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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박보영, 8년 만의 출연에 또 얼굴 크기 비교…"나란히 앉은 거 맞아" 김태균 해명('컬투쇼')

    박보영, 8년 만의 출연에 또 얼굴 크기 비교…"나란히 앉은 거 맞아" 김태균 해명('컬투쇼')

    배우 박보영이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하며 김태균과의 얼굴 크기 차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29일 방송된 SBS라디오 '컬투쇼'에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8년 만에 재출연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박보영은 "8년 만에 왔다니 반성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김태균은 "톡 했더니 흔쾌히 출연해줬다. 의리 있는 동생 보영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김태균은 "박보영과 김태균을 검색해보시면 전설의 사진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말하는 전설의 사진은 2018년 한 야구장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이 얼굴 크기 차이로 화제가 됐다. 김태균은 "내가 보영이보다 두 줄 뒤에 앉았는데 내 얼굴이 더 크게 나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나란히 앉아있는 거 맞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보영은 오는 2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골드랜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드라마다. 박보영은 희주 역을 맡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공식] 라미란, 과자 가게 차렸다…'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오픈

    [공식] 라미란, 과자 가게 차렸다…'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오픈

    배우 라미란과 이레를 주인공으로 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5월 개봉된다.'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장 개봉 후 하반기에는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는 전 세계 1100만부, 국내 2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소설은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롭고 기묘한 과자 가게라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으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실사 영화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물론 신비로운 전천당과 기묘한 화앙당, 그리고 신기한 마법 과자까지 구현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발의 홍자(라미란 분)가 인자하면서도 묘한 미소를 지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곁을 지키는 전천당의 마스코트이자 손님을 전천당으로 이끄는 집사 고양이의 모습 또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그들의 뒤로 펼쳐진 따뜻함과 기묘함이 공존하는 전천당의 모습은 원작의 독특한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어서오세요, 행운의 손님!'이라는 카피는 전천당을 찾게 될 인물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배우 라미란이 전천당의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신비롭고도 인자한 매력을 선보인다. 배우 이레는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로 합류해 라미란과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연출한 박봉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공식] '폭싹 하숙집 딸' 정이서, 손현주 딸 됐다('원더풀스')

    [공식] '폭싹 하숙집 딸' 정이서, 손현주 딸 됐다('원더풀스')

    배우 정이서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연출 유인식/극본 허다중)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손현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정이서는 '원더풀스'에서 석주란 역을 맡았다.석주란은 아버지라 믿는 하원도(손현주 분)와 함께 비뚤어진 욕망을 실현하는 인물이다. 정이서는 그간 영화 '기생충',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조제', '헤어질 결심', '더 킬러스', 드라마 '보이스 3', '구미호뎐', '지금 우리 학교는', '살인자ㅇ난감'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새롭게 선보일 얼굴에도 기대감이 커진다.정이서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금명(아이유 분)이 머무는 서울 하숙집 딸 송부선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이서는 현실적인 연인 관계를 특유의 차진 연기로 소화하며 톡톡 튀는 매력을 전했다. 시대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짙은 메이크업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과시하며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원더풀스'는 오는 5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구교환, 고윤정과 "1개에서 2개, 최근 142개"…얼마나 가까워졌길래('살롱드립')

    구교환, 고윤정과 "1개에서 2개, 최근 142개"…얼마나 가까워졌길래('살롱드립')

    배우 구교환이 배우 고윤정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137회가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모터 단 교환 입이 불타고 있잖아'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배우 구교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구교환은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말을 거는 편이라고 밝혔다. 구교환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고윤정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는 고윤정에 대해 "놀라지 않게 천천히 다가갔다"며 "하루에 농담을 1개 치고 다음 달에 2개 치다가 최근에는 142개 정도 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구교환은 고윤정과 사주가 잘 맞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현장에서 재미로 본 사주에서 직장 동료로서의 궁합이 잘 맞았다고. 구교환은 "윤정 씨는 어른미가 굉장하다"며 "신나고 들뜨는 에너지도 있지만, 나에게 지혜를 주는 에너지도 있다"고 극찬했다.현장에서의 연기 호흡 역시 잘 맞았다고. 구교환은 "내가 연기를 쏟아내고 있으면 마치 리듬 게임을 하듯이 따닥따닥 리액션을 받아준다. 고수"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고윤정을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 눈으로 문장을 뱉는 배우"라며 "컷 소리가 나면 윤정 씨의 대사를 가득 머금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현정, 방송 출연 고민했다..."성대결절 이후 소리 내기 힘들어"('히든싱어8')

