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효림은 진지한 표정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맛보고 그릇에 담아냈다. 먹음직스러운 김치 비주얼이 군침을 돌게 한다.
서효림은 "사무치게 보고 싶다. 손맛이 그립다. 찰지던 욕마저도 듣고 싶다"라고 덧붙여 시어머니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그는 "잘 해내겠다.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서효림의 시어머니인 김수미가 했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그의 도전에 댓글로 "기대된다", "나도 먹고 싶다" 등 응원을 보냈다.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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