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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발연기 논란'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영상 50번 넘게 봐…많은 분께 죄송해" ('아근진')[종합]

    '발연기 논란'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영상 50번 넘게 봐…많은 분께 죄송해" ('아근진')[종합]

    과거 '발연기 논란'으로 혹평받았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당시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마음을 고백했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유노윤호는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배우 인생의 전환점으로 꼽았다. 그는 "오디션을 보고 작품에 합류하게 됐는데, 감독님과 처음 만났을 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며 "'갑자기 리딩을 하게 된 만큼 2주만 시간을 달라. 그때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감독님 뜻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회상했다.곧바로 목포로 내려가 사투리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작품에서 1970~80년대 사투리를 써야 했다"며 "택시를 타자마자 기사님과 계속 대화를 나누며 말투와 자주 쓰는 표현을 익혔다"고 설명했다.2주 뒤 다시 감독을 만난 그는 남은 기회가 많지 않다는 생각에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채 등장했다고 했다. 그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극 중 인물처럼 인사했는데, 그 자리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고 캐스팅 라인업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유노윤호는 첫 연기작인 드라마 '맨땅에 헤딩'을 언급하며 당시의 시행착오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기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었고 패기만 있었다. 어디를 바라보고 대사를 해야 하는지도 몰랐다"고 고백했다.당시 방송 장면이 공개되자 유노윤호는 "그 영상을 50번 넘게 돌려봤다"며 "함께 작품을 만든 많은 분이 정말 열심히 했는데, 준비되지 않은 내가 누를 끼친 것 같아 너무 죄송했고 스스로에게도 화가 났다"고 말했다. 이를

  • 에일리, 결혼 1년 만에 달라진 남편 언급…"연애할 땐 안 그랬는데 아줌마 같아" ('일리네')

    에일리, 결혼 1년 만에 달라진 남편 언급…"연애할 땐 안 그랬는데 아줌마 같아" ('일리네')

    가수 에일리가 결혼 후 한층 수다스러워진 남편 최시훈의 일화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자기야 일본의 몰디브라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일본 미야코지마로 여름휴가를 떠나 최시훈이 추천한 샤부샤부 맛집에서 코스 요리를 즐겼다.최시훈이 대화를 시도하는 사이 에일리가 음식 사진을 찍느라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했고, 이에 서운함을 내비친 것. 에일리는 "자기도 내가 말할 때 가끔 대꾸 못 하지 않냐"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최시훈은 "내가 이렇게 수다스러운 걸 항상 좋게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에일리는 결혼 후 달라진 남편의 성격을 언급했다. 그는 "어제 친구 부부와 저녁을 먹었는데 남편이 수다스러워졌다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며 "'완전 아줌마다. 최줌마라고 부른다'고 했더니 안 믿었다"고 웃었다. 이어 "친구들은 '얼마나 좋냐. 둘이 같이 수다 떠니까 너무 좋겠다'고 하더라"며 "친구 중 한 명은 '나는 내가 말해야 해서 아내가 말하는 게 싫다'고 했다"고 주변 반응도 전했다.에일리는 "내 말도 잘 들어주고 자기 이야기도 많이 한다"고 남편의 장점을 꼽았고, 최시훈은 "난 얘기를 엄청나게 잘 들어주지 않냐"며 "나이 들면 서로밖에 없다. 부부가 서로 수다를 안 떨고 대화가 없으면 얼마나 심심하냐"고 공감했다.다만 에일리는 "종일 수다 떠는 건 점 힘들긴 하다"며 "입 터지는 날이 있다. 기분이 좋은 거라 그냥 받아준다"고 털어놨다. 이에 최시훈은 "기분 좋은 날이

  • "같이 자고 가자"  한혜진, 20대 연하남에 푹 빠졌나…"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누내여')

    "같이 자고 가자" 한혜진, 20대 연하남에 푹 빠졌나…"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누내여')