    김현정, 방송 출연 고민했다..."성대결절 이후 소리 내기 힘들어"('히든싱어8')

    가수 김현정이 성대결절 수술 이후 목소리가 달라져 '히든싱어8' 출연을 고민했다고 고백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가수 김현정이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김현정은 과거 20대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를 다시 내기 위해 겪었던 남모를 어려움을 털어놨다. 김현정은 "히든싱어 연락을 받고 20대의 김현정을 만나러 간다는 느낌에 처음엔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예전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 때문에 두세 달 동안 긴장하고 힘들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김현정은 성대결절 수술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성대결절 이후 소리를 내기 힘들어 창법과 몸 자체를 아예 바꿔버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뀐 몸으로 다시 예전처럼 소리를 당겨 부르려니 몸도 너무 힘들어, 속으로는 자진 기권을 할지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토로했다.무사히 모든 무대를 마친 김현정은 "이제는 목소리가 바뀌었는데, 바뀐 이 목소리도 익숙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히든싱어8'은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함구령 내려진 '흑백요리사3'…심사위원·방송일도 "확인해 줄 수 없다"

    함구령 내려진 '흑백요리사3'…심사위원·방송일도 "확인해 줄 수 없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이하 '흑백3')이 오는 5월 촬영에 돌입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넷플릭스 측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2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흑백요리사3'에 대한 일부 보도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넷플릭스 측은 이날 텐아시아와 통화에서 '흑백요리사3' 메인 심사위원 변화, 공개 시점 등에 대한 질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반복했다.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는 '함구 전략'이 이어지면서 오히려 시즌3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앞서 한 매체는 '흑백3'이 오는 5월 중 촬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서바이벌 예능 특성 상 작품 관련 사항은 확인이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지난 1월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흑백3'이 올해 제작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공개 시점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흑백3'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는 배경은 분명하다. 이번 신작이 시즌1, 2처럼 글로벌한 화제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프로그램 상징과도 같은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 '투톱 체제' 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높기 때문이다.백종원은 여러 의혹으로 2025년 5월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가, '흑백2'로 복귀해 안정적인 성과를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재는 최근 직접 운영 중인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프로그램을 견인하는 두 심사위원이 '흑백3'에 그대로 출연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 엑소 카이, '결혼 금지' 종신계약서 내밀자 반발…이상민에 "형은 두 번 했죠?" 돌직구('아근진')

    엑소 카이, '결혼 금지' 종신계약서 내밀자 반발…이상민에 "형은 두 번 했죠?" 돌직구('아근진')

    가수 카이가 '평생 결혼 금지' 조항을 보고 이상민에게 억울함을 토로했다.지난 27일 방영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출연진끼리의 상황극이 펼쳐졌다. 이상민은 엔터 음악의 신으로 변신해 카이에게 계약서를 내밀었다. 카이는 첫 번째 조건인 '평생 연애 금지'에 대해서는 쿨하게 "오케이"라고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이것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하지만 두 번째 조건인 '평생 결혼 금지' 조항이 등장하자 분노를 터뜨렸다. 카이는 "지금 다 결혼하지 않았느냐. 다들 결혼했는데 왜 나만 못하냐"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어 "나도 한 번은 하게 해 달라. 공평하게 평생 딱 한 번만 결혼하겠다"고 호소했다. 이상민은 카이의 격한 반응에 '결혼 한 번'으로 조항을 수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카이는 계약 조건을 제시한 이상민을 향해 "형은 (결혼을) 두 번 했죠?"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너 한번 해봐라 어떻게 되는지"라고 말했다. 이에 카이는 "남의 결혼 생활에 이렇게 저주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아니 근데 진짜!'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건강 이상설' 최불암, 부쩍 야윈 근황…채시라 눈시울 적셨다 ('파하')

