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선뜻 출연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힌다. 특히 자신이 출연 자격을 갖췄는지 의아했던 특집명까지 언급힌다. 그러던 김정은이 이번에는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웃기는 게 최고"라는 생각을 전한다. 그는 일상에서도, 현장에서도 웃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됐다고 밝힌다. 최근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김정은은 짧은 회차와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는 숏폼 드라마 촬영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고 밝히며 장편 드라마와는 다른 촬영 방식과 현장 분위기에 놀랐다고. 특히 제한된 시간 안에 인물의 감정과 사건을 빠르게 전달해야 하는 숏폼 드라마만의 차별점을 전하며, 베테랑 배우인 자신에게도 새롭게 느껴졌던 지점을 언급한다.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황금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김정은은 돈도 많고, 행동도 시원시원한 황금주 캐릭터

  • 이승철, 또 지적했다…서준영에 쓴소리 "꼰대 기질 있는 것 같아" ('신랑수업')

    이승철, 또 지적했다…서준영에 쓴소리 "꼰대 기질 있는 것 같아" ('신랑수업')

    배우 류승수가 '신랑수업2'의 게스트로 출연한다.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학생' 서준영-김요한이 모인 가운데,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류승수는 "'신랑수업2'에 친한 지인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양호 선생님 자리가 빈 것 같더라"며 "학생들의 상처와 아픔을 제가 치료해줄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이승철은 "오늘 활약에 따라 양호실이 생길지도 모르겠다"며 반긴다.잠시 후, 류승수는 서준영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참견에 나선다. 그는 "제가 서준영의 보호자로 나왔다. (데이트 현장을) 잘 참관하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보인다. 그러더니 그는 대뜸 서준영에게 "아직 여성에 대한 애티튜드가 '풋사과' 같다", "(호감을) 잘 쌓아놨다가 한 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스타일이다. 환자 상태가 '중환자'다"라며 쓴소리를 한다.이승철 역시 "서준영에게 '꼰대' 기질이 있는 것 같다"라고, 앞서 기상캐스터 정재경에게 데이트 도중 말실수를 했던 것을 지적한다. 서준영은 "부모님도 그 방송을 보고 '우리가 널 그렇게 키웠냐'며 한 소리 하셨다"며 "오늘 데이트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며 각오를 드러낸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 14회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더보이즈 주연,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 주연이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실내 세트장에서 스트라이프 셔츠와 넥타이를 착용한 채 책상 앞에 앉아 립밤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단정한 스타일링과 소품을 활용한 촬영 현장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에 출연한 하성운은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고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해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3위는 더보이즈 선우가 이름을 올렸다. 선우는 지난 19일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pcity'로 언급한 공간에서 패턴 모자와 후드 집업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선우는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여유로운 포즈와 귀걸이, 얇은 체인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

  • 노브레인 30주년, 이번엔 초록불꽃소년단이다…'Little Baby' 16일 발매

    노브레인 30주년, 이번엔 초록불꽃소년단이다…'Little Baby' 16일 발매

    밴드 초록불꽃소년단이 밴드 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초록불꽃소년단이 참여한 프로젝트 음원 노브레인 30주년 Part.2 'Little Baby'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초록불꽃소년단이 재해석한 'Little Baby'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노브레인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순수함과 따뜻한 감성과 초록불꽃소년단만의 투박하고 뜨거운 마음을 담아 새롭게 완성됐다.초록불꽃소년단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음악인 만큼 큰 부담감도 있었지만 진심을 다해 작업했다"라며 "노브레인의 원곡을 사랑해 주셨던 분들과 이번에 새로 접하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특히 음원과 함께 공개 예정인 'Little Baby' 뮤직비디오에는 노브레인과 크라잉넛, 레이지본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음원 발매에 앞서 노브레인은 지난 6월 13일 오후 6시 홍대 클럽 벤더(BENDER)에서 열린 단독 공연 '여전히 소란스럽게 Vol.1'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시켰다. 노브레인은 연말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공연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한편, 노브레인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현재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에 올랐다. 특히 2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올랐다. 지난 19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CANNES" 라는 문구와 함께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코르셋 형태의 상체와 풍성한 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튜브톱과 시스루 디테일로 특유의 가녀린 분위기와 은은한 관능미를 더했다. 3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이름을 올렸다.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당탕탕! 탱구의 골 때리는 도전기"라는 문구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로고가 인쇄된 종이를 든 모습이 담겼으며, 이번 콘텐츠는 축구를 콘셉트로 한 예능형 프로젝트다. 태연은 함께한 인물과 풋살장을 배경으로 한 도전기를 통해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

