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어버이날 부친과 보냈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함은정은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을 맞아 강릉에 내려갔던 5월의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은정은 거울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함은정은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채 미소를 지었다. 스트라이프 무늬 상의에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우터를 걸쳐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은정은 "당일치기였지만 아빠랑 짤막한 데이트도 좋았지"라며 부친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언급했다. 그가 부친을 위해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 편지도 인증했다. 마지막 사진에는 모친의 묘소에 선물을 올려놓고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함은정은 "언제나 엄마를 제일 먼저 만나러가는 예의"라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 모친상 슬픔을 겪었다. 2년이 지난 지금 부친과 덤덤하면서도 행복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공효진과 정준원이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일상이 담겼다.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백허그를 나누는 두 사람은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도 함께 나타난다.유보나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다. 남편 권태성 앞에서는 다정한 아내로 살아가며 집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이어간다. 킬러라는 본업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남편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권태성은 탐사보도팀 기자다. 유보나와 가정을 꾸린 일을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으로 여기는 사랑꾼 남편이다. 3년 만에 직장에 복귀하는 아내를 응원하지만, 동시에 복귀한 킹피셔를 추적하게 되면서 기자의 사명감과 가장의 책임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보나는 강한 눈빛으로 권태성을 바라보고, 권태성은 그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다. 평범한 부부의 모습과는 다른 두 사람의 관계가 그려진다.극 중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부부지만 킬러와 기자라는 상반된 위치에 놓여 있다. 비밀을 지키려는 유보나와 진실을 쫓는 권태성의 관계가 전개의 중심축을 이룰 예정이다.'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황보라가 병원에서 울음을 터뜨린 아들 때문에 진땀을 빼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보여줬다.지난 6월 3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과 난생 첨 진료 두 탕에 눈핏줄 터지고, 몸살 난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황보라가 25개월 아들의 영유아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치과 진료를 하루 만에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황보라는 외출 준비를 다 마치지 못해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인 채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아들은 바닥에 드러누워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당황한 황보라는 "빨리 일어나"라고 말하며 아이를 달랬다. 그는 자막을 통해 "병원에 계신 간호사, 환자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어린이집 하원 후 방문한 치과에서도 아들은 목청껏 울었다. 황보라는 진료를 마친 후 수납하면서도 병원 직원들을 향해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영상에는 '수납 후딱 하고 도망치듯 나가요', '무한 사과 엔딩'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과 짠함을 동시에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던이 타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6월 3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공개된 '살롱드립' 146회에는 영상에는 던과 쟈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던은 자신의 소식좌 이미지를 언급했다. 그는 "대중의 편견을 깨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할 때를 제외하고 평소 배가 고플 때는 봉지 라면을 3개씩 끓여 먹거나 햄버거를 2개씩 먹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쟈니 역시 고깃집에 가면 덩치가 큰 자신보다 던이 오히려 고기를 더 많이 먹는다며 그의 대식가 면모를 인정했다. 던은 부모님과 함께 몸에 새긴 특별한 타투도 소개했다. 과거 던의 부모님은 타투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성인이 된 그가 타투를 하고 나타나자 부모님은 이를 보고 멋있다고 했고 결국 가족 타투를 하게 됐다고.던은 어린 시절 몸에 타투를 많이 채운 것에 대해 "더 예쁜 거 할 걸 하면서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셰프 박은영과 윤남노가 친혜진 계기를 밝혔다.지난 6월 30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요리를 준비하며 이야기를 나눴다.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촬영 이후 동료들과 여러 번의 술자리를 가지면서 친해졌다. 박은영은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윤남노는) 나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업계에서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었기 때문에 오빠가 모를 리가 없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윤남노 셰프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밥 좀 먹자"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박은영은 알았지, 중식 여신은 처음 들어봤다"고 말하면서도 "셰프 중에 제일 예쁘다"며 치켜세워줬다. 그러면서 "요즘 아이돌 만나더니 깡패가 다 돼서 왔다"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한 조서형 셰프를 언급하던 중, 자신이 윤남노의 이상형인 "귀엽고 아담한 여자에 더 부합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남노는 "너희 둘 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참교육'에서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승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30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넷플릭스 '참교육'에 출연한 이승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 보호국의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이승규는 극 중 나화진(김무열 분)에게 참교육을 당하는 학교 폭력 가해자를 연기했다.이승규는 때리고 맞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액션 스쿨에서 배우들과 수 차례 합을 맞췄다. 그는 "액션 스쿨에서 안 아프게 때리고 안 아프게 맞는 방법을 배워 많은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앞으로 어떤 장르를 도전하고 싶냐는 말에 이승규는 "다양한 장르를 하고 싶지만, 요즘은 특히 진한 멜로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피 흘리면서 희생하는 남자를 하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꼭 대신 죽어야 한다"며 "사랑의 최고봉은 희생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이승규가 구교환을 향한 팬심을 나타내며 연기 호흡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30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참교육'으로 글로벌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승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이승규는 '참교육'을 통해 김무열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선배 김무열에 대해 "현장에서 잘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마다 조언 해줬다"며 "덕분에 중요한 장면이 잘 담긴 것 같다"라고 감사를 표현했다.이승규는 앞으로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 구교환을 꼽았다. 최근 구교환이 출연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보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이승규는 구교환에 대해 "글자로 봤을 때 '이렇게 대사를 할 것 같다' 예상하는 범위를 벗어나더라"며 "글자 밖에서 대사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그는 구교환의 상대역으로 분해 그 연기에 반응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그러면서 "구교환은 어디로 튈지 모르고 색깔이 재미있는 배우다"며 "작품을 같이 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내비쳤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이승규가 '참교육' 당시 불 지르는 장면의 비하인드를 밝혔다.30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이승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 보호국의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이승규는 1회 빌런인 학교 폭력 가해자 류준형 역을 맡았다.