    '건강 이상설' 최불암, 부쩍 야윈 근황…채시라 눈시울 적셨다 ('파하')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부쩍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이를 바라본 배우 채시라가 눈시울을 적셨다. MB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하, 최불암입니다' 2차 티저 영상을 지난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불암의 다소 야윈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후배 배우들의 먹먹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특히 영상 속 채시라는 수척해진 최불암을 지긋이 쳐다보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후 배우 정경호와 이계인도 먹먹한 표정으로 영상에 차례대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최불암이 후배 연기자들과 어떤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배우 최불암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최불암은 2025년 3월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뒤 한 차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나타냈다.'파하, 최불암입니다'는 오는 5월 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유세윤, 화제의 전석 매진 콘서트 전말…"경호원에 시야제한석까지"('짠한형')

    유세윤, 화제의 전석 매진 콘서트 전말…"경호원에 시야제한석까지"('짠한형')

    그룹 UV멤버 유세윤이 전석 매진된 코인 노래방 단독 콘서트의 전말을 공개했다. 그는 작은 콘서트 규모에도 불구하고 경호원과 시야제한석까지 준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 [짠한형 EP.142] 배운 변태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7일 게시됐다. 코미디언 유세윤과 가수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이 기획한 '코인 노래방 단독 콘서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유세윤은 혼자서 공연을 해보고 싶었지만, 과거 텅 빈 객석의 굴욕을 맛봤던 터라 관객 동원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그래서 그는 "'작게 시작해 보자'는 마음으로 코인 노래방을 공연장으로 택했다"고 털어놨다.콘서트는 최대 6명이 들어갈 수 있는 코인 노래방 단체석에서 진행됐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유세윤은 "한 번은 '매진'을 경험하고 싶어서 콘서트가 매진되기 전부터 '전석 매진 안내'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뒀다"고 고백했다.유세윤은 콘서트의 안전을 위해 노래방 문 앞에 경호원을 배치했다고. 자신이 화면을 보고 노래를 부를 때 뒷모습만 봐야 하는 구역을 '시야제한석'으로 지정해 정가보다 1만원 저렴한 2만원에 티켓을 판매하는 치밀함도 보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이번 코인 노래방 콘서트가 매진됐으니 앙코르 공연은 일반 노래방, 그다음은 라이브 카페로 조금씩 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다음 공연이 매진되지 않으면 다시 규모를

  • 정서주 vs 오유진 첫 맞대결 예고…"유진이 1등 무조건 막겠다"('금타는 금요일')

    정서주 vs 오유진 첫 맞대결 예고…"유진이 1등 무조건 막겠다"('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천재 소녀 정서주와 오유진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오늘(24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붙어본 적 없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첫 '집안싸움'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정서주는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로 반격에 나선다. 정서주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재해석된 무대에 김수희는 "저보다 훌륭했다"는 한마디로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레전드마저 깜짝 놀라게 한 두 소녀의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금타는 금요일'은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배우 활동 집중 모드…'기리고' 열혈 홍보

    '아이오아이 불참' 강미나, 배우 활동 집중 모드…'기리고' 열혈 홍보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호러물 '기리고'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강미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둠~ See you on Netflix"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기리고' 공개를 앞두고 넷플릭스 특유의 오프닝 소리를 문구로 재치 있게 표현하며 곧 공개되는 출연작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은 강미나의 '기리고' 홍보 활동 당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다양한 배경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밝은 미소도 눈에 띈다.'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강미나는 부유한 집안과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를 연기한다.한편, 강미나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컴백 불참 소식을 알리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오아이(I.O.I)는 기존 멤버 주결경과 강미나가 빠진 9명 체제로 오는 5월 컴백 예정이다. '기리고'는 24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임지호, 박지훈 군대 선임되더니…"매 순간 즐거워"('취사병 전설이 되다')

