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이 북중미월드컵을 언급했다. / 사진=장예원 SNS
장예원이 북중미월드컵을 언급했다. / 사진=장예원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북중미월드컵을 언급했다.

장예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어느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이번 북중미월드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월드컵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두 손을 불끈 쥐어 보이며 뜨거웠던 월드컵 응원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되면서 아쉬움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예원도 소감을 남겼다. 장예원은 "거의 모든 외국 경기까지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이 넘는 걸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인지 느꼈다"고 털어놨다.

장예원은 앞서 KBS '프리쇼'를 통해 월드컵 경기 전 관전 포인트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 바 있다. 그는 "'프리쇼'는 월드컵 마지막까지 한다"며 대한민국의 진출 여부와 상관없이 방송한다고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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