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8월호 인터뷰에서 출연작마다 캐릭터를 분석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소개했다.
현재 촬영 중인 신작 '고래별'도 언급했다. 허남준은 조선 독립운동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송해수 역을 맡아 "지금까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무겁고 묵직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의 다짐을 묻자 "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며 "그래야 해 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허남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8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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