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1st Anniversary(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한 포토부스에서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23기 옥순은 "같은 걸 좋아했던 둘, 취향도 비슷한 게 신기해"라며 미스터 강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기념일을 맞이한 두 사람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닮아간다", "벌써 1년이라니 축하한다" 등 응원을 남겼다.
23기 옥순은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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