이승규는 극 중 나화진(김무열 분)에게 참교육을 받는 고등학생이다. 그는 후반부에도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반항하다가 예기치 못하게 불길에 휩싸였다. 이때 다급한 마음에 나화진에게 잘못을 비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승규는 실제 불을 붙여 촬영한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알았다. 그는 "대본을 보고 'CG인가?' 하고 갔는데 119구급대원들이 있더라"며 "처음에는 '왜 계시지?' 생각했는데 갑자기 실제 기름통이 오더라. '진짜 불을 붙이는구나.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이승규는 실제 불길에 싸여 열기를 그대로 느꼈다. 그는 "통구이가 되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실제 불이다 보니 몰입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며 "머리에 불붙으면 누군가 꺼주실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참교육'은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이후 3주 연속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방송인 전현무가 반려견 순무와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우리 순무 많이 컸죠? 마지막 접종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반려견 순무를 한 손으로 감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강아지 접종을 챙기는 모습으로 영락없는 반려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순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때와 달리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너 혹시 대형견이었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전현무는 방송을 통해 생후 70일 된 순무를 번식장에서 구조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순무가 손주 역할을 하고 있다"며 "부모님이 행복해하신다"라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SNS에 "6월을 마무리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파 위에 올라가 다리를 두 팔로 감싸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걷는 듯한 모습이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이엘리야는 가녀린 팔 라인을 보여줬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해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김윤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정이서가 '맨 끝줄 소년'에서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정이서가 연기한 김정후는 이강(최현욱 분)의 대학 동기이자 김세윤(이진우 분)의 누나다. 또 허문오(최민식 분)에게 열등감을 안긴 스타 작가 김수훈(허준호 분)의 딸로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글을 쓰는 인물이다.김정후는 첫 등장부터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동생 김세윤과는 현실적인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버지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면서 다른 면모도 함께 나온다.정이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김정후의 심리를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했다. 그는 "너만 입 다물면 돼"라는 대사와 함께 동생을 압박하는 장면에서는 차가운 성격을 나타내며 긴장감을 더했다.정이서는 절제된 연기로 김정후의 여러 감정 변화를 그려냈다. 앞서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 이어 '맨 끝줄 소년'에서도 또 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최현욱 분)의 재능에 이끌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지 3일 만에 전 세계 32개국 넷플릭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김연자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일본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아버지의 부고 사실도 늦게 접했다며 눈물을 훔쳤다.김연자는 30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 출연했다.김연자는 '십분 내로'를 부르며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올해 데뷔 52주년이 됐다. 많은 분의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올해 1월 고향 광주에 '아모르파티' 노래비가 세워진 소식을 전하며 "가수를 열심히 하다 보면 꿈이 하나씩 이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연자는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1981년 3집 '꽃다발'이 36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던 당시를 돌아봤다. 하지만 가족 이야기를 하던 중에 눈시울을 붉혔다.김연자는 일본 활동을 하던 당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족들이 스케줄 때문에 바로 올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위약금 문제까지 있어 연락을 안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연자는 결국 아버지의 소식을 열흘 뒤에 알게 됐다. 그는 "그때 정말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미경과 진기주가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30일 김미경은 자신의 SNS에 "새로 만난 내 딸인데 짱 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미경이 진기주의 어깨를 감싼 채 기대고 있다. 이에 진기주는 김미경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웃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극 중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케미에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참교육'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진기주가 보여줄 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이 촬영 중인 작품은 2027년 방영을 앞둔 KBS 드라마 '슬리핑닥터'다. 정신과 개인병원의 초보 자영업자 갑 홍경(진기주 분)과 일당백 페이닥터 을 남지오(홍경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규선이 임신 초기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귯와이프 김규선'에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초반 김규선은 임신 테스트기의 선명한 두 줄을 확인했다. 그는 자막으로 "사실 내일이 시험관하러 가는 날이다"라며 예기치 않게 찾아온 기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후 김규선은 4주부터 6주까지 초음파를 공개하며 "한 주 한 주 이렇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눈에만 보이는 건지 약간 다리, 팔, 머리 같지 않냐"며 "얼굴도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규선은 "심장 박동수도 저번 주랑 이번 주가 차이 난다"며 자랑했다. 아직 콩알만 한 크기인 태아를 두고 벌써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규선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밝혔다. 많은 팬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다.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가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를 찾는다.싱글즈는 기념사진을 찍던 중 신승태가 말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깜짝 놀란다. 황신혜는 그의 의상을 직접 착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승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과 각각 시간을 보낸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황신혜를 위해 직접 사진을 찍어주고 양정아와는 손을 잡고 함께 달린다. 신계숙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세레나데를 부른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황신혜와 양정아는 신승태가 추궁당하는 것으로 오해한다. 방송에서는 신승태의 가족 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무명 시절에도 성공을 확신했던 이유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가족을 꼽는다. 또 학창 시절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단칸방에서 생활했던 경험도 털어놓는다. 싱글즈의 요청으로 즉석 버스킹도 펼친다. 신승태는 관객과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