  • 고준희, 결혼 전제 소개팅 했다…어머니까지 눈물, 결국 결정사 行 "시집보내기 작전" ('남의집')

    고준희, 결혼 전제 소개팅 했다…어머니까지 눈물, 결국 결정사 行 "시집보내기 작전" ('남의집')

    배우 고준희가 결혼정보회사로 부모와 대립한다.16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와 부모가 결혼정보회사를 둘러싼 생각 차이부터 결혼관까지,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고준희의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몰래 방문한 부모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상담 과정에서 부모님은 고준희의 이상형을 밝히는데 키와 외모는 물론 배우 손석구 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이야기에 이수근은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가 있네요"라고 돌직구를 날린다.이와 함께 고준희의 결혼정보회사 매칭 점수와 등급도 공개된다. 큰 키와 화려한 외모가 오히려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고준희는 예상 밖 결과에 특유의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고. 고준희는 평소와 다른 부모님의 분위기를 감지한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온 부모님은 조심스럽게 "우리 시집보내기 작전을 하고 왔다"라며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사실을 밝히고, 고준희는 예상치 못한 고백에 당황한다.고준희는 "결정사(결혼정보회사) 안 해도 결혼할 수 있다", "제가 추구하는 행복은 따로 있다" 라며 자신만의 결혼관을 밝힌다. 하지만 부모님은 "믿고 의지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딸을 향한 걱정을 털어놓고, 결혼을 서두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야기하던 어머니는 결국 눈물을 보인다.이후 고준희는 절친 김원훈, 김지유를 만나 소개팅에 대비한다. 두 사람은 화법부터 리액션, 스타일링까지 아낌없는 조언을 건넨다. 김원훈은 "본모습으로 나가면 실패 확률이 높다"라며 고준희에게 일침하고, 김지

  • 글로벌 1위까지 찍었다…김무열, '참교육'으로 또 인생캐 경신

    글로벌 1위까지 찍었다…김무열, '참교육'으로 또 인생캐 경신

    김무열이 '참교육'에서 열연을 펼쳤다. 김무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공개 이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 1위,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극 중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한 김무열이 글로벌 흥행 돌풍을 견인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김무열은 '나화진'의 독특한 캐릭터성을 그려냈다. 정의롭지만 능청스러운 면모를 자유롭게 오가며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그는 교권보호국 팀원들과의 케미스트리 속 유연한 모습과 가해자를 대하는 단호한 태도를 대비시켰다. 여기에 각 에피소드마다 급식실 영양사, 경찰, 초등학교 교사 등 다채로운 비주얼로 변신했다. 각각의 에피소드 속 김무열의 새로운 액션 스타일이 '참교육'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그동안 영화 '범죄도시4',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3' 등에서 선보인 압도적인 힘과는 상반된, 여유와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주머니에 한 손을 넣은 채 느긋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손 하트를 날려 분위기를 환기시키는가 하면, 범죄자를 대할 땐 감정을 배제한 냉정한 액션 연기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김무열의 묵직한 목소리는 '나화진'이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

  • 이수근, 끝내 작심 발언했다…38세 돌싱 사연자에 "스스로를 아꼈으면 좋겠다" ('물어보살')[종합]

    이수근, 끝내 작심 발언했다…38세 돌싱 사연자에 "스스로를 아꼈으면 좋겠다" ('물어보살')[종합]

    방송인 이수근이 사연자에 조언했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9회에서는 반복된 연애 실패로 남성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는 38세 미술강사 사연자가 출연했다.이날 사연자는 "이혼 후 세 번의 연애를 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이제는 연애를 하지 않는 게 나은 건지 고민된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2016년 결혼 후 1년 만에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했고, 딸을 홀로 양육하며 지내왔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시작했으나 첫 번째 연애에서는 교제 중 상대가 다른 사람과 이별 여행을 떠난 사실을 알게 된 데 이어 반복된 불륜으로 관계가 끝이 났다고 전했다.두 번째 연애에서는 육아와 개인시간을 대하는 가치관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이별했고 이어 마지막 연애 역시 쉽지 않았다는데. 홀로 아이를 키우는 비슷한 처지의 상대에게 끌렸지만, 사연자를 향한 반복되는 의심과 억측이 이어지며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고 전했다.특히 사연자는 세 번째 연애 당시 상대의 아이들과 자신의 딸이 가까워졌던 만큼 관계를 쉽게 포기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본인이 좋아서 놓지 못한 것"이라며 따끔하게 말했다.이어 서장훈은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이상한 부분을 걸러내야 한다"며 "급하게 시작하기보다 천천히 상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수근 역시 "스스로를 아꼈으면 좋겠다"며 "딸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더 신중하게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했다.한편 '무엇이든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