    한혜진(43)이 이시원의 대담한 플러팅에 과몰입한다. 이시원의 나이는 25세라고 알려졌다.22일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누나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낮술 데이트'가 펼쳐진다.'꽃미남 축구 코치' 이시원에게 호감을 보인 '37세 필라테스 누나' 최유진과 '35세 통역사 누나' 구지승의 신경전이 포착된다.이시원보다 12세 많은 최유진은 구지승과 쉽게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구지승은 "확신하냐"고 최유진의 마음을 떠보고, 최유진은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고 답한다. 이에 구지승은 "나이를 알고 나니 시원이가 더 어려 보이는 것 같다. 그런 포인트가 하나씩은 있지 않냐"며 두 사람의 나이 차를 다시 짚는다.이후 이시원은 최유진의 낮술 데이트 상대로 등장한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던 가운데, 최유진이 카라반을 가리키며 "여기서 자고 가야겠다"고 말하자 이시원은 "같이 자고 가자"고 받아친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내가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라고 반응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최유진이 "다음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와 하겠냐"고 묻자 이시원은 "나는…그 최유진 씨라고"라고 답하며 호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한다. 이에 한혜진은 "우리도 사람이라고요"라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장우영은 뒤로 돌아 눈물을 훔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딘딘은 "얼마나 좋을까? 나는 띠동갑 차이가 나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친구가 자꾸 확신을 줘. 그럼 가는 거지…"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몰입한다.반면 이시원이 첫인상 선택과 첫 데이트를 함께

  • tvN 드라마 위해 제작한 5인조 아이돌…센터는 차우민, CIX 현석·EPEX 백승 합류 ('최애의')

    tvN 드라마 위해 제작한 5인조 아이돌…센터는 차우민, CIX 현석·EPEX 백승 합류 ('최애의')

    차우민이 '최애의 사원'에서 5인조 아이돌 그룹 D.N.X의 비주얼 멤버로 변신한다. 실제 아이돌 그룹의 멤버인 CIX 현석, EPEX 백승과 호흡을 맞추며 극 중 아이돌 세계관을 완성한다.8월 3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남다름(김혜준 분)은 아이돌 그룹 D.N.X의 최애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12년째 응원해온 팬이다. 그는 이찬과 강하기(강훈 분)가 함께 세운 아펠로에 입사하면서 최애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꿈을 이루게 된다. 이후 대표 강하기와 이찬 사이에서 설렘 가득한 직장 생활을 이어간다.D.N.X는 'Destiny Never X'를 뜻하는 5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비주얼 멤버 이찬을 비롯해 리더 혁(현석 분), 태오(백승 분), 지누(정현민 분), 막내 로이(천우진 분)로 구성됐다.극 중 D.N.X는 2015년 데뷔해 뛰어난 비주얼과 가창력,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으며 아이돌 세대교체를 이끈 그룹이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전성기 시절 대표 인기 멤버였던 이찬과 멤버들의 관계성, 무대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도 적지 않다.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D.N.X 멤버들의 상반된 매력이 담겼다. 청순한 분위기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를 소화하며 그룹만의 개성을 보여준다.드라마는 D.N.X를 중심으로 한 아이돌 세계관도 주요 축으로 그려낸다. 팬과 가수였던 남다름과 이찬이 신입사원과 이사로 다시 만나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

  • '33세 늦깍이 대세' 허남준, 소신 발언했다…"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 절대 안 해"

    '33세 늦깍이 대세' 허남준, 소신 발언했다…"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 절대 안 해"

    배우 허남준(33)이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 접근법과 연기 철학을 공개했다. 1993년생인 허남준은 30대에 접어든 뒤 비교적 늦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허남준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8월호 인터뷰에서 출연작마다 캐릭터를 분석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소개했다.그는 "'유어 아너'의 빌런은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다.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 "'멋진 신세계'의 차세계는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현재 촬영 중인 신작 '고래별'도 언급했다. 허남준은 조선 독립운동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송해수 역을 맡아 "지금까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무겁고 묵직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의 다짐을 묻자 "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며 "그래야 해 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허남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8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0세' 서인국,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태평양 어깨 뽐내며 박지현과 백허그 ('내일도')

    '40세' 서인국,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태평양 어깨 뽐내며 박지현과 백허그 ('내일도')

    1987년생 서인국이 탄탄한 피지컬과 함께 박지현과의 달콤한 백허그 장면을 선보인다.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며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위한 배려가 오해를 낳았던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다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우는 과거보다 현재를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고, 지윤 역시 그의 상처까지 품으며 다시 사랑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화해의 키스를 나눈 데 이어 첫눈이 내리는 밤 "사랑해요"라는 진심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더욱 단단히 했다.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시우와 지윤의 달콤한 아침이 담겼다. 잠이 덜 깬 얼굴로 방에서 나온 지윤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시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멈춘다. 특히 서인국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지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시우의 모습과 그를 뒤에서 꼭 안는 지윤의 백허그 장면이 담겼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 설렘을 더한다. 과연 지윤이 시우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핑크빛 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내일도 출근!' 10회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보검은 절친 고경표, 염정아는 전원 새 얼굴…tvN 간판 예능의 엇갈린 승부수 [TEN스타필드]

