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SNS를 통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18년 제천박달가요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2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최근 MBN '전설의 사내'에서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출연해 장윤정의 '꽃'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하루와 함께 '전화 통신'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레트로 감성을 완성, 사랑스러운 복고풍 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3위에는 양지은이 이름을 올렸다. 양지은은 최근 SNS를 통해 행사 이동 중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약 1년 6개월 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석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지금은 남이 된 타인'과 '석양의 길목'을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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