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2억 원대 아파트를 소개한다. 지난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임장에는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오랜 서울살이 중인 김숙이 함께한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동국대학교 인근인 서울 중구 장충동의 2억 원대 아파트다. 장충동을 대표하는 빵집과 족발 골목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이곳에서 8년간 거주했던 김대호도 직접 동네 이야기를 보탠다. 장충동과 맞닿은 명동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인 임형준은 학창 시절 에피소드와 대학별 연극영화과의 특징도 소개한다.
준공 45년이 지난 아파트임에도 깔끔하게 관리된 내부와 예상보다 저렴한 월 공용 관리비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정이랑은 공인중개사에 빙의한 듯 임장 시 확인해야 할 체크 포인트를 짚으며 재미를 더한다.
'구해줘! 홈즈'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보검은 절친 고경표, 염정아는 전원 새 얼굴…tvN 간판 예능의 엇갈린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1737.3.jpg)
![임영웅 없다…송민준, 계곡서 같이 삼겹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271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