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의 근황이 4년 만에 공개됐다. / 사진=메이크업 아티스트 SNS
수애의 근황이 4년 만에 공개됐다. / 사진=메이크업 아티스트 SNS
배우 수애(47)가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방선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급 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1979년생인 수애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없이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검은색 상의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수수한 차림이지만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그의 근황에 팬들도 반가움을 표현했다.

수애는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25년 드라마 '내부자들' 합류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나 최종적으로 출연을 고사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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