    임지호, 박지훈 군대 선임되더니…"매 순간 즐거워"('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임지호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박지훈의 선임 역할로 활약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임지호는 강림소초의 행정병 탁문일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탁문일은 강성재의 선임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임지호는 "좋은 캐릭터를 만나 매 순간 즐겁게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맛있게 즐겨주시고 새콤 쌉싸름한 매력의 문익이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지호는 2014년 독립영화 '황찡과 마부'로 데뷔했다. 이후 '소셜포비아', '노가리', '스프린터' 등 다수의 독립 영화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 드라마 '치얼업', '구미호뎐1938', '화려한 날들' 등에 출연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엄현경, 기어코 눈물 터졌다…윤종훈 따스한 위로 '포착'('기쁜 우리')

    엄현경, 기어코 눈물 터졌다…윤종훈 따스한 위로 '포착'('기쁜 우리')

    엄현경이 가족 갈등으로 인해 결국 쌓인 감정을 터뜨린다.오늘(24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무너져 내린다.앞서 강연자(김혜옥 분)는 아들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서 학교에 2억을 기부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돈 마련에 나섰다. 강연자는 조성준(선우재덕 분)에게 대출과 퇴직금을 알아보라고 다그쳤다.하지만 조은형은 돈으로 자리를 살 수 없다며 이미 교수직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였다. 아들이 기회를 놓칠까 전전긍긍하던 강연자는 결국 딸 조은애에게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며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조은애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모녀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조성준이 딸 조은애를 위로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조성준은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부탁한 강연자의 마음을 대변하면서도, 조은애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다.하지만 조은애의 회사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등장하면서 그녀의 일상에는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운다. 조은애가 남몰래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을 목격한 고결(윤종훈 분)은 나름의 방식으로 조은애에게 위로를 건넨다. 차가운 듯 따스한 고결식 위로가 조은애의 긍정 모멘트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남편 연정훈=손종원 셰프 닮은꼴"…한가인, 확고한 '두부남' 소나무 취향('자유부인')

    "남편 연정훈=손종원 셰프 닮은꼴"…한가인, 확고한 '두부남' 소나무 취향('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손종원 셰프의 닮은 꼴을 인정하며 확고한 이상형을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 연정훈 부부가 대놓고 양재천 데이트하면 생기는 일 (+손종원 셰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한가인은 연정훈에게 손종원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요즘 핫한 분이다. 오빠와 닮은 꼴 계열에 새로 오신 분이 계신다"고 설명했다. 손종원 셰프를 본 팬들이 한가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고.손종원 셰프가 연정훈과 닮았다는 반응에 대해 한가인은 "어떤 느낌을 남편하고 닮았다고 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소나무 같은 취향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좌지우지하는 걸 좋아하는 '테토남'과는 매일 싸워서 못 살 것 같다. 결국 난 또 두부남이다"고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다.앞서 한가인은 이정재, 이재훈, 하동균 등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한결같은 취향으로 화제가 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소속사에도 말 안 했는데"…'전역' 김재환, 신곡 뮤즈 정체 밝혔다 ('조목밤')

    "소속사에도 말 안 했는데"…'전역' 김재환, 신곡 뮤즈 정체 밝혔다 ('조목밤')

    가수 김재환이 자신의 뮤즈는 팬덤 '윈드'라며 애틋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에는 1년 9개월 만에 컴백한 김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조목밤' 애청자였다고 밝힌 김재환은 초반 다소 긴장한 듯 각 잡힌 자세를 유지하며 "군대물이 덜 빠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곡 가사의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김재환은 "회사에도 얘기 안 했는데, 저의 뮤즈는 팬덤 '윈드'다"라고 최초로 고백했다. 그는 군 복무를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아 직접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신곡 라이브를 감상한 조현아는 "뛰어난 가창력도 있지만 진실한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키포인트"라고 말했다.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은 한층 성숙한 음악적 가치관도 눈길을 끌었다. 김재환은 "이 음악이 살아남았으면 하는 걱정은 딱히 없다. 음악을 만들어 오는 과정 자체가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음악에 대한 중심이 잡히니까 앞으로 무서운 것이 없고, 관객이 3명이든 300명이든 이 행위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재밌다"고 털어놓았다.김재환은 지난 22일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