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김동현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둔 김동현 부부는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싸우다가도 남편 얼굴을 보면 풀린다"며 "다시 태어나도 김동현과 결혼하겠다. 오히려 아기를 빨리 낳게 더 일찍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