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의식불명에 빠진 중학생의 추락 사고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한다.29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에서는 "의식불명 상태가 된 아들을 다치게 한 사람을 찾아달라"는 한 아버지의 의뢰가 공개된다.의뢰인의 아들은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던 중학교 2학년 모범생이다.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를 마친 뒤 귀가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를 당했다. 수술은 무사히 끝났지만,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고 현장에는 CCTV와 목격자도 없어 사고 경위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의뢰인은 "아들이 밤늦게 아무 이유 없이 그곳에서 혼자 떨어졌을 리 없다. 누군가 불렀거나 데려갔을 것"이라고 의심한다. 여기에 아들의 휴대전화 기록까지 모두 삭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는 학교폭력을 의심한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도 "최근 드라마 '참교육'을 봤는데 교권국이 생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학폭 가능성을 언급한다.하지만 탐정단은 조사 과정에서 의뢰인의 아들을 여러 차례 찾아온 낯선 남성이 있었다는 친구들의 증언을 확보한다. 사고 당일에도 두 사람이 만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당 남성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이후 의뢰인의 아내가 해당 남성과 병원에서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의문은 더 커진다. 아내는 의식불명인 아들을 간병인에게 맡긴 뒤 남성과 외출했고, 카페를 찾거나 스킨십을 하는 장면도 포착된다. 이를 본 데프콘은 "엄마와 불륜 중인 내연남이 이혼시키기 위해 아들에게 위해를 가한 게 아닐까 싶다"고 추측한다. 아들 주변을 맴돌던 남성과 아내의 관계, 사고의 진실은
방송인 이영자가 골프 선수 박세리에게 술을 배웠다고 고백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윤남노 식당 풀코스로 즐긴 이영자의 여름휴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지인과 함께 윤남노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에 방문한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윤남노 셰프의 식당에 간 이영자는 "지인이 오늘 생일이라 가격대 있는 걸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남노 셰프는 "아까 (지인이) 샴페인 좋아한다고 했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고민 없이 비싼 샴페인을 주문했다. 메뉴판을 살피더니 "전 메뉴 도전하겠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달라"고 외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새로 개업한 윤남노 셰프를 응원하기 위해 고가로 팔아주겠다는 의도를 전했다.지인과 샴페인을 먹던 이영자는 "내가 (술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인이 "원래 술 안 먹었는데"라고 말하자 "박세리 씨가 가르쳐줬다"고 답했다. 그는 "골프를 가르쳐주지 않고 술을 가르쳐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불꽃야구2'의 불꽃 파이터즈가 인하대를 상대로 맞대결에 나선다.오는 2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문교원의 모교인 인하대와 불꽃 파이터즈의 경기가 펼쳐진다.경기를 앞둔 라커룸에서는 정훈이 또 한 번 이름표 없는 자리를 배정받는다. 다른 선수들과 달리 별도 자리를 안내받은 사연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정훈은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경기 전날까지 훈련에 매달렸다고 밝힌다. 이어 "김성근 감독이 원하시는 스윙을 연습하다가 팔을 못 쓰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신재영은 현재 방어율 0을 기록하며 투수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준비만 잘한다면 다 저처럼 던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나타낸다. 이에 단국대전에서 김기민의 책임 주자를 막지 못했던 오승환은 웃으며 신재영의 어깨를 두드린다.파이터즈 라커룸에는 신입 코치가 새롭게 합류한다. 코치는 첫 출근부터 라인업 작성이라는 과제를 받는다. 장시원 단장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가 하면, 혼자 고민을 이어가며 진땀을 흘린다. 이후 발표된 선발 라인업에는 예상 밖의 이름이 포함됐고 선수들은 이에 집단 반발을 일으킨다.파이터즈의 영건에서 인하대로 돌아간 문교원은 인터뷰 도중 팀원들의 사생활 폭로가 이어지면서 인터뷰를 중단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맞대결은 오는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80살 된 게 아까워 죽겠어."배우 선우용여가 81세에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최근 1년 새 유튜브에 뛰어든 배우 박정수, 김영옥, 전원주 등 원로 배우들이 각자의 개성을 앞세워 노년의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누군가의 어머니나 할머니, 혹은 극을 받쳐주는 조연을 맡았던 이들은 이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에서 노년기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박정수는 지난 4월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주로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녀들과 쇼핑하거나 유튜브 소재를 함께 고민하는 모습은 친근함을 더했고 세련된 스타일링과 당당한 모습은 '트렌디한 멋쟁이 할머니'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김영옥의 유튜브는 박정수와는 또 다른 결이다. 채널 '월간 할머니 집'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마라탕과 탕후루를 먹어보거나 아이돌 콘서트를 찾는 등 젊은 세대의 문화를 거리낌 없이 경험한다. 한편으로는 남편과 사별 후 심경을 담담히 털어놓기도 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친근함을 주고 중장년층에게는 위로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전원주는 강렬했던 짠순이 이미지를 활용해 재태크 노하우 썰을 풀어놓고 있다. 