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깜찍한 면모를 보여줬다.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여전히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손연재는 앞서 유튜브를 통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몸무게가 48kg"이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을 위해 몸무게를 증량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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