    박보검은 절친 고경표, 염정아는 전원 새 얼굴…tvN 간판 예능의 엇갈린 승부수 [TEN스타필드]

    tvN 간판 예능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서로 다른 멤버 전략을 택했다. '보검매직컬2'는 박보검을 중심으로 기존의 관계성을 이어갈 수 있는 출연진을 구성한 반면, '언니네 산지직송3'는 염정아를 제외한 멤버 전원을 교체하며 새로운 조합에 승부를 걸었다. 검증된 친분을 활용한 안정적인 재편과 낯선 관계성에서 재미를 찾으려는 과감한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최근 tvN은 '보검매직컬2'의 새 멤버로 고경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가운데 박보검과 이상이는 자리를 지키고 곽동연 대신 고경표가 새롭게 합류한다. 프로그램은 촬영을 거쳐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곽동연의 하차는 병역 의무에 따른 결정이다. 그는 오는 8월 25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어서 시즌2 촬영에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 공교롭게도 시즌1 종영 이후 소속사를 옮기며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지만, 군 복무로 새 시즌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보검매직컬'은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한 뒤 지난 4월 2.5%로 막을 내렸다. 수치만 놓고 보면 폭발적인 흥행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극적인 설정 대신 지역 주민과 교감하는 따뜻한 분위기와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호평받았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실제 친분을 바탕으로 보여준 편안한 관계성은 프로그램의 핵심 강점으로 꼽혔다.시즌2도 이러한 방향성을 크게 바꾸지 않았다. 고경표는 박보검과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뒤 10년 넘게 친분을 이어온 사이다. 기존 멤버를 단순히 새로운 인물로 대체하기보다 박보검과 이미 관계가 형성된

  • 코르티스, 화제의 콘서트 이후 깜짝 소식…"멤버들의 반응이 반전 선사할 것" ('숨바꼭질')

    코르티스, 화제의 콘서트 이후 깜짝 소식…"멤버들의 반응이 반전 선사할 것" ('숨바꼭질')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21일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2'에 출연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번째 플레이어로 코르티스가 출격을 알리며 관심을 끈다.포스터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에서 발아래를 응시하는 코르티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물 밑을… 오래 보지 마"라는 문구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이번 시즌은 기존 숨바꼭질 게임에 도시 괴담 설정을 접목해 플레이어가 이야기 속 인물이 되는 새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코르티스가 물과 얽힌 괴담 속에서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4444초 생존 게임을 어떻게 펼쳐낼지도 관전 포인트다.제작진은 "예측할 수 없는 술래의 등장 앞에서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과 팀워크가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반전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코르티스는 지난 18일과 19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숨바꼭질2'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처음 공개되며, 8월 1일 오후 11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 혼자만 레벨업' 미리보기?…변우석, 중단발에 파격 오프숄더로 뽐낸 젠더리스 콘셉트

    '나 혼자만 레벨업' 미리보기?…변우석, 중단발에 파격 오프숄더로 뽐낸 젠더리스 콘셉트

    배우 변우석이 젠더리스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패션 매거진 GQ KOREA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절제된 표정 속에서도 컷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탄탄한 어깨와 상체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발과 액세서리, 오프숄더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배우이자 모델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나 혼자만 레벨업'을 미리 보는 것 같다", "안 어울리는 콘셉트가 뭐냐", "역시 모델 출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보냈다.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변우석은 지난 4~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 –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개최했다.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가정사 15년이나 숨겼었는데…KCM 딸, 걸그룹 센터급 미모 "저랑 똑같이 생겼죠?" ('슈돌')

    가정사 15년이나 숨겼었는데…KCM 딸, 걸그룹 센터급 미모 "저랑 똑같이 생겼죠?" ('슈돌')