식모와 주모 등 주변 인물을 주로 연기했던 그가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써 경험담을 꺼내놓는 모습이 신선함을 자아낸다.특히 전원주가 선우용여와 식사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지나치게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브랜드 포토콜 행사와 제작발표회 등에 나선 아이돌 겸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포토월에서는 깔끔한 올림머리에 한쪽 옆머리만 자연스럽게 내려 얼굴선을 살리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손나은류예지 기자 - 배우 손나은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컬러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손나은은 브라운 컬러의 레더 슬리브리스 톱과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셋업을 선택했다. 흔히 '고동색', 심지어는 '똥색'이라고 불릴 만큼 호불호가 강한 색감이다. 자칫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전체적인 인상을 무겁게 보이게 하는 컬러지만, 손나은은 특유의 맑은 피부톤과 담백한 분위기로 이를 자연스럽게 눌렀다.연예계 대표 뼈말라,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가녀린 체형은 셋업에 리듬감을 더했다. 과한 노출 없이도 시선을 자연스럽게 허리로 모으며 전체 비율까지 길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냈다.김세아 기자 - 손나은은 카키 브라운 컬러의 레더 원피스로 미니멀한 시크함을 완성했다. 허리 컷아웃 디테일이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힐과 자연스러운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다만 레더 소재와 H라인 실루엣이 만나 전체적으로 다소 무겁고 직선적인 인상을 주는 점은 아쉽지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손나은 특유의 도시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박의진 기자 -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옷임은 확실하다. 일자로 떨어지는 옷 실루엣이 자칫 체형을 부해 보이게 만들 위험이 있지만, 손나은의 슬림한 몸매가 이를 커버했다. 무거운 가죽 소재 특성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깜찍한 면모를 보여줬다.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여전히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발목까지 오는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 스타일의 그는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손연재는 앞서 유튜브를 통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몸무게가 48kg"이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을 위해 몸무게를 증량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신입 시절 생방송 중 웃음보가 터졌던 아찔한 방송사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는 '선배에게 들었던 가장 서늘했던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문지애는 가족 앞에서 자신의 신입 시절 실수담을 이야기했다.문지애는 MBC 아나운서 시절 맡았던 생방송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겪은 일을 언급했다. 그는 "어린이 사연이 부족해 작가가 어린이인 척 직접 쓴 사연이 있었다"며 "'반딧불이 된 반돌이에게 축하 인사를 빼놓지 않는 착한 어린이'라는 문구를 읽다가 웃음이 터졌다"고 고백했다. 결국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그대로 송출되는 사고로 이어졌다.사고 이후 한 선배는 문지애에게 "크게 될 사고가 미리 막아진 거라고 생각해라. 더 커질 수 있는 일을 이번 일로 작게 끝낸 것"이라고 조언을 건넸다. 문지애는 이 말이 이후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마음가짐이 됐다고 전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서효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서효림은 진지한 표정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맛보고 그릇에 담아냈다. 먹음직스러운 김치 비주얼이 군침을 돌게 한다.서효림은 "사무치게 보고 싶다. 손맛이 그립다. 찰지던 욕마저도 듣고 싶다"라고 덧붙여 시어머니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그는 "잘 해내겠다.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서효림의 시어머니인 김수미가 했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그의 도전에 댓글로 "기대된다", "나도 먹고 싶다" 등 응원을 보냈다.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박유나가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하니)의 동생 한규역으로 분한다.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이 다시 하나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안희연, 하석진이 출연한다.박유나는 극 중 한규림(안희연 분)의 연년생 여동생 한규영을 연기한다. 한규영은 자신의 몫을 확실히 챙기며 미래를 준비해 온 인물이다. 명문대 의대를 졸업한 뒤 피부과 페이닥터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공개된 스틸에는 한규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차림과 흔들림 없는 표정에서는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성격이 나타난다. 손해 보는 일을 피하려는 냉철한 면모와 원하는 결과를 앞둔 미소도 눈길을 끈다.다른 스틸에서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포착됐다. 현실만 바라보던 한규영이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감춰왔던 외로움과 결핍이 나타나며 인물의 또 다른 면을 예고했다.'사랑이 온다'는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성은이 딸 운동회에서 열혈 엄마의 면모를 뽐냈다.26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아빠가 못 오셔서 슬퍼하는 윤하 위해 엄마 최선을 다했다. 