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프로그램 첫 해외 의뢰를 다룬다.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 24시'에서는 6년째 연락이 끊긴 아이 아빠를 찾아달라는 중국 동포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부산 출신의 무역업 종사자인 아이 아빠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훈남에 키도 컸다. 잘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에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함께 생활했고, 동거 1년 반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의뢰인은 아이 아빠가 "한국에서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중국에서도 혼인신고를 하자"고 제안해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미룬 채 사실혼 관계에서 딸을 낳았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코로나19로 한국에 갈 수 없었고, 출생신고를 더 미룰 수 없어 중국에서 미혼모 신분으로 딸의 출생신고를 했다. 의뢰인은 당시만 해도 아이 아빠를 의심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이 아빠의 누나가 칭다오를 찾아왔고, 시어머니도 아이가 태어나기 전 절에서 이름을 받아올 정도로 손녀를 기다렸다고 말했다.그러나 딸이 태어난 지 두 달 반 만에 아이 아빠는 회사 이전을 이유로 베트남으로 떠났다. 그는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자주 오겠다고 약속했고, 영상 통화를 이어가며 연락을 주고받았다. 딸의 첫돌에도 직접 오지 못하자 동료들과 함께 축하 영상을 보내며 미안한 마음을 전달했다.시간이 지나면서 연락은 점차 줄어들었다. 이후 아이 아빠는 의뢰인에게 "남자가 생겼냐"고 묻는 등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고, 며칠 뒤 연락처를 차단한 채 자취를 감췄다.의뢰인은 아이 아빠가 남긴 수천만 원의
김명수가 '공감세포'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드라마 '공감세포' 2회에서는 차은환(김명수 분)에게 연이어 위기가 닥친다.앞서 방송된 1회에서는 차은환이 상담을 받으러 온 유지안(강민아 분)의 공황 증세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환이 전화를 받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상담소 건물에 누전이 발생했고, 상담실 문고리까지 고장 나면서 유지안은 방 안에 갇혔다.평소 비 오는 날 혼자 있으면 극심한 공포를 느낀다는 유지안의 상태를 떠올린 차은환은 곧바로 상담실로 향했다. 유지안은 의식을 잃기 직전 차은환에게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마무리됐다.공개된 스틸에는 병원을 찾은 차은환과 유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차은환은 공황 발작으로 입원한 유지안의 병실 앞을 지키며 상태를 살핀다. 유지안은 차은환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을 내비친다.이후 차은환은 또 다른 사건과 마주한다. 상상 복수 상담법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내담자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심란한 마음으로 편의점을 찾은 차은환은 그곳에서 유지안과 다시 만난다. 유지안은 힘없이 서 있는 차은환을 바라보다 눈물을 흘린다. 공감 능력을 잃고 살아왔던 유지안에게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또 차은환을 흔든 사건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공감세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 방송 이후 U+tv모바일과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손담비가 가족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4시간 운전해서 속초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담비는 속초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흰 민소매 상의에 검정 바지를 입고 여유로운 포스를 풍겼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도 늘씬한 몸매와 이기적인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이규혁과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손담비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라며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역시 마지막은 기절 엔딩"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최유정과 코미디언 박세미가 다이어트약 복용으로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아이돌도 똑같이 사는구나 (ft.최유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과거 겪었던 다이어트약 복용 경험담과 심각한 부작용을 털어놨다.박세미는 20대 시절 다이어트약을 복용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그때는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식욕이 없어지니 오히려 이득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박세미는 "친구와 함께 묵던 호텔에 있는데 누가 문에서 나를 해치려고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혼자 망상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최유정 역시 연습생 시절 몸무게가 40kg대 초반이었지만, 소속사의 체중 감량 압박으로 인해 다이어트 약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정상 체중이었는데도 살을 빼라고 하니 간절한 마음에 약을 먹었다"며 "약 복용 후 입마름과 심장 두근거림이 있었다"라고 부작용을 밝혔다. 최유정은 "위험한 것 같기는 하다"라고 말했고 박세미는 이에 공감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첫 폐업 팀이 결정된다.5일 방송되는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새로운 룰을 추가하며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이 펼쳐진다. 앞서 방송에서는 '더 소스' 최상현, '볼라볼' 임기학,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이 생존을 확정했다.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놓는다. 가격을 낮추거나 세트 메뉴 혜택을 강화하는 등 손님을 끌기 위한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저 정도면 반칙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장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도 이어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은 목표 매출을 채우지 못하자 "왜 이렇게 100만 원이 안 올라"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평소와 달리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에 다른 참가자들은 "셰프님의 급한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한다. 