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과거 투자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김동현이 과거 투자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집을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김동현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현이 반전세에 거주하며 집값을 따라가기 벅차다고 토로했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김동현이 반전세에 거주하며 집값을 따라가기 벅차다고 토로했다. /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김동현은 "3년 전 반전세에서 또 반전세로 왔다"며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지만 뛰는 집값을 잡기 역부족인 현실을 토로했다. 특히 과거 한남동 더 힐에 거주했으나 본인과 장모님의 집까지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던 사연이 언급됐다. 아내 송하율 씨는 "생각보다 덤덤했다"며 "그냥 믿고 맡겼다"고 털어놔 강심장 면모를 보였다.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둔 김동현 부부는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싸우다가도 남편 얼굴을 보면 풀린다"며 "다시 태어나도 김동현과 결혼하겠다. 오히려 아기를 빨리 낳게 더 일찍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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