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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안희연, 끝내 마주 보지 못했다…8년 만의 재회 예고 ('사랑이 온다')

    안희연, 끝내 마주 보지 못했다…8년 만의 재회 예고 ('사랑이 온다')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사랑이 온다' 2인 포스터를 통해 재회한 연인의 관계를 예고했다.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관계가 담겼다. 두 사람은 가장 가까웠던 시절을 뒤로한 채 오해와 상처 속에 헤어졌고, 8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포스터 속 김무진과 한규림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를 바라보지 않는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은 오랜 시간 이어진 감정의 골을 보여준다. 개별 캐릭터 포스터에서 하석진은 안희연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했다.포스터에는 "도망가려면 제대로 가요. 이렇게 다시 보는 일 없게"라는 문구가 담겼다. 안희연의 포스터에는 "나는 무진 씨가 잡을 수 있는 가장 나쁜 패예요"라는 문장이 담겼다. 사랑했지만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한규림의 사연을 짐작하게 한다.'사랑이 온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남녀가 가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서장훈, 연 매출 1000억 창업가와 뜻밖의 인연…"교문서 매일 마주쳐" ('백만장자')

    서장훈, 연 매출 1000억 창업가와 뜻밖의 인연…"교문서 매일 마주쳐"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의 서장훈이 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한 창업가와 학창 시절 인연을 공개한다.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EBS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식당, 이벤트, 마케팅, 디자인, 렌털, 곤약 공장 등 7개 사업을 운영 중인 조중규의 창업 과정과 일상이 소개된다. 그는 최대 연 매출 1000억 원을 올린 '연쇄 창업가'다.조중규는 2002 한일 월드컵을 비롯해 BTS 컴백 드론쇼, 대형 자동차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행사 한 번으로 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이벤트 업계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자신감을 보여줬다.서장훈과 장예원은 조중규의 평창동 자택을 찾는다. 넓은 테라스와 정돈된 실내를 둘러본 서장훈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찐 부잣집 같다"고 말한다. 물 자국 없이 관리된 주방과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 라벨을 붙여 정돈한 팬트리도 공개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한 아래층에는 운동과 찜질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조중규가 "장훈 씨도 정리를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서장훈은 "다들 오해하는데 나는 내 몸 깨끗한 것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며 "애초에 정리가 힘들어서 집 안으로 뭘 들여놓질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조중규와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인연도 공개된다. 조중규는 자신이 당시 선도부였다며 매일 아침 교문 앞에서 서장훈과 마주쳤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이 들려주는 중학교 시절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정난 "홍윤화 무슨 암이냐"…방탄 팬덤 '아미' 듣고 오해 ('김정난')

    김정난 "홍윤화 무슨 암이냐"…방탄 팬덤 '아미' 듣고 오해 ('김정난')

    배우 김정난이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를 잘못 알아들어 웃음을 안겼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오픈카 타고 제주도 가서 수국축제, 찐맛집, 수다 24시간 떤 절친 박미선, 김정난 우정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은 개그우먼 박미선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박미선은 차를 타며 이동하던 중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었다. 그는 "죽기 전에 방탄 한번 만나볼 수 있을까"라고 했고 김정난은 "예능을 많이 하니까 나보다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박미선은 또 다른 방탄소년단 팬인 후배 홍윤화를 언급했다. 그는 "홍윤화가 아미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난은 "개그우먼 홍윤화? 무슨 암이냐"고 놀라며 되물었다. 두 사람의 동문서답이 계속되자 지인이 "방탄 아미"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던 중 든 생각을 공유했다. 그는 "쓸데없는 일에 그렇게 고민할 필요 없다"며 "생각보다 세월 빨리 간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노산' 김민경, 임신성 당뇨로 응급실 行…"운동 열심히 했는데" 토로

    '노산' 김민경, 임신성 당뇨로 응급실 行…"운동 열심히 했는데" 토로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와 복통으로 응급실에 갔다고 밝혔다.29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저번 주 한 주는 고난의 연속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민경은 거울 앞에서 만삭의 몸을 인증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진에서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제일 걱정 안 하던 임신성 당뇨가 현실화 됐다"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김민경은 "임신성 당뇨는 태반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은 임신기간 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며 돌피니를 보살피라는 뜻"이라며 마음을 다잡았다.김민경은 "웃으며 하루에 다섯번 손가락을 찌르고 웃으며 내가 좋아하는 하겐다즈 마카다미아넛을 참고 많이 운동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가 더 노력할게. 건강하게 만나자"는 말을 덧붙이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1981년생인 김민경은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해진 임신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내일도 출근' 강미나, ♥윤정훈 앞 무릎까지 꿇었다…장거리 연애 위기

    '내일도 출근' 강미나, ♥윤정훈 앞 무릎까지 꿇었다…장거리 연애 위기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장거리 연애 위기를 맞는다.29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윤노아(강미나 분)와 김구원(윤정훈 분)이 다시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앞선 방송에서 윤노아가 연락이 뜸해진 남자친구 김구원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지방을 찾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김구원은 반가운 기색 대신 차가운 태도를 보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공개된 스틸에서는 윤노아가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김구원은 담담한 표정으로 맞선다. 이어 윤노아가 김구원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장면도 공개됐다. 김구원이 자리를 떠난 뒤 홀로 남겨진 윤노아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끈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갈등을 겪고 연애에서도 위기를 맞은 윤노아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내일도 출근!'은 권태를 느끼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에서 변화를 맞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가은' 윤선우, 아내 인생샷 위해 한껏 젖힌 허리…달달한 신혼 일상