참가자들의 견제를 받았던 세계적인 양식 권위자 에드워드 권도 아직 생존을 확정하지 못한 채 경쟁을 이어간다.첫 장사 서바이벌 결과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생존하지 못한 팀은 폐업식을 진행합니다"라고 알리고 탈락한 팀은 첫 영업을 마친 뒤 간판을 내리고 영업을 종료한다. 이를 지켜본 참가자들은 "너무했다", "잔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최유정이 아이오아이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최유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너무 소중한 무언가를 말할 땐 오히려 말을 아끼게 되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최근 솔로로 컴백한 최유정을 응원하기 위해 총출동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사진이 담겼다. 멤버들이 찾은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오아이의 10주년 컴백곡 '갑자기'가 1위를 했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아이오아이는 다 함께 기쁨을 누렸다. 최유정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고도로 발달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정말 깊이 알게 됐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언급했다.다른 사진에서는 눈물을 참지 못해 눈에 면봉을 올려둔 최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 울어 맨날 울어 계속 울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유정은 최근 '비장의 무기'로 컴백해 솔로 활동 중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셰프 샘킴과 정호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예계 대표 뼈말라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를 주제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은 샘킴과 정호영이 맡는다. 두 사람은 면 요리로 맞붙는다. 앞서 일식 주제인 라멘 대결에서 정호영에게 패했던 샘킴은 이번에는 자신의 주전공인 파스타로 다시 승부를 건다. 샘킴은 당시 라멘을 처음 만들어봤다며 대결이 자신에게 불리했다고 말한다. 이에 정호영은 파스타로도 샘킴을 꺾겠다며 자신감을 보인다.정호영은 그동안 에스파의 춤을 활용한 요리명을 선보였던 만큼 이날도 카리나와 윈터 앞에서 춤을 선보인다. 이를 본 샘킴도 직접 춤에 나선다.요리가 시작된 뒤에는 예상 밖 상황도 벌어진다. 그동안 정호영과 호흡을 맞췄던 샘킴이 승부를 위해 다른 선택을 하면서 정호영이 당황한다. 이를 지켜보던 셰프들도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놀랐다는 후문이다.이어 이문정과 권성준은 윈터를 위한 쇠맛 요리 대결을 펼친다. 2전 전승을 기록 중인 이문정은 '냉부' 첫 출연 때부터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인 권성준과의 대결을 기대했다고 밝힌다. 5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권성준은 자신을 중식 자격증을 가진 '중식 정파'라고 소개하며 승리를 자신한다.이문정은 중식 스타일을 살린 요리를 선보인다. 이어 카리나는 5분 점검에 참여해 물범 박수 개인기를 선보이고, 윈터는 완성된 요리를 맛본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멤버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5일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53 씨야 엔터 남대표가 쏜다! 고생하는 멤버들을 위한 당근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남규리가 최근 피로를 호소한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지난 3월 씨야 재결합 이후 선공개곡과 정규앨범 활동, 음악방송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남규리가 준비한 자리다. 건강검진과 인바디 측정에서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반응이 이어졌다.검사 결과 남규리의 기대수명은 86세, 김연지는 85.5세로 나타났고, 이보람은 86.8세를 기록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결과를 확인한 이보람은 남규리와 김연지를 향해 "둘이 손잡고 먼저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전문의 진료를 받은 뒤 수액 치료와 피부 시술, 전신 마사지 등 관리를 이어갔다. 관리를 마친 뒤에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방부제 미모다", "10대 피부 같다"며 이야기를 나눴다. 남규리는 "언니가 당근 줬으니까 이제 채찍 줄 차례다. 기운 살려서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보자"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독려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김병철, 이엘, 박경혜가 출연한다.5일 방송되는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 2회에서는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강릉 여행이 이어진다. 이들과 함께 드라마 '도깨비'에서 빌런 역을 맡았던 김병철, 삼신할매 역의 이엘, 처녀 귀신을 연기한 박경혜도 합류해 10주년 파티를 함께한다.드라마 속 공간을 재현한 깨비 하우스도 공개된다. 퀘벡과 한국을 오가는 빨간 문을 비롯해 은탁의 교복과 수험표, 저승사자의 명부 등 드라마에 등장했던 소품들이 마련된다. 김고은과 유인나는 이동욱이 준비한 저승사자 의상을 입고 마당에서 런웨이를 선보인다.배우들은 10주년 파티 준비에 나선다. 공유는 음식 준비를 맡고, 이동욱과 김고은, 유인나도 각자 역할을 나눠 함께한다. 다만 준비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이어지고 이동욱과 유인나는 숯불을 피우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오랜만에 다시 만난 배우들은 10년 전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눈다. 도깨비 분장 비하인드와 명장면 촬영 과정, 제작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다.'도깨비 10주년 여행'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붉은 진주' 박진희와 남상지가 30년 전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히기 위한 추적을 이어간다.오는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는 박민준(김경보 분)이 자신의 출생과 관련된 진실에 한 발 더 다가선다.앞선 방송에서 백진주(남상지 분)와 김단희(박진희 분)는 30년 전 김명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오정란(김희정 분)의 혈흔 DNA를 확보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가 일치하지 않으면서 수사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오정란을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했던 두 사람은 다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김단희는 오정란이 아니라면 남은 가능성은 박태호(최재성 분)라고 판단하고 새로운 증거를 찾아 나선다. 