훌라후프 연습 더 해야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성은은 딸 윤하의 학교 운동회에 방문한 모습이다.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의 김성은은 딸과 함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다른 영상에서는 직접 경기에 참여해 훌라후프를 돌리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성은은 훌라후프 2개를 한 번에 돌리며 열혈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엄마 현기증 났어 윤하야"라고 말하면서도 훌라후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웃음을 자아낸다.김성은은 "행복해하는 아이들 보며 엄마, 아빠들도 많이 행복했던 시간"이라도 덧붙였다. 남편 정조국의 부재에도 딸을 위해 몸으로 뛰는 김성은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공유했다.26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촬영가는 길 아주 잠깐 쬔 햇살 좋네요. 잠시의 여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지현은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은 회색 톤의 블라우스와 블랙 롱스커트를 입었다. 특히 갈색의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이지현은 앞서 SNS를 통해 새치 염색에 대한 스트레스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이 제 흰머리만 보는 거 같아요(자격지심)"이라고 말하며 염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이지현은 "오늘 하루 파이팅"이라고 글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터로 복귀했다. 그는 최근 미용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며 미용실을 개업했다. 미용실과 촬영장을 오가며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한혜진, 장우영, 딘딘이 '누난 내게 여자야' 스페셜 방송을 통해 연하남의 사랑법을 조명한다.KBS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으로 편성을 옮긴다. 기존 방송 시간에는 스페셜 특집 '연하남의 사랑법'이 방송된다. 출연자 이윤소와 유진우의 연애 방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윤소는 가야금 강사 유주희만 바라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주희 역시 첫인상에서 이윤소를 선택했고 첫 러브QR도 그에게 보내며 호감을 보였다. 하지만 이윤소가 헤어 디자이너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고민했다. 이윤소는 유주희를 향한 마음을 꾸준히 표현했고 지난 5회에서는 "처음부터 난 지금까지 너였어"라고 고백했다.유진우는 박지혜를 향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그는 첫 데이트에서 약속했던 제육볶음을 직접 만들어줬고 박지혜가 다른 남성과 데이트를 마친 뒤에도 찾아가 자신의 요리를 건네며 진심을 전했다. 또 "나도 누나 재밌게 해줄 수 있어"라며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이를 본 딘딘은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반응했다. 반면 한혜진은 "제대로 연하남 재질이라 매력 있다. 기억에서 아예 못 지우는 타입"이라며 유진우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연하남의 사랑법'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미스터강과 1주년을 자축했다.23기 옥순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1st Anniversary(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한 포토부스에서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거나 검지를 세우며 1주년을 표현했다.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연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23기 옥순은 "같은 걸 좋아했던 둘, 취향도 비슷한 게 신기해"라며 미스터 강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기념일을 맞이한 두 사람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닮아간다", "벌써 1년이라니 축하한다" 등 응원을 남겼다.23기 옥순은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수애(47)가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공개됐다.26일 방선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급 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1979년생인 수애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없이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검은색 상의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수수한 차림이지만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그의 근황에 팬들도 반가움을 표현했다.수애는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25년 드라마 '내부자들' 합류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나 최종적으로 출연을 고사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집을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던 과거를 털어놨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김동현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현은 "3년 전 반전세에서 또 반전세로 왔다"며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지만 뛰는 집값을 잡기 역부족인 현실을 토로했다. 특히 과거 한남동 더 힐에 거주했으나 본인과 장모님의 집까지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던 사연이 언급됐다. 아내 송하율 씨는 "생각보다 덤덤했다"며 "그냥 믿고 맡겼다"고 털어놔 강심장 면모를 보였다.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둔 김동현 부부는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싸우다가도 남편 얼굴을 보면 풀린다"며 "다시 태어나도 김동현과 결혼하겠다. 오히려 아기를 빨리 낳게 더 일찍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