    '♥김가은' 윤선우, 아내 인생샷 위해 한껏 젖힌 허리…달달한 신혼 일상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김가은이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은 남편 윤선우가 찍어준 듯했다. 김가은은 한 사진에서 말풍선으로 "다시 찍어주겠니"라고 말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이에 윤선우는 허리까지 뒤로 젖히며 김가은을 찍어줬다. 김가은은 "선우씨 힘내세요"라는 필터를 적용해 웃음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행복해 보이는 일상에 네티즌들은 "예쁜 부부", "윤선우 사진 잘 찍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만나 10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2025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유희관, 초반 위기 맞았다…'킬러' 문교원 앞세운 인하대와 격돌 ('불꽃야구')

    유희관, 초반 위기 맞았다…'킬러' 문교원 앞세운 인하대와 격돌 ('불꽃야구')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불꽃야구2' 인하대와의 맞대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2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인하대를 상대로 경기에 나선다.불꽃 파이터즈는 유희관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현역 시절 인천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유희관은 '유희관 킬러'를 자처한 문교원과 인하대 강타자들에게 예기치 못한 일격을 맞으며 초반부터 흔들린다. 출루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리지만, 견제로 흐름을 끊으며 경기를 이어간다.분위기 반전을 노린 불꽃 파이터즈는 이대은까지 마운드에 올린다. 문교원과 서로를 잘 아는 두 사람은 한 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이대은은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며 문교원과 맞선다.타선에서는 김재호와 박재욱이 반격에 나선다. 두 선수는 타격과 선구안으로 인하대를 압박하고, 김재호는 인하대 에이스를 상대로도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돌린다.하지만 경기 막판 불꽃 파이터즈에 수비 실수가 나오면서 흐름이 다시 바뀐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승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불꽃야구2' 8화는 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강회장' 전혜진 곁 지켰다…박천, '일잘러' 비서로 눈도장

    '강회장' 전혜진 곁 지켰다…박천, '일잘러' 비서로 눈도장

    배우 박천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전혜진의 비서로 존재감을 보여줬다.박천은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재경(전혜진 분)을 보좌하는 여 비서 역을 맡고 있다. 여 비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인 강재경을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인물이다.강재경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 비서의 역할도 비중을 더하고 있다. 각종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준영 분)의 수상한 움직임도 가장 먼저 알아채 보고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박천은 차분한 말투와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흐름을 받치고 있다.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여 비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박천은 2023년 JTBC '나쁜 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심복 차대리 역으로 출연한 뒤 군에 입대했다. 최근 전역한 그는 드라마박스 '빼앗긴 오빠들'에 남재영 역으로 출연했으며,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여러 숏폼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됐다.'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대한민국은 32강 못 가는데…장예원 "진출 여부 상관없이 방송"

    대한민국은 32강 못 가는데…장예원 "진출 여부 상관없이 방송"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북중미월드컵을 언급했다.장예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어느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이번 북중미월드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월드컵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두 손을 불끈 쥐어 보이며 뜨거웠던 월드컵 응원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되면서 아쉬움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예원도 소감을 남겼다. 장예원은 "거의 모든 외국 경기까지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이 넘는 걸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인지 느꼈다"고 털어놨다.장예원은 앞서 KBS '프리쇼'를 통해 월드컵 경기 전 관전 포인트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 바 있다. 그는 "'프리쇼'는 월드컵 마지막까지 한다"며 대한민국의 진출 여부와 상관없이 방송한다고 덧붙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강회장' 진구 손 잡고 손현주 살렸다…권해성, 전혜진 속이고 반전 행보

    '강회장' 진구 손 잡고 손현주 살렸다…권해성, 전혜진 속이고 반전 행보

    배우 권해성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용호를 몰래 치료하며 반전을 선사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 회장의 사망 선언 이후 민석도(권해성 분)의 숨겨진 행보가 밝혀졌다.9회에서 민석도는 강용호의 사망을 공식 발표한 뒤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어 명품 의상과 시계를 꺼내며 "앞으로 최성 회장 남편으로 살아 볼까 한다"고 말해 주변을 의아하게 만들었다.하지만 10회에서는 이 같은 행동이 장모 선희(윤유선 분)를 비롯한 주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선희를 따돌린 민석도는 외딴 산속 별장으로 향했고 그곳에는 의료 장비를 갖춘 비밀 병실에서 강용호가 강재성(진구 분)의 도움을 받으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었다.민석도는 강재경(전혜진 분)에게 사실을 숨긴 채 강재성과 함께 강용호를 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방송 말미에는 강용호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권해성은 주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과 장인을 살리려는 의사의 모습을 오가며 민석도의 변화를 표현했다. 진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의 반전 전개를 이끌었다.'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34살 맞아?…안소희, 생일 케이크 앞에서 안 믿기는 동안 미모