백진주도 함께 움직이며 30년 전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이번 회에서는 박민준이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과 마주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단희와 박민준이 김명희의 납골당을 함께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그곳에서 어떤 사실을 확인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김단희의 기억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오정란에게 전해 들은 박태호는 단희를 더욱 경계한다. 이에 김단희는 박태호를 직접 찾아가 3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캐묻는다. 두 사람이 진범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붉은 진주'는 오는 6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방송으로 시청자를 만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유인나가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세심한 준비성을 자랑했다.지난 4일 방송된 '도깨비 10주년 여행' 1회에서는 유인나와 공유, 이동욱, 김고은이 10주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여행 당일 유인나는 대형 캐리어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물안경을 쓰고 직접 썬 파를 비롯해 견과류, 방울토마토, 포도, 젤리, 텀블러에 담아온 커피 등을 나눠 감탄을 자아냈다. 선글라스를 가져오지 않은 이동욱에게 자신의 선글라스를 빌려주기도 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 경험이 있는 유인나는 이동 중 차가 터널을 지나자 유인나는 드라마 '도깨비' 속 '대파 런웨이' 장면에 사용된 OST를 틀었다. 강릉 주문진에서는 빨간 목도리와 꽃다발 소품을 준비해 당시 장면을 같은 구도로 재현했다.횟집에서는 "저승사자와 써니의 첫 촬영은 어디였을까요?"라고 묻는 등 퀴즈를 진행하며 대화를 이끌었다. 출연진은 촬영 비하인드와 혈액형, MBTI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도깨비 10주년 여행'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라이징 스타 한이진 역으로 첫 등장했다.권소현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한이진을 연기했다. 한이진은 아이돌 시절 같은 그룹 멤버였던 유지안(강민아 분)에게 가려졌지만, 배우로 전향한 뒤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한이진은 신인상 후보로 영화제를 찾았고 유지안과 재회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과거 같은 걸그룹에서 활동했던 두 사람은 대화를 주고받는 내내 팽팽한 기류를 이어갔고 신인상과 의상 등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한이진은 상담 선생 차은환(김명수)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받고 미소를 보이며 미묘한 감정을 나타냈다. 권소현은 차분한 대사와 표정 연기로 한이진의 경쟁심과 감정 변화를 표현했다.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분위기도 살렸다.'공감세포'는 공감을 거부하는 여자와 타인의 감정을 느끼게 된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토, 일 라이프타임,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나는솔로' 28기 현숙이 연인 28기 영식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28기 현숙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영식님한테 생일선물 뭘 받았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식이 현숙에게 선물한 건 돈 꽃다발이었다. 현숙은 "꽃집에서 만들어 팔아만 봤지 받은 건 처음"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현숙은 "작년에는 선물로 목걸이를 받았다"며 "여자 마음을 잘 아는 영식"이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이걸로 뭐 했을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플로리스트인 현숙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이후 기수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장동민이 '최우수산'에서 무릎을 꿇는다.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산적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최우수산적'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앞서 더는 등산을 하지 않겠다고 했던 장동민은 이날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산적 분장을 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두목 조혜련이 다음 목적지로 한강 공원을 정하자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일부 멤버들은 차라리 예전처럼 산에 가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유세윤은 장동민을 향해 "형이 산 안 간다고 해서 이 모양 이 꼴 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불만을 표현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무릎을 꿇고 "내가 잘못했어요", "히말라야 갈게요!"라고 말하며 사과한다.멤버들은 방송국에서 박영진을 만나기도 한다. 박영진은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종영 소식을 전하고, '최우수산' 멤버 합류를 노리며 즉석에서 산적 분장에 나선다. 최근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던 박영진을 두고 허경환이 "자기 갈 길만 가더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공개된다.이어 산적들은 선우용여의 한강 뷰 집을 찾는다. 조혜련은 '최우수산적'을 결정할 스티커를 선우용여에게 맡기고, 멤버들은 표를 얻기 위해 각자 개그와 아부를 선보인다.'최우수산'은 첫 방송 시청률 2.1%를 기록한 이후 좀처럼 1%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정규 편성 논의를 거쳐 7회 연장을 확정했다.'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윤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후는 거울 앞에 서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싼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어릴 때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얼굴이지만, 몸은 어느새 어머니보다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끈다. 어머니의 보호를 받았던 윤후가 어느새 어머니가 기댈 수 있는 듬직한 존재가 된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