    KCM이 첫째 딸 수연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며 특별한 부녀 케미를 선보인다. 그런 가운데 수연 양의 걸그룹 센터를 연상케 하는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 (여자)아이들 미연이 함께하며, KCM은 첫째 딸 수연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홍대 거리로 데이트를 떠난 KCM은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 "제 딸이에요. 저랑 똑같이 생겼죠?"라며 수연을 자랑한다. 이어 "내가 수염만 밀면 수연이랑 똑같이 생겼어"라며 닮은 외모를 강조한다. 이에 수연은 "엄마 닮았다는 말도 많았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부녀의 닮은 점은 입맛에서도 이어진다. 수연은 엄마와 달리 떡볶이를 가장 좋아하는데, 떡볶이를 즐기는 KCM의 식성과도 닮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떡볶이를 먹으며 붕어빵 부녀의 면모를 보여준다.수연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주변 반응도 전한다. KCM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15년간 아버지의 존재를 숨기고 살아야 했던 그는 "방송 이후 친구들이 많이 걱정해줬다"고 말한 뒤 진심 어린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KCM도 깊은 감정에 잠겼다는 후문이다.KCM과 수연의 특별한 부녀 데이트는 2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0세' 유노윤호, ♥연애사 깜짝 고백…연예인이냐는 물음에 "상상에 맡길 것" ('아근진')[종합]

    '40세' 유노윤호, ♥연애사 깜짝 고백…연예인이냐는 물음에 "상상에 맡길 것" ('아근진')[종합]

    동방신기 유노윤호(40)가 과거 한 여성에게 네 차례나 고백을 거절당했던 연애사를 털어놨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조나단은 풋풋했던 첫 연애를 떠올렸다. 그는 "저녁 7시쯤 고백했는데 상대가 받아줘서 설레는 마음으로 잠들었다"며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장문의 메시지가 와 있었다. 공부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는 이유로 헤어지자는 내용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하룻밤 만에 끝난 연애였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유노윤호는 "부모님이 27살에 결혼하셔서 나도 회사에 그 나이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때 이수만 선생님께서 '결혼은 좋은데 아이는 조금 늦게 갖는 게 좋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현재 결혼 생각에 대해서는 "좋은 인연이 생기면 하고 싶다. 조카들을 보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한 여성분에게 네 번이나 차인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는 "내가 생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남자는 바쁜 남자"라며 "아이돌 활동을 하다 보면 해외에 있는 시간이 많다. 상대방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것도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정말 나쁜 남자였다. 지금은 영상통화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그때는 그런 환경도 아니었다"며 당시를 돌아봤다.탁재훈이 "상대도 연예인이었느냐"고 묻자 유노윤호는 "거기까지는 상상에 맡기겠다"고 재치 있게

  • 박지현 하차 후 정은채 합류했다…"안보현의 열정적인 모습이 좋은 자극제 돼" ('재벌X형사')

    박지현 하차 후 정은채 합류했다…"안보현의 열정적인 모습이 좋은 자극제 돼" ('재벌X형사')

    시즌1에서 박지현이 하차한 가운데, 새 여자 주인공으로 합류한 배우 정은채가 '재벌X형사2'를 통해 안보현과 새로운 호흡을 맞춘다.오는 8월 7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를 그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를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 작품이자, 2026년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포문을 여는 기대작이다.극 중 정은채는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으로 강하서 강력 1팀에 새롭게 부임하는 팀장 주혜라를 연기한다.정은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며 "주혜라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어떻게 스며들지 궁금했다.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파친코', '정년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등에서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정은채는 "주혜라는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을 갖춘 인물"이라며 "강력 1팀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도 지녔다"고 설명했다.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스타일링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무게감과 기동성을 겸비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귀띔했다.코믹 액션 장르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도 밝혔다. 그는 "배우들과의 단합과 신뢰가 가장 중요했다"며 "서로 주고받는 밝은 호흡과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현장에 녹아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이번

  • 김숙, 서울 중심 위치한 2억원대 아파트 임장…탁 트인 남산 전망→45년 된 내부 눈길 ('홈즈')