    34살 맞아?…안소희, 생일 케이크 앞에서 안 믿기는 동안 미모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34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안소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HBD 062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촛불이 켜진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에 케이크를 들고 인사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케이크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을 불기 전 소원을 비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의 이름이 새겨진 화려한 케이크와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과거 원더걸스 활동 시절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던 그는 여전히 변치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안소희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0년 동안 친부에 성폭행 당한 피해자…이지혜 "딸에게 침묵 강요 충격적" ('스모킹건')

    20년 동안 친부에 성폭행 당한 피해자…이지혜 "딸에게 침묵 강요 충격적" ('스모킹건')

    '스모킹 건' 이지혜가 친부에게 성폭행 당한 자매의 사건에 경악한다.오는 30일 방송하는 KBS2 '스모킹 건'에서는 2015년 한남대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24살 여성 이서윤 씨 사건을 조명한다. 당시 이 씨의 집에서는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 수사 결과, 친언니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사건의 시작은 큰딸이 스무 살이 되던 해였다. 그는 어머니에게 어릴 적부터 친부에게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범행은 피해자가 네 살 무렵부터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친부는 "이건 아빠랑 하는 병원 놀이야.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라고 말하며 범행을 이어갔다.피해자는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입을 다물라는 말을 들었고, 이후에도 범행은 계속됐다. 부모가 이혼한 뒤에도 친부는 하굣길에 딸을 불러 범행을 저질렀고 돈을 건넸다. 피해자는 상담 기록에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면 내가 성매매하는 것 같았다"고 남겼다.사건을 접한 이지혜는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방문에 걸쇠를 달아달라고 했을까 싶어 마음이 아팠다"며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침묵을 강요받았다는 점이 가장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안현모도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가장 믿어야 할 어른들에게 상처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피해 사실을 알리고도 보호받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고 했다.방송에는 배우 강석우가 출연해 실제 피해자가 생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보냈던 사연을 읽는다. 강석우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어떻게든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 김동현 "해병대 재입대하고 싶다"…깜짝 발언에 스튜디오 '발칵' ('티키타카쇼')

    김동현 "해병대 재입대하고 싶다"…깜짝 발언에 스튜디오 '발칵' ('티키타카쇼')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서 해병대 재입대를 원한다고 밝힌다.29일 공개되는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에는 육군 출신 이용주, 이선민, 송하빈과 해병대 출신 곽범, 김동현, 아모띠가 출연해 군대 축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녹화는 시작부터 육군과 해병대의 신경전으로 이어졌다. 양측은 군가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고 해병대 출신 곽범은 육군과 해병대의 대결 구도에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육군과 군대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육군 출연진이 맞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딘딘은 '진짜 사나이' 촬영 당시 해병대 수색대 훈련에 참여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손발이 묶인 채 입수했던 일화를 전하며 해병대 수색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방송 최초로 해병대에서 훈련보다 더 힘들었던 경험을 공개하며 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김동현은 "해병대에 다시 입대하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딘딘은 "어쩐지 동현이 형이 어디 가서 군대 이야기를 잘 안 한다"고 반응하며 그 이유에 공감했다.안정환은 훈련소 시절 사단장과 함께 축구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서서 패스만 해드렸는데도 즐거워하시더라. 끝나고 나서 라면도 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에 딘딘은 "어시스트 제대로 찔러 줬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티키타카쇼'는 매주 월, 목 저녁 8시에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를 통해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

  • '김무열♥' 윤승아 눈에서 꿀 떨어지네…'참교육' 1위 케이크 불며 자축

    '김무열♥' 윤승아 눈에서 꿀 떨어지네…'참교육' 1위 케이크 불며 자축

    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함께 '참교육'의 글로벌 1위를 축하했다.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승아는 검은색 셋업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다. 김무열은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슬랙스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다정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이들 앞에 놓인 케이크가 눈길을 끌었다. 'Netflix No.1'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최근 김무열이 출연한 '참교육'의 흥행을 축하하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함께 케이크 촛불을 끄며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윤승아는 자신의 일인 양 기뻐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김무열은 앞서 한 방송에서 "'참교육 글로벌 1위 소식을 들었을 때 아내 윤승아와 안고 울었다"고 밝힌 바 있다.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퇴근 후 함께 장봤다…회사 밖 투샷 포착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퇴근 후 함께 장봤다…회사 밖 투샷 포착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과 박지현이 퇴근 후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한다.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29일 방송되는 3회를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와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장을 보는 두 사람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앞선 방송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사직서를 내려놓고 강시우(서인국 분)가 이끄는 TF팀에 합류했다. 강시우는 신입사원 시절부터 차지윤을 지켜봤다고 밝히며 "처음이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은"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출발하게 됐다.나란히 우유를 고르며 제품을 살펴보는가 하면, 세제를 고르던 차지윤은 환하게 웃는다. 이를 바라보는 강시우의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TF팀에서 함께 일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이 회사 밖에서는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이번 만남이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내일도 출근!'은 권태를 느끼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 모두에서 변화를 맞는 이야기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