    김숙, 서울 중심 위치한 2억원대 아파트 임장…탁 트인 남산 전망→45년 된 내부 눈길 ('홈즈')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홈즈' 출연진이 서울 중심의 2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임장에 나선다.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2억 원대 아파트를 소개한다. 지난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임장에는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오랜 서울살이 중인 김숙이 함께한다.임장에 앞서 정이랑은 JTBC 드라마 '아파트' 출연 근황을 전하며 코미디와 정극 연기의 차이를 이야기한다. 이어 임형준은 자신이 연출에 참여 중인 모큐멘터리 예능 콘텐츠 '연기의 성'을 언급하는 한편, 코미디언들의 정극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특유의 입담을 이어간다.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동국대학교 인근인 서울 중구 장충동의 2억 원대 아파트다. 장충동을 대표하는 빵집과 족발 골목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이곳에서 8년간 거주했던 김대호도 직접 동네 이야기를 보탠다. 장충동과 맞닿은 명동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인 임형준은 학창 시절 에피소드와 대학별 연극영화과의 특징도 소개한다.세 사람은 1981년 준공된 장충동 아파트를 둘러본다. 남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들이 시선을 끈다. 과거 공용 화장실로 사용됐던 공간이 현재는 입주민 개인 창고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된다.준공 45년이 지난 아파트임에도 깔끔하게 관리된 내부와 예상보다 저렴한 월 공용 관리비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정이랑은 공인중개사에 빙의한 듯 임장 시 확인해야 할 체크 포인트를 짚으며 재미를 더한다.'구해줘! 홈즈'는 23일

  • '프로미스나인 탈퇴' 장규리, 비올리스트 됐다…송강·이준영과 삼각 ♥로맨스 호흡 ('포핸즈')

    '프로미스나인 탈퇴' 장규리, 비올리스트 됐다…송강·이준영과 삼각 ♥로맨스 호흡 ('포핸즈')

    장규리가 '포핸즈'에서 절대음감을 지닌 비올리스트로 변신해 송강, 이준영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8월 29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다.장규리가 맡은 홍재인은 한 소절만 들어도 연주자를 알아맞히고, 들리는 음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절대음감의 소유자다. 클래식 아티스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비올라를 전공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평소 헤드폰으로 음악을 즐겨 듣는 취미는 그의 뛰어난 청각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짧은 연주만으로도 연주자를 구별하는 능력을 갖췄으며,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소꿉친구 강비오(송강 분)의 피아노 연주는 멀리서 들려와도 단번에 알아챌 만큼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다.그러나 전학생 최정요(이준영 분)가 등장하면서 변화가 찾아온다. 강비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최정요의 연주를 접한 홍재인은 처음 느껴보는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좋아하는 연주자가 두 명으로 늘어나면서 홍재인의 학교생활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미소를 잃지 않는 홍재인의 모습이 담겨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예고했다.장규리는 홍재인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신만의 에너지로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송강, 이준영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도 관심을 끈다.장규리는 2018년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필수연애교양'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2년 7월 공식적으로 팀을 탈퇴한 뒤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포핸즈'는 8월 29일 오

  • "JYP 꼴 보기 싫어"…선미, 박진영 노이로제 걸렸다 "한 글자만 사흘간 녹음" ('아근진')[종합]

    "JYP 꼴 보기 싫어"…선미, 박진영 노이로제 걸렸다 "한 글자만 사흘간 녹음" ('아근진')[종합]

    가수 선미가 가요계의 대표적인 ‘열정 아이콘’ 박진영이 아닌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인생의 롤모델로 꼽았다. 박진영의 열정은 지나친 잔소리로 이어진다며 과거 녹음실 일화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선미의 롤모델이 유노윤호라고 소개했다. 선미는 “맞다. 인생의 열정 롤모델”이라며 “오빠가 데뷔한 지 2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신인처럼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살아남으려면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아야 하는구나 싶었다”며 유노윤호를 롤모델로 삼은 이유를 설명했다.이상민은 "오죽하면 선미가 JYP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렸다"고 말했고 선미는 "한 글자 녹음하는 데 3일이 걸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피디님도 열정적이지만 조금 꼴 보기 싫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선미는 “열정이 넘치는 건 알겠는데 ‘무조건 열정적이어야 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며 “잔소리가 심하다”고 털어놨다. 이수지는 이를 두고 “주입식 열정인 것 같다”고 맞장구쳤다.선미는 박진영과 ‘24시간이 모자라’를 녹음하던 당시 겪었던 고충도 떠올렸다. 그는 “제목에 나오는 ‘모’ 한 글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 한 글자만 3일 동안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완성된 노래를 들어봐도 대체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더라. 한 글자를 계속 반복해서 녹음하니 속상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